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멤버 바뀌고 나서부터 토론이 잘 안 되는 듯. 옛날엔 한 명이 지나치게 흥분하면 줄리안같은 애가 나서서 '형, 진정해~' 이런 식으로 중재도 해주고 결국엔 화기애애하게 넘어가고 그랬는데, 요새 방송보면 그냥 나까지 기분 안 좋아질 정도로 토론이 아니라 싸움 보는 거 같음. 아직 안 친해서 그런가 각자 캐릭터도 뒷받침 못해주는 것 같고.. 우울할 때 즐겨봤던 프로였는데 옛날 느낌이안 나서 좀 슬프당
비정상회담
멤버 바뀌고 나서부터 토론이 잘 안 되는 듯.
옛날엔 한 명이 지나치게 흥분하면 줄리안같은 애가 나서서 '형, 진정해~' 이런 식으로 중재도 해주고 결국엔 화기애애하게 넘어가고 그랬는데,
요새 방송보면 그냥 나까지 기분 안 좋아질 정도로 토론이 아니라 싸움 보는 거 같음.
아직 안 친해서 그런가 각자 캐릭터도 뒷받침 못해주는 것 같고..
우울할 때 즐겨봤던 프로였는데 옛날 느낌이안 나서 좀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