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결론 최종으로 저도 지마켓측에서 전화가 와서 얘기를해보니 처음에는 포인트로 적립된금액과 배송지연에대한 신발값20%를 적립을 같이 시켜드리겠다.다시 재 구매를 하는게 어떠냐 말씀을 하셨지만 이런일이 생겼는데 또 안생긴다는 보장을 할수없어 됬고 배송비만 보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발값에 대한 20%는 금액이 10,000원 정도 된다하였지만 수수료는 제외한 배송비 15,000원을 준다는거였습니다. 결론은 제가 당연히 받아야되는 돈을 준다하였습니다.결재를 올리고 결재가 완료되면 입금을 포인트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 아니여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만큼 대책과 이런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 +추가 현재 전자거래분쟁위원회에 금일 오전7시에 이와 같은 일에대해 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오전10시에 전화가 저에게 바로 왔고 3개월 지연에 대해서는 신발 값에서의 20%만(그러니 (총 3개월이니 60%?정도라함) 붙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자거래분쟁위원회 담당하시는 분께서는 지마켓측에 통화를 한 후에 저한테 수수료에대한 부분에 대해 말을 해주셨고 교환할때 같이 넣었던 돈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지마켓에 얘기해보겠다고합니다. 제가 아무리 전화하고 했을 때에는 아무런 대책도없이 안된다고 했는데 혼자 애쓰는것보다 신고하는게 더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히 되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화가 사그러들지가 않음. 바로 결론으로 들어가겠음. 정확히 4월 중순에 지마켓을 통해서 신발을 보고있었음. 내꺼 사는김에 엄마꺼도 사면 좋아할꺼같아서 총 내꺼 2개 엄마꺼 1개를 시킴. 저는 기숙사에 살지만 택배는 본가집에 시켰음.해외배송이라 늦을꺼는 감안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생각한거보다 빠르게 도착함.아마 2,3주? 여튼 택배가 도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를 뜯었음! 내가 시킨 2개는 사이즈가 맞았지만 안타깝게도 엄마가 주문한사이즈는 엄마한테 안맞았음.. 난 나름 엄마한테 드리는김에 사이즈도 맞게 드리고싶어서 교환신청을 할라고 지마켓에 전화를함. 그러자 직원은 친절히 교환은 15,000원 비용이 들고 전화를 해주셨으니 직접 직원분계서 교환신청을 해준다고함. 직원분 말처럼 박스안에 15,000원을 넣고 기다림. 교환신청서에도 잘 쓰고 교환하는 이유랑 교환에서 죄송하다는 말이랑 같이 적음. 일하느라 집에 자주못가지만 신청을했으니 교환신청한 상품이 올꺼라고 당연히 생각함. 일하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받았더니 1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물건을 안가져갔다는거임. 그래서 지마켓에 전화를하니 아마 해외상품이라 그런거같다며 물건가져가겠다함.(해외상품이랑 택배회사에서 물건 가져가는거랑 상관이있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알겠다고 끊음) 아마 5월 말 정도에 물건을 가져갔고 너무 안오길래 6월 말 정도에 다시 전화를함. 그러니 직원은 알겠다며 물건을 보내준다했고 내가 마지막으로 사이즈가 안맞았던 제품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사이즈를 어떻게 바꾸겠다는거까지 말씀드림. 하지만 2주가 지나도록 택배는 여전히 안왔음. 전화를 다시함. 그랬더니 5월 말 쯤에 반품처리된 상품으로 조회된다는거임; 다른 직원은 6월에 전화했을때는 알겠다고 보내준다했는데 5월말에 반품처리된걸 그 직원은 어떤정보를 보고 보내준다한거고 알겠다고한건지 이해가 안갔음. 다음날 다시 전화를함. 이제부터는 화가났지만 나도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이기때문에 화안내고 저는 반품신청한게아니라 교환신청을 했다고 다시말씀드림. 그랬더니 판매자랑 전화를해보고 오늘 중으로 연락해준다함. 그래서 기다림.근데 그날 연락이 안왔음. 그 다음날 기다리는것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거의 3달기다렸는데 반품처리된거부터 어이가 없었음. 전화를 다시 하니까 확인해보겠다고 아마 해외에 있어서 연락이 잘안된다며 연락을 해보고 오후6시정도에 연락을 준다함. 연락은 6시에왔지만 판매자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통보하고 끊음. 이 이후에 1번 더 내가 연락을 했지만 이와 같은 대답뿐 똑같았음. 그럼 저는 언제까지 기다리냐니까 긴급으로 최종 담당하시는 사람한테 사건?을 넘겨주겠다고함. 어제 오전 11시에 전화가옴. (전화내용 간략히 적을께요.) 직원이 받자마자 교환신청했는데 반품처리 된거에 대해서는 유감이라 생각한다함. 그래서 저는 교환한 상품을 보내달라고 언제받을수있냐고 물었지만 그 직원은 이미 반품처리 된거기 때문에 상품을 받을수 없다는거임. (나는 교환신청을 했지 절대 반품처리 한적이없음..) 그럼 나도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어차피 못받는다고 하니 내가 교환시 박스에 넣어보냈던 15,000원하고 그 신발값은 계좌로 보내달라고 좋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건 안된다면서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라면서 판매자도 모른다고 기억안난다고했다함. 당연히 시간이 지날만큼 지났으니 생각안나는건 당연함. 그렇다고 모른다고 나는 이제 어쩌라는거임? 내가 15,0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것도아니고 여태 통화했던 직원들과 말하면서 죄송하다고 들은적도 없을뿐더로 최종 통화했던 사람은 처음에만 유감스럽함. 그래서 그런지 받아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음. 내가 더 큰 보상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넣었던돈,신발값 그것만 입금해달라고 한건데 안된다고함..그럼 교환한 상품을 보내던지 아니면 입금을 해달라 이랬더니 아무리 고객님께서 말해봤자 최종결론이라 달라질껀없다함. 어이가없어서 아무말도안나왔음. 그랬더니 그 담당자는 할말없시죠?통화종료하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여태까지 화났던게 다 터졌음. 화를 내면 안됬지만 이미 눈은 돌아간 상태였음.. 나는 내가 실수했던거냐 그 쪽 직원이 일 처리 잘못한거에 대해서 왜 내가 손해를 보고 있어야되냐 돈을 못보내주면 교환했던 상품을 보내던가 입금을해라 이랬더니 남직원은 직원이 실수한건인정한다.하지만 이미 반품처리된 상품이라며 둘다 내가 제시한 의견은 안된다함. 자기는 할말이 없다며 아무말도안했음. 나는 3개월동안 택배를 기다렸는데 반품처리된 내용도 몰랐다고말하자 남직원은 그래서요? 이 말을 내뱉었음. 진짜 고객님을 뭘로 보는건지 자기도 이제 화났다는건가 맞대응하는게 더 싫었음. 그래서 6월에 전화했던 직원(5월에 반품처리됬지만 보내준다했던)을 바꿔달라. 나는 뭘보고 보내준다는거였던건지에 대해서 듣고 싶었고 그 6월달에 통화한 직원하고 말을 하고싶었음 . 그랬더니 담당자분이 먼저 통화를 한다는거임 6월직원이랑. 그래서 기다리라길래 기다림. 통화를 한 후에 직원 실수가 있었다고 말을함. 그럼 내가 실수한게 아니라 직원이 실수로 일처리를 잘못해서 벌어진 일 아님? 3개월동안 나랑, 엄마 기다린것도 화났지만 제대로 사과안하는 지마켓측에서도 더 화가났음. 6월달에 통화한 직원분이랑 말해보겠다하니 우리는 개개인적으로 통화가 불가능하다며 글쓴이는 이제 다른직원이랑 통화를 못하고 지금하는 통화가 최종이니 내가 지마켓 대표로 고객님한테 전화를 했던거라함. 계속 같은 말 반복됨. 환불받아야 될 돈은 포인트로 적립했다는거임. 그래서 계좌로 보내달랬지 포인트로 적립해달라했냐 했더니 내가 직접 사이트 들어가서 교환하라는말만하길래 진짜 어이가없었고 말도 안통하고 이렇게 계속 통화해봤자 똑같을꺼같고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결론은 담당자는 자기네 측 실수는 인정하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보상을 못한다. 판매자는 기억을 못한다고 하니 우리는 어쩔수없다. 그러니 나보고 전화하라는거였음.어차피 기억도안난다는데 전화해봤자 달라질건 없었음.사과만 받겠다해도 자기네 입장으로는 그게안된다며 통화를 안시켜줌. 지마켓직원이 잘못한 실수를 구매자한테 책임을 묻고 내가 왜 손해를 보고있어야되는지 이해안감. 괘씸해서라도 끝까지 연락을 하던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생각임. 31
+최종) 3개월동안 기다린 택배의 어이없는 반전
++최종결론
최종으로 저도 지마켓측에서 전화가 와서 얘기를해보니 처음에는 포인트로 적립된금액과 배송지연에대한 신발값20%를 적립을 같이 시켜드리겠다.다시 재 구매를 하는게 어떠냐 말씀을 하셨지만 이런일이 생겼는데 또 안생긴다는 보장을 할수없어 됬고 배송비만 보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발값에 대한 20%는 금액이 10,000원 정도 된다하였지만 수수료는 제외한 배송비 15,000원을 준다는거였습니다. 결론은 제가 당연히 받아야되는 돈을 준다하였습니다.결재를 올리고 결재가 완료되면 입금을 포인트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 아니여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만큼 대책과 이런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
+추가
현재 전자거래분쟁위원회에 금일 오전7시에 이와 같은 일에대해 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오전10시에 전화가 저에게 바로 왔고 3개월 지연에 대해서는 신발 값에서의 20%만(그러니 (총 3개월이니 60%?정도라함) 붙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자거래분쟁위원회 담당하시는 분께서는 지마켓측에 통화를 한 후에 저한테 수수료에대한 부분에 대해 말을 해주셨고 교환할때 같이 넣었던 돈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지마켓에 얘기해보겠다고합니다.
제가 아무리 전화하고 했을 때에는 아무런 대책도없이 안된다고 했는데 혼자 애쓰는것보다
신고하는게 더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히 되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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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화가 사그러들지가 않음.
바로 결론으로 들어가겠음.
정확히 4월 중순에 지마켓을 통해서 신발을 보고있었음.
내꺼 사는김에 엄마꺼도 사면 좋아할꺼같아서 총 내꺼 2개 엄마꺼 1개를 시킴.
저는 기숙사에 살지만 택배는 본가집에 시켰음.해외배송이라 늦을꺼는 감안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생각한거보다 빠르게 도착함.아마 2,3주?
여튼 택배가 도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를 뜯었음!
내가 시킨 2개는 사이즈가 맞았지만 안타깝게도 엄마가 주문한사이즈는 엄마한테 안맞았음..
난 나름 엄마한테 드리는김에 사이즈도 맞게 드리고싶어서 교환신청을 할라고
지마켓에 전화를함.
그러자 직원은 친절히 교환은 15,000원 비용이 들고 전화를 해주셨으니 직접 직원분계서 교환신청을 해준다고함.
직원분 말처럼 박스안에 15,000원을 넣고 기다림. 교환신청서에도 잘 쓰고 교환하는 이유랑 교환에서 죄송하다는 말이랑 같이 적음.
일하느라 집에 자주못가지만 신청을했으니 교환신청한 상품이 올꺼라고 당연히 생각함.
일하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받았더니 1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물건을 안가져갔다는거임.
그래서 지마켓에 전화를하니 아마 해외상품이라 그런거같다며 물건가져가겠다함.(해외상품이랑 택배회사에서 물건 가져가는거랑 상관이있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알겠다고 끊음)
아마 5월 말 정도에 물건을 가져갔고 너무 안오길래 6월 말 정도에 다시 전화를함.
그러니 직원은 알겠다며 물건을 보내준다했고 내가 마지막으로 사이즈가 안맞았던
제품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사이즈를 어떻게 바꾸겠다는거까지 말씀드림.
하지만 2주가 지나도록 택배는 여전히 안왔음.
전화를 다시함. 그랬더니 5월 말 쯤에 반품처리된 상품으로 조회된다는거임;
다른 직원은 6월에 전화했을때는 알겠다고 보내준다했는데 5월말에 반품처리된걸 그 직원은 어떤정보를 보고 보내준다한거고 알겠다고한건지 이해가 안갔음.
다음날 다시 전화를함.
이제부터는 화가났지만 나도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이기때문에 화안내고 저는 반품신청한게아니라 교환신청을 했다고 다시말씀드림. 그랬더니 판매자랑 전화를해보고 오늘 중으로 연락해준다함.
그래서 기다림.근데 그날 연락이 안왔음. 그 다음날 기다리는것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거의 3달기다렸는데 반품처리된거부터 어이가 없었음.
전화를 다시 하니까 확인해보겠다고 아마 해외에 있어서 연락이 잘안된다며 연락을 해보고 오후6시정도에 연락을 준다함.
연락은 6시에왔지만 판매자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통보하고 끊음.
이 이후에 1번 더 내가 연락을 했지만 이와 같은 대답뿐 똑같았음.
그럼 저는 언제까지 기다리냐니까 긴급으로 최종 담당하시는 사람한테 사건?을 넘겨주겠다고함.
어제 오전 11시에 전화가옴.
(전화내용 간략히 적을께요.)
직원이 받자마자 교환신청했는데 반품처리 된거에 대해서는 유감이라 생각한다함.
그래서 저는 교환한 상품을 보내달라고 언제받을수있냐고 물었지만 그 직원은 이미 반품처리 된거기 때문에 상품을 받을수 없다는거임. (나는 교환신청을 했지 절대 반품처리 한적이없음..)
그럼 나도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어차피 못받는다고 하니 내가 교환시 박스에 넣어보냈던 15,000원하고 그 신발값은 계좌로 보내달라고 좋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건 안된다면서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라면서 판매자도 모른다고 기억안난다고했다함.
당연히 시간이 지날만큼 지났으니 생각안나는건 당연함. 그렇다고 모른다고 나는 이제 어쩌라는거임?
내가 15,0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것도아니고 여태 통화했던 직원들과 말하면서 죄송하다고 들은적도 없을뿐더로 최종 통화했던 사람은 처음에만 유감스럽함.
그래서 그런지 받아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음.
내가 더 큰 보상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넣었던돈,신발값 그것만 입금해달라고 한건데 안된다고함..그럼 교환한 상품을 보내던지 아니면 입금을 해달라 이랬더니 아무리 고객님께서 말해봤자 최종결론이라 달라질껀없다함.
어이가없어서 아무말도안나왔음.
그랬더니 그 담당자는 할말없시죠?통화종료하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여태까지 화났던게 다 터졌음.
화를 내면 안됬지만 이미 눈은 돌아간 상태였음..
나는 내가 실수했던거냐 그 쪽 직원이 일 처리 잘못한거에 대해서 왜 내가 손해를 보고 있어야되냐 돈을 못보내주면 교환했던 상품을 보내던가 입금을해라 이랬더니
남직원은 직원이 실수한건인정한다.하지만 이미 반품처리된 상품이라며 둘다 내가 제시한 의견은 안된다함.
자기는 할말이 없다며 아무말도안했음.
나는 3개월동안 택배를 기다렸는데 반품처리된 내용도 몰랐다고말하자
남직원은 그래서요? 이 말을 내뱉었음. 진짜 고객님을 뭘로 보는건지 자기도 이제 화났다는건가 맞대응하는게 더 싫었음.
그래서 6월에 전화했던 직원(5월에 반품처리됬지만 보내준다했던)을 바꿔달라. 나는 뭘보고 보내준다는거였던건지에 대해서 듣고 싶었고 그 6월달에 통화한 직원하고 말을 하고싶었음
.
그랬더니 담당자분이 먼저 통화를 한다는거임 6월직원이랑. 그래서 기다리라길래 기다림. 통화를 한 후에 직원 실수가 있었다고 말을함.
그럼 내가 실수한게 아니라 직원이 실수로 일처리를 잘못해서 벌어진 일 아님? 3개월동안 나랑, 엄마 기다린것도 화났지만 제대로 사과안하는 지마켓측에서도 더 화가났음.
6월달에 통화한 직원분이랑 말해보겠다하니 우리는 개개인적으로 통화가 불가능하다며 글쓴이는 이제 다른직원이랑 통화를 못하고 지금하는 통화가 최종이니 내가 지마켓 대표로 고객님한테 전화를 했던거라함.
계속 같은 말 반복됨.
환불받아야 될 돈은 포인트로 적립했다는거임.
그래서 계좌로 보내달랬지 포인트로 적립해달라했냐 했더니 내가 직접 사이트 들어가서 교환하라는말만하길래 진짜 어이가없었고 말도 안통하고 이렇게 계속 통화해봤자 똑같을꺼같고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결론은 담당자는
자기네 측 실수는 인정하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보상을 못한다.
판매자는 기억을 못한다고 하니 우리는 어쩔수없다.
그러니 나보고 전화하라는거였음.어차피 기억도안난다는데 전화해봤자 달라질건 없었음.
사과만 받겠다해도 자기네 입장으로는 그게안된다며 통화를 안시켜줌.지마켓직원이 잘못한 실수를 구매자한테 책임을 묻고 내가 왜 손해를 보고있어야되는지 이해안감.
괘씸해서라도 끝까지 연락을 하던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