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정우성
눈빛이 정말 말로 설명 할 수 없게 강렬하심
그냥 등장하면서 쳐다보는것뿐인데..
왠지 눈을 피하게됨..
오우.. 강렬스~ 강렬스~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정우성을 보고 나온 말이 분명합니다!
이 눈빛 이길수 있는 분?
아무도 대답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저런 강렬함 뒤에
상상할 수 없는 부드러움이 존재한단게 미칩니다~
헤어나올수가 없다는거에요~
예전에 인터뷰하는 영상 봤는데 은근히 허당임
개그 욕심도 많고 순딩순딩한게 말투에서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기여워
나는 이 사람을 가질 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더 탐이 난다
갖고싶다 갖고싶다구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나와 한마음이겠죠?
후 이보세요 그렇게 웃어주면 내가! 어!
사랑한다고 말은 해도 되는거죠 부끄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안경 쓴 우성빠로 마무으리~
어후 눈빛이 안경 뚫고 나오겠어 이 강렬한 오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