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었던 너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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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한 속마음은 니가 돌아왔으면 하지만

 

이미 그건 이야기했기에 더는 하지못해

 

지금도 가끔 잠드려고 침대에 누우면

 

자고있는 퉁퉁부은 니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뽀뽀하지 않고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내가 떠올라서

 

괴로워서 기억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

 

정말 힘들어 그런 사소한 기억들이 나를 잊을수있다고 맘먹어놓고 다시 무너지게해

 

하지만 정신차려야겠지 이미 니옆엔 다른사람이 있으니

 

안간힘을 써볼게 이악물고 버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