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3살 군대도 안가고 지잡대다니는 남자애야.그냥 너무 힘들어서 써보는건데. 좋은 말이나 조언해주면 고마워.내가 20살때 대학에와서 사귄 여자친구가있어 사귀면서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많이싸우고 여자친구가 많이 나 때문에 고생했어 내가 진짜 한심하게도여자친구 생각은 못하고 내 멋대로 한 행동이 많았거든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내여자친구였던 아이는 평범한 집에 그냥 진짜 착하고 예쁘고 나만 보고인터넷 소설같이 달달한 연애를 꿈꾸고 우리 부모님 내친구들한테도 정말 잘하는 진짜 좋은 여자였어정말 결혼하고 싶은 여자였어 나도 화날때 빼고는 정말 연락도 자주해주고 만나러가기위해서 별짓 다했어우리집이 되게 가난한데 아르바이트도 많이했어 여자친구를 만나려면 버스비라도 있어야 되니까.그러게 3년을 사귀었어. 그러다 이번 6월 19일날 이별 통보를 받았는데 과정이 어쩌냐면여자친구는 취업을했고 난 군대도안간 졸업반 이야 (여친도 같은학교나옴)난 학교에서 9시 부터 21시까지 있어 평일에는 핸드폰도 걷어 ㅠ 그래서 점심시간 저녁시간 끝나고 연락을하는데 여자친구는 점심 저녁시간은 연락을 잘못해 일 때문에 그럼 퇴근하고 나도 퇴근하고 할때연락을 해야되는데 여자친구가 일찍자 잠들어 매일 오전 5시쯤 출근해서 인지 10시면 자 ㅠ그래서 많이 서운했어 이해하려고 했구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내가 목요일도 만나자고 했어 화요일에 그랬더니여자친구가 주말에 보잔걸 까먹었던거야 잠결에 약속을 잡았나 그래서.. 되게 서운하더라 난 정말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았거든 그래서 수요날 밤에 연락도 잘안되고 까먹은거 때문에 삐졋는데 막 삐진 티를 냈는데 여자친구는 피곤했는지 잠들었어.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했어 여친이 미안하대 잠들었대 근데 삐진게 풀리지않아서 거짓말로나 너희집앞에 갔다가 그냥 돌아왔다고 이러케 풀어달라고 조금 미안하라고 거짓말을 했는데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있는 지역으로 온대 2시간 30분정도 버스타고 걸리는데 내가 삐져서 막 연락 조금 씹고저나도 안받고 하다가 온다길래 오지말라고 했어 내가간다고 근데 여친이 3시30분 차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지말라고했는데여친이 갔는데 못보면 헤어질꺼래 그래서 내가 또오지말랬는데..버스떠났어.. 이러케 톡이 왔길래 안탔나보네 하고 난 4시30분차를 타고 가려고 터미널에 왔거든근데 설마 탔을까하고 전화랑 문자를 계속했는데 씹는거야.. 그래서 안탔나보다 하고 난 4시 30분차타고 갔어근데 버스에 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야 도착했다고. 난버스인데 그러케 여자친구가 울면서 자기는 분명와서 못만나면 헤어진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거야 나는 버스에서 엉엉울면서 탄지 몰랐다고 너가 버스탄줄알았으면 나도 버스안탔다고 하면서 서로 울다가 여친이 하루만 서로 생각해 보자고 하더니 결국 6월 19일에만나서 얘기하자더니 내가 계속 연락하면서 물어봤더니 헤어지자드라 결국 톡으로 이별통보를 받고그후 연락도 계속하고 막 찾아가고 기다리고 했는데도 마음의 문을 닫았더라고 정말 많이 울었어.헤어진이유를 몰랐거든 정말 그래서 한 헤어진지 3주정도 됬을때 전화를 다른사람꺼로 해서 물었어1시간 30분 정도 했는데 내가 잘못했더라고 여친은 3년간 바뀌라고 했는데 바뀐게아니라 바뀐척이였다는거야자기는 도저히 날이제 바꿀수 없다고 느껴서 헤어지는거래. 난 욕도 끊고 담배도 끊고 연락도 마니하고잘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집앞에 갓다가 다시 돌아온 내모습에 맘을 먹었다는거야 그거 거짓말인데...차마 그거 거짓말이라고 말을 못해서 결국 이별했고. 난 너무힘들어서 가끔 문자나 저나를하는데 답이없어.진짜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힘들다 전여친이 지금 다른남자가 있는것도 아니라 더욱더 힘들다. 나보고 좋은 여자만나래.. 어찌해야되? 나학교생활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해 벌써 33일이 됬어 헤어진지.. 정말 난 이제 그런 좋은여자 못만날꺼야..그냥 일단 전하고 싶은거만 썼는데.. 이해안될수도있어 내가 빼먹은게 많아서.. 읽기 귀찬을까바..요약 하자면 엄청착한 여친이 나의 변화를 바라면서 3년간 사귄게 아니라 버티면서 지냈는데 나의 변화되지않는 모습에 떠나간거고 난 변하고 있었던거라고 생각하고 여친은 잊어가는 중이고 난 잊지못하고있는거야. 11
3년정도 사귀고 이별했는데....
안녕 나는 23살 군대도 안가고 지잡대다니는 남자애야.
그냥 너무 힘들어서 써보는건데. 좋은 말이나 조언해주면 고마워.
내가 20살때 대학에와서 사귄 여자친구가있어 사귀면서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많이싸우고 여자친구가 많이 나 때문에 고생했어 내가 진짜 한심하게도
여자친구 생각은 못하고 내 멋대로 한 행동이 많았거든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내여자친구였던 아이는 평범한 집에 그냥 진짜 착하고 예쁘고 나만 보고
인터넷 소설같이 달달한 연애를 꿈꾸고 우리 부모님 내친구들한테도 정말 잘하는 진짜 좋은 여자였어
정말 결혼하고 싶은 여자였어 나도 화날때 빼고는 정말 연락도 자주해주고 만나러가기위해서 별짓 다했어
우리집이 되게 가난한데 아르바이트도 많이했어 여자친구를 만나려면 버스비라도 있어야 되니까.
그러게 3년을 사귀었어. 그러다 이번 6월 19일날 이별 통보를 받았는데 과정이 어쩌냐면
여자친구는 취업을했고 난 군대도안간 졸업반 이야 (여친도 같은학교나옴)
난 학교에서 9시 부터 21시까지 있어 평일에는 핸드폰도 걷어 ㅠ 그래서 점심시간 저녁시간 끝나고
연락을하는데 여자친구는 점심 저녁시간은 연락을 잘못해 일 때문에 그럼 퇴근하고 나도 퇴근하고 할때
연락을 해야되는데 여자친구가 일찍자 잠들어 매일 오전 5시쯤 출근해서 인지 10시면 자 ㅠ
그래서 많이 서운했어 이해하려고 했구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내가 목요일도 만나자고 했어 화요일에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주말에 보잔걸 까먹었던거야 잠결에 약속을 잡았나 그래서.. 되게 서운하더라 난 정말 보고싶어서 미칠거
같았거든 그래서 수요날 밤에 연락도 잘안되고 까먹은거 때문에 삐졋는데 막 삐진 티를 냈는데 여자친구는 피곤했는지 잠들었어.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했어 여친이 미안하대 잠들었대 근데 삐진게 풀리지않아서 거짓말로
나 너희집앞에 갔다가 그냥 돌아왔다고 이러케 풀어달라고 조금 미안하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있는 지역으로 온대 2시간 30분정도 버스타고 걸리는데 내가 삐져서 막 연락 조금 씹고
저나도 안받고 하다가 온다길래 오지말라고 했어 내가간다고 근데 여친이 3시30분 차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지말라고했는데
여친이 갔는데 못보면 헤어질꺼래 그래서 내가 또오지말랬는데
..버스떠났어.. 이러케 톡이 왔길래 안탔나보네 하고 난 4시30분차를 타고 가려고 터미널에 왔거든
근데 설마 탔을까하고 전화랑 문자를 계속했는데 씹는거야.. 그래서 안탔나보다 하고 난 4시 30분차타고 갔어
근데 버스에 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야 도착했다고. 난버스인데 그러케 여자친구가 울면서 자기는 분명
와서 못만나면 헤어진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거야 나는 버스에서 엉엉울면서 탄지 몰랐다고 너가 버스탄줄
알았으면 나도 버스안탔다고 하면서 서로 울다가 여친이 하루만 서로 생각해 보자고 하더니 결국 6월 19일에
만나서 얘기하자더니 내가 계속 연락하면서 물어봤더니 헤어지자드라 결국 톡으로 이별통보를 받고
그후 연락도 계속하고 막 찾아가고 기다리고 했는데도 마음의 문을 닫았더라고 정말 많이 울었어.
헤어진이유를 몰랐거든 정말 그래서 한 헤어진지 3주정도 됬을때 전화를 다른사람꺼로 해서 물었어
1시간 30분 정도 했는데 내가 잘못했더라고 여친은 3년간 바뀌라고 했는데 바뀐게아니라 바뀐척이였다는거야
자기는 도저히 날이제 바꿀수 없다고 느껴서 헤어지는거래. 난 욕도 끊고 담배도 끊고 연락도 마니하고
잘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집앞에 갓다가 다시 돌아온 내모습에 맘을 먹었다는거야 그거 거짓말인데...
차마 그거 거짓말이라고 말을 못해서 결국 이별했고. 난 너무힘들어서 가끔 문자나 저나를하는데 답이없어.
진짜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힘들다 전여친이 지금 다른남자가 있는것도 아니라 더욱더 힘들다.
나보고 좋은 여자만나래.. 어찌해야되? 나학교생활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해 벌써 33일이 됬어 헤어진지.. 정말 난 이제 그런 좋은여자 못만날꺼야..
그냥 일단 전하고 싶은거만 썼는데.. 이해안될수도있어 내가 빼먹은게 많아서.. 읽기 귀찬을까바..
요약 하자면 엄청착한 여친이 나의 변화를 바라면서 3년간 사귄게 아니라 버티면서 지냈는데 나의 변화되지
않는 모습에 떠나간거고 난 변하고 있었던거라고 생각하고 여친은 잊어가는 중이고 난 잊지못하고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