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7개월 넘게 연애중입니다. 27살이구요.
판에 글을 처음 남기게 되었네요. 이딴일로.
어제 남자친구가 회사 상사들과 술을 마셨어요.
술을 다 마시고 전화와서는 한껏 애교도 부리고 귀엽게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엄마미소로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글쓴이나 민지는~ 이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 잘못 들은 줄 알고 뭐라고? 했는데 말을 어버버 하고 자꾸 이상한 소리 하길래
왜 또 민지 말하냐고 말했어요
왜 또가 나와서 이상하시죠?
네 사실 두 번째로 민지 말했어요 전화에다 대고.
술만 취하면 그렇게 생각이 나는지 어쩐건지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했네요.
저번엔 무슨 동료형 전여친 이름이 민지인데 그 얘기하다가 헷갈려서 불렀다는ㅋㅋㅋ얼토당토 않은 핑계를 대고 미안하다고 싹싹 빌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났지만 넘겼어요.
근데 또 그러니까 미안하다는 말이 전혀 진심으로 안 들리고 전여친 잊으려고 날 만났나 하는 생각에 힘이 빠져요.
다음에 안 그러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네요.
저번에도 똑같이 말해놓고는ㅋㅋ
그렇게 사랑해서 못잊는데 놔줘야 되나 생각이 들어요ㅋㅋ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술 취해서 전여친 이름 부른 남자친구
남자친구와는 7개월 넘게 연애중입니다. 27살이구요.
판에 글을 처음 남기게 되었네요. 이딴일로.
어제 남자친구가 회사 상사들과 술을 마셨어요.
술을 다 마시고 전화와서는 한껏 애교도 부리고 귀엽게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엄마미소로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글쓴이나 민지는~ 이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 잘못 들은 줄 알고 뭐라고? 했는데 말을 어버버 하고 자꾸 이상한 소리 하길래
왜 또 민지 말하냐고 말했어요
왜 또가 나와서 이상하시죠?
네 사실 두 번째로 민지 말했어요 전화에다 대고.
술만 취하면 그렇게 생각이 나는지 어쩐건지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했네요.
저번엔 무슨 동료형 전여친 이름이 민지인데 그 얘기하다가 헷갈려서 불렀다는ㅋㅋㅋ얼토당토 않은 핑계를 대고 미안하다고 싹싹 빌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났지만 넘겼어요.
근데 또 그러니까 미안하다는 말이 전혀 진심으로 안 들리고 전여친 잊으려고 날 만났나 하는 생각에 힘이 빠져요.
다음에 안 그러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네요.
저번에도 똑같이 말해놓고는ㅋㅋ
그렇게 사랑해서 못잊는데 놔줘야 되나 생각이 들어요ㅋㅋ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