비키니바알바

22女2015.07.21
조회14,498
작년 방학때 비키니바에서 한달동안 일했었는데 인터넷에 나온 채용기준에 몸매준수한분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몸매는 약간 타고난것도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얼굴보단 몸매가 자신있는편이어서 호기심에 지원했다가 한달일하고 나왔음 인센까지 400 좀 넘게 받아서.....
일이 어렵진 않았음 터치가 안되는 곳이었고 오는 손님들도 개진상들은 몇 못봤음 있긴 했는데 내가 겪진 않았음
근데 비키니 입고 서빙하고 누가봐도 회사에서 막 퇴근하고 온 아저씨들 옆에 앉아서 말시중들고 아 그리고 나랑 몇살 차이 안나보이는 신입사원같은 남자분들도 생각보다 많았음
사실 내가 일을 편하게 쉽게 했다고는 생각하진 않음 하지만 이렇게 많은 돈을 이정도 노력으로 벌수있다는건 정말 놀라웠음
근데 난 한달한것만으로도 멘탈부서지는줄알았는데 이쪽으로 꾸준히 일하고 이런분들은 정말 아무나 할수없는것같음.. 그쪽으로 타고난 DNA가 있지 않으면 정상적인 여자는 오래 일하지 못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