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주위에서는 항상 똑순이로 알려져
이런일을 차마 친정에 조차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전남친이랑 잘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때 사랑받았던
생각이 많이 나서 생각이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댓글보고 제 자신도 좀더 되돌아보고
최선을 다할수 있는것인지 다시 고민해보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되면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누가 아는 사람이 볼까 부끄러워 글은 내리겠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게 언니 동생 친구처럼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est남편이 똘끼에 폭력성이 있네요. 이혼이 답이네요. 답글단것까지 보니까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것같아요. 버려도 될 쓰레기같으니까, 절대 미련두실것없고 혼인신고 하셨든 안하셨든, 혹시 이혼얘기꺼내면 더난폭하게 굴지모르니까 가족이든 지인이든 믿을만한 사람한테 털어놓고 이혼진행하세요. 벗어나세요 유지해봤자 님만 계속상처 입으니까 꼭 이혼하세요
전남친때문에 남편이 더 미워보임. 전남친을 신경쓸게 아니라 지금 남편과 살지안살지을 먼저 고민하세요. 곧 바람필 여자네.
폭력적인 사람이랑은 무조건 헤어지시구요 애가 없는건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전 남친을 만나던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 그건 그 후에 맡겨야 할 일이고 일단은 헤어지세요.
베댓의 대댓글 대박...빨랑 헤어지세요 혼인신고도 안하고 아기도 없고 마지막 기회임 대신 전남친에게 돌아간다고 생각하진 말구요...님 더 상처받기 싫으면...
글쓴이 이상해요... 전남친이 그립다기보단 현재 남편에 대한 불만족때문에 자꾸 생각하는거같은데... 그냥 둘 다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을듯요
근데 본인의 행동도 좀 되돌아 보는건 어떨지? 본인은 사소한걸로 싸웠을지 모르겠으나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수 있고.. 남자 또한 본인에게 많이 실망했을수도 있을텐데;;
으님 말 대로 하시고 연애할때 못보던 행동이요 좀만 더 지나면 폭력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나서는 항상 미안하다고 화풀란식으로 실실웃을꺼고요 또 술먹고 개처럼 변해서 짖어대고 때리고 내새끼 때리고 부시고 다음날 미안하다 술먹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 라고 하겠죠 언니 제발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남편이 똘끼에 폭력성이 있네요. 이혼이 답이네요. 답글단것까지 보니까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것같아요. 버려도 될 쓰레기같으니까, 절대 미련두실것없고 혼인신고 하셨든 안하셨든, 혹시 이혼얘기꺼내면 더난폭하게 굴지모르니까 가족이든 지인이든 믿을만한 사람한테 털어놓고 이혼진행하세요. 벗어나세요 유지해봤자 님만 계속상처 입으니까 꼭 이혼하세요
이혼을 할때 하더라도 하루만 노력하여 보세요.부부가 되면 누구나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로 싸우고 살게됩니다. 그렇다고 내맘에 딱드는 사랑은 없으며 맘에 딱맞는 사랑을 찾는 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딱맞는 사랑이라고 하여 막상 살아보면 그늠이 그늠입니다. 부부문제는 부부가 가장 잘알고 있으며 뻔한 조언 몰라서 해결 못하는 것이 아니고 소통이 안되어 고민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평생 살아야한다면 이혼위기의 악순환을 방치하며 상대탓만하고 대화만 고집하지 마시고 누구와 살던 대화가 아닌 새로운 부부솔루션 소통 방법은 알고 부부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을 모르면 또다른 그늠을 만들게 됩니다.@
전남친 일은 차치해두고 지금 당장 이혼해야되는거 아닌가? 물건던지면 그다음은 사람던지고 던지면 두들겨 패지는 않을거 같음?ㄷㄷㄷㄷ
전 남친한테 미련두지 마세요. 이혼은 오직 지금 상황만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신혼여행에서 처음 보인 폭력적이고 폭언한 그 모습이 남편의 진짜 모습이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어쨌든 좀 지켜보세요. 피임은 확실히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