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못잊는여자

ㅇㅅㅇ2015.07.21
조회43,372
남자가못잊는여자는 어떤유형인가요..?
진짜 자주못만나고 제가뒷전이라는걸 느끼면서까지
이해하면서 사겻는데 결국차엿네요..

댓글 13

ㅋㅋ오래 전

Best맞아. 난여자지만 미안한사람. 그니까 정말 서로 마음을 주고받았던 전제하에 나에게 너무 헌신적이였는데 내가 너무 막대했던사람이 제일 생각나더라. 그사람이랑 육개월정도만나고 그후에 이년반 다른사람도 만나보고했지만 지금 몇년이 지난후에도 생각나는건 그사람. 그사람 만나면 밥 한번사주고 미안했었다라고 하고싶음. 나도 정말 많이 사랑했고 사랑해줘서 고맙단 말도하고싶고.

어제까지오래 전

Best어떤사람이냐하면..제기준으로는 나에게 순수하게 사랑을줫던 여자 내가 하지못하는 부족함을 채워주는 여자 가장중요한건 누가뭐라든 휘둘리지않고 자기감정에 솔직하면서 자신의사랑을 표현잘하던여자..이었습니다. 이런여자는 첫사랑보다 잊기힘듭니다. 단. 이런 여성분들은 대체로 자기의 미래 앞으로의 계획성 나와의 미래까지 생각하는게 잔인할정도로 냉철합니다. 정이남아서 연락이야 할순있겠지만 이런류의 여자들은 자신이떠난버스든 버스가떠난거든 돌아보지않죠 마음이 아파하지만 머리로는 안된다고 생각했을때 같이이겨보자 이런마인드보단 혼자서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하지만 이런 여자분들이 만나면 만날수록 빠지게됩니다.

ㅇㅇ오래 전

Best판 어디서 봤는데 미안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남자 상관없이 얼마나 사랑했냐보다 미안한 마음이 큰 사람을 못잊는다고 하던데 저도 글쓴이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였고 똑같이 헤어져서 차라리 이말이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좋은Girl오래 전

아니 제목이 남자가 못 잊는 여잔데 왜 여자들이 베플이 되고 답을하냐. 니들이 남자들 대변인이여 뭐여.

하히후헤오래 전

내가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두부류의 구남친. 그사람이 날 사랑했던것보다 내가 더 그사람을 끔찍히 사랑했 사람/ 별것도 없는 찌질한 새끼 어떻게사나 궁금한거.

흰둥이주인을사랑한오래 전

남자입니다. 헤어진지 4개월. 제가 찻는데 못잊겟어요. 그냥 그녀가 해준모든것들이 생각이 나고 .. 많은 추억이있던 집을 떠날땐..이사때는 눈물까지 흘렷네요.. 저 경상도 남자라 되게 무뚝뚝하고 표현많이 못했던게 너무 후회가 되구요~ 이젠 돌이킬수 없을만큼와버려서......... 너무..슬프네요... 사랑한다면 아끼지말고 주세요~ 그게 나중엔 ....잊혀지지않을껍니다.. 전 그러지 못해서 후회하고 자책중이네요..

오래 전

못잊는 여자에게 시간이 흐르고도 재회하고픈 맘 있나요? 그냥 못잊을뿐인건가요?

어제까지오래 전

어떤사람이냐하면..제기준으로는 나에게 순수하게 사랑을줫던 여자 내가 하지못하는 부족함을 채워주는 여자 가장중요한건 누가뭐라든 휘둘리지않고 자기감정에 솔직하면서 자신의사랑을 표현잘하던여자..이었습니다. 이런여자는 첫사랑보다 잊기힘듭니다. 단. 이런 여성분들은 대체로 자기의 미래 앞으로의 계획성 나와의 미래까지 생각하는게 잔인할정도로 냉철합니다. 정이남아서 연락이야 할순있겠지만 이런류의 여자들은 자신이떠난버스든 버스가떠난거든 돌아보지않죠 마음이 아파하지만 머리로는 안된다고 생각했을때 같이이겨보자 이런마인드보단 혼자서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하지만 이런 여자분들이 만나면 만날수록 빠지게됩니다.

오이수세미오래 전

와이거내얘기다ㅜ

오래 전

잊으면 뭐하니 이미 지나간 과거고 그대로 그 사람이.오랜시간 지나 온다해도 새롭고 더 좋은 다른 여자가 아니라 너에게 돌아온 이유는 그때 자신에게 있어준 그 여자를 원하기 때문에 더 나은 남자가 아니라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그때와 똑같은 쓰레기 짓 너에게 할 것이다 아주 싹 바껴서 온다면 니 지위가 오르거나 탐낼 만한 여자로 변했다던지 자기 상황이 안좋아져서 돌아갈 곳이 없어서겠지 그런 사람은 니 속에도 간직하지 말고 잊어라 사람을 기억하지 말고 널 웃게 만들 추억만 간직하고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라 니가 상처를 많이 준 사람이 아니라 상처를 받고 헤어진 쪽이라면 그 전 사람보다는 새사람이 늘 더 나은 사람이다

21오래 전

처음으로 사랑했던 여자 못 이루어졌던 여자 이해관계 없이 순수하게 좋아했던 여자

ㅋㅋ오래 전

맞아. 난여자지만 미안한사람. 그니까 정말 서로 마음을 주고받았던 전제하에 나에게 너무 헌신적이였는데 내가 너무 막대했던사람이 제일 생각나더라. 그사람이랑 육개월정도만나고 그후에 이년반 다른사람도 만나보고했지만 지금 몇년이 지난후에도 생각나는건 그사람. 그사람 만나면 밥 한번사주고 미안했었다라고 하고싶음. 나도 정말 많이 사랑했고 사랑해줘서 고맙단 말도하고싶고.

ㅇㅇ오래 전

판 어디서 봤는데 미안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남자 상관없이 얼마나 사랑했냐보다 미안한 마음이 큰 사람을 못잊는다고 하던데 저도 글쓴이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였고 똑같이 헤어져서 차라리 이말이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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