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도 아닌데 글이 너무 많이 읽어졌네요.. 솔직히..주위에서는 항상 똑순이로 알려져 이런일을 차마 친정에 조차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전남친이랑 잘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때 사랑받았던 생각이 많이 나서 생각이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댓글보고 제 자신도 좀더 되돌아보고 최선을 다할수 있는것인지 다시 고민해보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되면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누가 아는 사람이 볼까 부끄러워 글은 내리겠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게 언니 동생 친구처럼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27
결혼한지 2달..이혼하고싶어요
솔직히..주위에서는 항상 똑순이로 알려져
이런일을 차마 친정에 조차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전남친이랑 잘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때 사랑받았던
생각이 많이 나서 생각이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댓글보고 제 자신도 좀더 되돌아보고
최선을 다할수 있는것인지 다시 고민해보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되면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누가 아는 사람이 볼까 부끄러워 글은 내리겠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게 언니 동생 친구처럼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