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찌~
를 외치던 아가 새론이가
어느새 훅훅 커버리더니
조녜로 성장하고 계셨음
그리고...
헐...
어제자 새론이 모습에 또 한번 충격받음
어쩜 저리 성숙할까?
길쭉 길쭉한 다리로 슉슉 입장
아유 옷도 이쁘게 입혀놨네
둏다 둏아
눈물나게 예쁘다 증말
벌써 아가씨 분위기가 나는건 모죠...?
중학생 맞나요?
예전에 한창 다리 예쁘다고 난리여서
각선미가 뛰어난가보다 싶었는데
얼굴이 신의 한수였음
약간 내 개취도 섞여서 난 또래 아역중에 제일 예쁜거같음
20대 진입하면 진짜 걷잡을수 없게 예뻐질거같음
저 나이에서 나올 수 없는 차분한 분위기좀 봐봐요..
또래 아역들에게 없는 묘~한 분위기
그게 새론이의 가장 큰 매력인듯
귀여움보다는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이랄까?
이대로 잘 성장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