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요즘 방학해서 나름 쉬면서 공부도 하고 ...20대를 즐기고 있는 20대 초중반임!
요즘 판에 올라오는 예쁜사람들이 겪는 상황들 보고 나름 공감도 하고 그랬는데 그 ㅇㅒ기 자체가 자작같다고 있을수 없다는 반응 보고 내 경험도 공유해볼려고 씀 .. 뭐 욕도 달리고 그럴거 같긴한데 이런거 진짜 현실 친구들한테 풀면 너무 자랑같기도 하고 잘 얘기안함. 나도 그냥 써보고 싶었음ㅋㅋㅋㅋ
안물안궁하시겠지만 ㅈㅅㅈㅅ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은 고딩때 핵 쭈구리였던게 시력이 -8이었음ㅋㅋㅋㅋㅋ게다가정말 안꾸밈 렌즈자체를 한번도 껴본적도 없어서 눈이 뱅뱅돌아가는뿔테 안경끼고 다님ㅠㅠ내흑역사임
눈나쁜 사람은 내가 뭐 설명하는지 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여고였음 학원도 잘 안다니고 상범생이였음 . 그나마 고딩때보다 중딩때 더 꾸밈 . 그리고 부모님이 맨날 니얼굴로는 얼굴로만은 먹고 살기 힘들다고 ~~~힘들다고 절대로 넌 공부가 답이라고 맨날 세뇌시켜서 공부 겁나 열심히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지금 누가 들어도 오~개쩜!하는 학벌을 가진 상태임.ㅡ 자세힌 말 안하겠음 고딩때 방황안하고 한길로 가게 된건 부모님의 이런 세뇌가 있었음 ㅋㅋ... 용돈도 별로 안주셔서 렌즈나 화장자체를 안했고 진짜 열공함
이러다가 대학을 성적따라 누가 봐도 공부잘했구나 싶은 대학으로 잘가게 됬고 드뎌 안경을 갖다 버리고 꾸미기 시작하면서 168에 49키로 스팩으로 입학을 함 이후 고딩때랑 다른 생활이 시작됨 나도 신기한 경험들이었고 그래서 몇개 써볼려고 함! 걍 대나무숲에 소리치는 거처럼 의식의 흐름마냥 써보는 거니까 가볍게 봤음 좋겠음!
음 뭐부터 쓰지
일단
1.첨보는 사람들이 연예인 닮았다고 겁나 얘기많이함
일단 오티 첨 가니까 우리학교에 여신 들어왔다고 소문이 났대서 그게 누구냐니까 나라고함
참고로 본인은 한예슬, 신애, 이나영닮았다는얘기 많이들음 요즘은 아이돌 누구 닮았다는데..그니까 좀 세게생긴 화려한 고양이과임 그런데 입학하고 나서 난 모르는 사람들까지 너가 ㅇㅇ학번 걔지?하고 다 알고 있어서 신기했음
그리고 잘모르는 사람도 너 연예인 ㅇㅇ 닮았다... 이러면서 프사보고 카톡하곤함
꽤자주?흠
2.번호를 많이따임 참 많이 따임 근데 몇개 생각나는 것들
고딩때는 지하철에서 한번 따인적말고는 없었는데
대학와서는 진짜 많이 따임 . 몇개 기억나는거는 친구랑 걸어가다가 어떤 광장에서 지나쳐갔는데 몇개 건물 후에까지 따라와서 ? 숨헉헉 대면서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서 따라왔다구 번호 달라고 함. 음 또 강남역같은데서 걍 스치듯이 지나갔는데 막 뛰어와서 번호달라고 한거나 한번도 안가본 편의점에서 음료수사서 나오는데 알바가 뛰어나와서 달라고 함. 한번은 캐리어 끌고 후드쓰고 개후리하게 걸어가는데 자기스타일이라고 달라고 함. 아 쫌 소름돋는건 이건 따인건아니고 안경점같은데서 렌즈샀는데 그거 회원정보 보고 카톡온 경우 있었음 이런건 또 뒤에 묶어서 써야겠음
+아 신기했던게 외국갔을때 외국인들한테도 따임 외국에 유학간 가족이 있어서 놀러갔는데 2주동안 4번따임 근데 어디 앉아있었던거도 아니고 걍 걸어가고 있는데 따임 ...그리고 현지인인줄 알았다고 함ㅋㅋㅋㅋ외국인들은 신기한게 한국처럼 작업안걸고 그냥 너가 너무 아름답다는걸 말해주고 싶었어 이건 내연락쳐야 연락줘 이러고 빤히 쳐다보다가 감 ㅋㅋㅋㅋㅋ 되게 신선했음 음 직설적이달까
중요한거는 번호 자체는 한번도 줘본적이 없음 또르륵 기본적으로 겁이 많고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ㅠㅠ
무튼 내가 알바나 그런걸 어릴때 이후로 안하고 기본적으로 집순이라 완전 길에서 지나칠때 번호를 따이는 경향이 있음 ㅋㅋ
3. 모르는 사람들한테 연락이 옴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배경사진을 승마하는 사진으로 해놓은 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카톡와서 요즘 승마하시나봐요 이럼 그래서 누구시냐고 하니까 답이없음... 그냥 루트는 알거없고 님이 맘에 들어서 번호 얻어냈다 이런식으로 말함 ...추측컨데 애초에 남자들끼리 얘기하다가 자기 학교애들 보여주다가 내번호아는사람이 뿌리던지 그런식인거 같음 ;
젤 소름?인게 아까 그 안경점 그건 바로 차단함
4. 여자애들 여러명이서 있는데 내 번호만 따감
뭐 세미나나 다른 모임때매 다른 대학교 사람들이랑도 만나면 내꺼만 딱 따감 그럴때가 제일 민망함 티가 안나게 해주면 차라리 나은데.... 그럴땐 걍 남친있다고 얘기함
5. 외모칭찬
기억나는거 몇개는 인사치례로 이쁘다 이런거 말고
엘베를 탓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빤히 보시더니 학생은 정말 부모님께 감사해야한다고 너무 예쁘게 잘 낳아주셨다고 함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림
옷가게 이런데가면 연예인인줄 알았다고함 그리고 나의 과는 취업이 매우 잘되는 과임 그런데 학교 자체가 학벌이 좋아서 다들 학점관리 열심히함 ㅠㅠ 죄다 과학고 외고출신들임 나도 물론 하는데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ㅇㅇ이는 예뻐서 학점 관리 엄청 열심히까지 안해도 되 이럼
동아리 들어갈때도 여자선배들도 예쁘다고 나는 ㅇㅇ이가 이뻐서 조음 하고대놓고 말하고 좋아해줌
그리고 과외나 그런걸로 학부모님 뵈면 미스코리아 나가보라고 하심.
동기나 선후배들은 취향타긴하는데 ㅇㅇ 학번에서 니가젤 이쁨 이런식으로 말해줌
6. 친구 여동생들이 날 엄청 좋아함
이건 좀 귀여운데 날 롤모델?이런걸로 생각한다고 함 ㅋㅋㅋㅋㅋ먼가 좋음 이건
막 생일 축하 메세지랑 선물들도 보내줌
7. 선배들이 잘해줬었음
뭐 책주시고 이런거랑 밥사주는거 그런거는 감사히 받았는데 절대 먼저 해달라고 한적없음
그리고 칼같이 존대쓰는거 원하는 선배가 나한텐 반말하라함 근데 너무 속보여서... 그냥 거리둠 무서움
8.의외로 클럽에선 잘 못다가오는듯..
원래 걸스 힙합 취미로 배우고 댄동을 해서 같이 선배들이랑 아님 동기들이랑도 회식후에 뒤풀이로 클럽에 춤추러가곤함ㅋㅋㅋ 근ㄷㅔ의외로 클럽에선 남자들이 눈치만 보고 잘 못다가옴. 걍 처다만 봄 나는 편한거같음
나가려고 하면 그제서야 여기서 제일 눈에 띄신다고 진짜 이쁘다하고 진짜로 걍 칭찬만 해줌... 내가 세보이긴한가 ㅋㅋ 음 그런식임.근데 클럽을 엄청많이 가본건아니고 1년에 한번 정도라 걍 패쑤
대학와서는 나도 잘모르는 후배들한테 생일선물받은거? 그나마 좀 꾸밀때인 중딩때는 그때인기포텐 터졌는데 생일날 선물 20개 넘게 받은거같음 ...대학와서는 되게 잘 모르는사람도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줘서 신기방기
12. 성형의심?
원래 눈이랑 코가 좀 특이하게 생기긴했는데 저게 성형으로 만든게 아니냐며 뒤에서 수근거리긴함ㅋㅋㅋ 잘 모르는사람들이 그래서 이렇게 돈주고도 안해요 하고 넘어가긴하는뎅 무튼 그런얘기하는거 같음
13. 미용실이나 화장 베네피트 바라던지 그런데서 메이크업이나 머리 받으면
거기 샵서 해주시는 분들이 예쁜사람한테 해서 너무 좋다고 막 신나하면서 얘기함
14. 어르신들이 어떻게든 자기 아들이랑 엮어보려함
처음 뵌분들이어도 교수님이나 뭐 여행가서 뵌분이나 나랑 나이대 비슷하거나 좀 많은 아들이 있는집이면 나한테 연락을 따로하심....
이건 내 성격탓도 있는거같기도 원래 어른들한테 조곤조곤 말하는 스탈이라..
15.남친없던시절 친구들한테 소개팅해달라 하면 소개해주는사람들 급이 하버드 나온사람도 있고(이분이 젤신기) 아님 무조건 의대, 카포급만 해줌 안그래도 되는디
음 뭔가 쓸말이 더는 없는듯 ㅋㅋㅋ음
그냥 판보다가 저런 거 다 자작이라 해서 한번 써봤는데 또 자작아니냐며 욕먹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ㅠㅠ
물론 나보다 예쁜사람 세상에 널렸고 !!내 얼굴자체는 넘사벽 여신이라기보단 취향타는 얼굴이라 스스로 생각하고 아쉬운 점이 있지만 세상 살기에 얼굴로 불평을 크게 가지지 않아서 좋음. 다만 쟨 얼굴은 이쁜데 별로 ..? 이런 식으로 평가받고 싶지 않기에....아아 단점은 공부를 못해보인다는 단점이 있는거같음 예쁜데 공부잘해보이게 예쁜사람은 참 드뭄 참한 거랑 또 다름ㅋㅋㅋㅋ 머리가 비어보이는 느낌을 주기가 싫은데 그래서 스스로 안부끄럽게 당당하고 싶어서 봉사도 많이 다니고 공부도 전공분야공부 열심히 함. 책도 열심히 읽음 . 지금은 노화가 안와서 그렇지 이런 칭찬도 곧 사그러들것임을 알고있음
뭐라고 마무리하지 ㅋㅋㅋ고딩때 쭈구리라 그땐 이쁘장하다고만 하지 이런 취급 안받았었고 성인되서부터 이런 경험을 함. 되게 신기함 그런데 대놓고 예쁘다고 할때 첨엔 엄청 수줍어서 뭐지 하고 당황했는데 이게 반복되고 나이가 드니까 아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함박 웃음지음. 당당하게 구는게 더 서로한테 안 당황스러운듯
그리고 우리엄마가 나보다 훨 이쁜데 50대가 되셔서도 길에서 아저씨들이 번호달라고 하는걸로 봐서 나이가 들어도 이쁜사람은 인기가 있네 하고 신기함...
예쁜 사람들이 겪는 일상 현실감 없다는 거 보고 내경험도 써봄.....
고딩때 이후로 판 처음 써보는듯 ㅋㅋㅋ
일단 본인은 요즘 방학해서 나름 쉬면서 공부도 하고 ...20대를 즐기고 있는 20대 초중반임!
요즘 판에 올라오는 예쁜사람들이 겪는 상황들 보고 나름 공감도 하고 그랬는데 그 ㅇㅒ기 자체가 자작같다고 있을수 없다는 반응 보고 내 경험도 공유해볼려고 씀 .. 뭐 욕도 달리고 그럴거 같긴한데 이런거 진짜 현실 친구들한테 풀면 너무 자랑같기도 하고 잘 얘기안함. 나도 그냥 써보고 싶었음ㅋㅋㅋㅋ
안물안궁하시겠지만 ㅈㅅㅈㅅ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은 고딩때 핵 쭈구리였던게 시력이 -8이었음ㅋㅋㅋㅋㅋ게다가정말 안꾸밈 렌즈자체를 한번도 껴본적도 없어서 눈이 뱅뱅돌아가는뿔테 안경끼고 다님ㅠㅠ내흑역사임
눈나쁜 사람은 내가 뭐 설명하는지 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여고였음 학원도 잘 안다니고 상범생이였음 . 그나마 고딩때보다 중딩때 더 꾸밈 . 그리고 부모님이 맨날 니얼굴로는 얼굴로만은 먹고 살기 힘들다고 ~~~힘들다고 절대로 넌 공부가 답이라고 맨날 세뇌시켜서 공부 겁나 열심히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지금 누가 들어도 오~개쩜!하는 학벌을 가진 상태임.ㅡ 자세힌 말 안하겠음 고딩때 방황안하고 한길로 가게 된건 부모님의 이런 세뇌가 있었음 ㅋㅋ... 용돈도 별로 안주셔서 렌즈나 화장자체를 안했고 진짜 열공함
이러다가 대학을 성적따라 누가 봐도 공부잘했구나 싶은 대학으로 잘가게 됬고 드뎌 안경을 갖다 버리고 꾸미기 시작하면서 168에 49키로 스팩으로 입학을 함 이후 고딩때랑 다른 생활이 시작됨 나도 신기한 경험들이었고 그래서 몇개 써볼려고 함! 걍 대나무숲에 소리치는 거처럼 의식의 흐름마냥 써보는 거니까 가볍게 봤음 좋겠음!
음 뭐부터 쓰지
일단
1.첨보는 사람들이 연예인 닮았다고 겁나 얘기많이함
일단 오티 첨 가니까 우리학교에 여신 들어왔다고 소문이 났대서 그게 누구냐니까 나라고함
참고로 본인은 한예슬, 신애, 이나영닮았다는얘기 많이들음 요즘은 아이돌 누구 닮았다는데..그니까 좀 세게생긴 화려한 고양이과임 그런데 입학하고 나서 난 모르는 사람들까지 너가 ㅇㅇ학번 걔지?하고 다 알고 있어서 신기했음
그리고 잘모르는 사람도 너 연예인 ㅇㅇ 닮았다... 이러면서 프사보고 카톡하곤함
꽤자주?흠
2.번호를 많이따임 참 많이 따임 근데 몇개 생각나는 것들
고딩때는 지하철에서 한번 따인적말고는 없었는데
대학와서는 진짜 많이 따임 . 몇개 기억나는거는 친구랑 걸어가다가 어떤 광장에서 지나쳐갔는데 몇개 건물 후에까지 따라와서 ? 숨헉헉 대면서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서 따라왔다구 번호 달라고 함. 음 또 강남역같은데서 걍 스치듯이 지나갔는데 막 뛰어와서 번호달라고 한거나 한번도 안가본 편의점에서 음료수사서 나오는데 알바가 뛰어나와서 달라고 함. 한번은 캐리어 끌고 후드쓰고 개후리하게 걸어가는데 자기스타일이라고 달라고 함. 아 쫌 소름돋는건 이건 따인건아니고 안경점같은데서 렌즈샀는데 그거 회원정보 보고 카톡온 경우 있었음 이런건 또 뒤에 묶어서 써야겠음
술자리나 축제같은데나 워터파크서 따인건 빼겠음ㅋㅋㅋ그건좀
아그리고 도서관같은데서 공부하면 왠만하면집순이라 잘안가긴 하지만...갈때마다는 아닌데 따이긴함
+아 신기했던게 외국갔을때 외국인들한테도 따임 외국에 유학간 가족이 있어서 놀러갔는데 2주동안 4번따임 근데 어디 앉아있었던거도 아니고 걍 걸어가고 있는데 따임 ...그리고 현지인인줄 알았다고 함ㅋㅋㅋㅋ외국인들은 신기한게 한국처럼 작업안걸고 그냥 너가 너무 아름답다는걸 말해주고 싶었어 이건 내연락쳐야 연락줘 이러고 빤히 쳐다보다가 감 ㅋㅋㅋㅋㅋ 되게 신선했음 음 직설적이달까
중요한거는 번호 자체는 한번도 줘본적이 없음 또르륵 기본적으로 겁이 많고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ㅠㅠ
무튼 내가 알바나 그런걸 어릴때 이후로 안하고 기본적으로 집순이라 완전 길에서 지나칠때 번호를 따이는 경향이 있음 ㅋㅋ
3. 모르는 사람들한테 연락이 옴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배경사진을 승마하는 사진으로 해놓은 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카톡와서 요즘 승마하시나봐요 이럼 그래서 누구시냐고 하니까 답이없음... 그냥 루트는 알거없고 님이 맘에 들어서 번호 얻어냈다 이런식으로 말함 ...추측컨데 애초에 남자들끼리 얘기하다가 자기 학교애들 보여주다가 내번호아는사람이 뿌리던지 그런식인거 같음 ;
젤 소름?인게 아까 그 안경점 그건 바로 차단함
4. 여자애들 여러명이서 있는데 내 번호만 따감
뭐 세미나나 다른 모임때매 다른 대학교 사람들이랑도 만나면 내꺼만 딱 따감 그럴때가 제일 민망함 티가 안나게 해주면 차라리 나은데.... 그럴땐 걍 남친있다고 얘기함
5. 외모칭찬
기억나는거 몇개는 인사치례로 이쁘다 이런거 말고
엘베를 탓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빤히 보시더니 학생은 정말 부모님께 감사해야한다고 너무 예쁘게 잘 낳아주셨다고 함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림
옷가게 이런데가면 연예인인줄 알았다고함 그리고 나의 과는 취업이 매우 잘되는 과임 그런데 학교 자체가 학벌이 좋아서 다들 학점관리 열심히함 ㅠㅠ 죄다 과학고 외고출신들임 나도 물론 하는데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ㅇㅇ이는 예뻐서 학점 관리 엄청 열심히까지 안해도 되 이럼
동아리 들어갈때도 여자선배들도 예쁘다고 나는 ㅇㅇ이가 이뻐서 조음 하고대놓고 말하고 좋아해줌
그리고 과외나 그런걸로 학부모님 뵈면 미스코리아 나가보라고 하심.
동기나 선후배들은 취향타긴하는데 ㅇㅇ 학번에서 니가젤 이쁨 이런식으로 말해줌
6. 친구 여동생들이 날 엄청 좋아함
이건 좀 귀여운데 날 롤모델?이런걸로 생각한다고 함 ㅋㅋㅋㅋㅋ먼가 좋음 이건
막 생일 축하 메세지랑 선물들도 보내줌
7. 선배들이 잘해줬었음
뭐 책주시고 이런거랑 밥사주는거 그런거는 감사히 받았는데 절대 먼저 해달라고 한적없음
그리고 칼같이 존대쓰는거 원하는 선배가 나한텐 반말하라함 근데 너무 속보여서... 그냥 거리둠 무서움
8.의외로 클럽에선 잘 못다가오는듯..
원래 걸스 힙합 취미로 배우고 댄동을 해서 같이 선배들이랑 아님 동기들이랑도 회식후에 뒤풀이로 클럽에 춤추러가곤함ㅋㅋㅋ 근ㄷㅔ의외로 클럽에선 남자들이 눈치만 보고 잘 못다가옴. 걍 처다만 봄 나는 편한거같음
나가려고 하면 그제서야 여기서 제일 눈에 띄신다고 진짜 이쁘다하고 진짜로 걍 칭찬만 해줌... 내가 세보이긴한가 ㅋㅋ 음 그런식임.근데 클럽을 엄청많이 가본건아니고 1년에 한번 정도라 걍 패쑤
9.고백받은 횟수
20번넘어갔을 때부터 안셈...ㅜㅜ
10.판에 얼평해달라고 올렸는데 칭찬받음
내가 보기엔 못나왔는데 고딩 친구들 왈 잘나왔다는 내사진을 올려봤음
반응>오 연예인인줄 일반인중에도 이런사람이있구나... 그리고 좋게만 댓글 한 20개인가 달리다가 그담부턴 도용에 자작리플 다는 정신병자 취급당함ㅋㅋㅋㅋㅋ자고인나서 판되서 허겁지겁지움 후달후다류ㅠㅠㅠㅠ 대학친구가 봤을까봐 쪽팔림
11.친절 이런건 기준이 잘 안서서 모르겠음...
뭐 옷가게 이런데서는 당연 친절이 기본이라 립서비스로 연예인같다고 하긴함
대학와서는 나도 잘모르는 후배들한테 생일선물받은거? 그나마 좀 꾸밀때인 중딩때는 그때인기포텐 터졌는데 생일날 선물 20개 넘게 받은거같음 ...대학와서는 되게 잘 모르는사람도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줘서 신기방기
12. 성형의심?
원래 눈이랑 코가 좀 특이하게 생기긴했는데 저게 성형으로 만든게 아니냐며 뒤에서 수근거리긴함ㅋㅋㅋ 잘 모르는사람들이 그래서 이렇게 돈주고도 안해요 하고 넘어가긴하는뎅 무튼 그런얘기하는거 같음
13. 미용실이나 화장 베네피트 바라던지 그런데서 메이크업이나 머리 받으면
거기 샵서 해주시는 분들이 예쁜사람한테 해서 너무 좋다고 막 신나하면서 얘기함
14. 어르신들이 어떻게든 자기 아들이랑 엮어보려함
처음 뵌분들이어도 교수님이나 뭐 여행가서 뵌분이나 나랑 나이대 비슷하거나 좀 많은 아들이 있는집이면 나한테 연락을 따로하심....
이건 내 성격탓도 있는거같기도 원래 어른들한테 조곤조곤 말하는 스탈이라..
15.남친없던시절 친구들한테 소개팅해달라 하면 소개해주는사람들 급이 하버드 나온사람도 있고(이분이 젤신기) 아님 무조건 의대, 카포급만 해줌 안그래도 되는디
음 뭔가 쓸말이 더는 없는듯 ㅋㅋㅋ음
그냥 판보다가 저런 거 다 자작이라 해서 한번 써봤는데 또 자작아니냐며 욕먹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ㅠㅠ
물론 나보다 예쁜사람 세상에 널렸고 !!내 얼굴자체는 넘사벽 여신이라기보단 취향타는 얼굴이라 스스로 생각하고 아쉬운 점이 있지만 세상 살기에 얼굴로 불평을 크게 가지지 않아서 좋음. 다만 쟨 얼굴은 이쁜데 별로 ..? 이런 식으로 평가받고 싶지 않기에....아아 단점은 공부를 못해보인다는 단점이 있는거같음 예쁜데 공부잘해보이게 예쁜사람은 참 드뭄 참한 거랑 또 다름ㅋㅋㅋㅋ 머리가 비어보이는 느낌을 주기가 싫은데 그래서 스스로 안부끄럽게 당당하고 싶어서 봉사도 많이 다니고 공부도 전공분야공부 열심히 함. 책도 열심히 읽음 . 지금은 노화가 안와서 그렇지 이런 칭찬도 곧 사그러들것임을 알고있음
뭐라고 마무리하지 ㅋㅋㅋ고딩때 쭈구리라 그땐 이쁘장하다고만 하지 이런 취급 안받았었고 성인되서부터 이런 경험을 함. 되게 신기함 그런데 대놓고 예쁘다고 할때 첨엔 엄청 수줍어서 뭐지 하고 당황했는데 이게 반복되고 나이가 드니까 아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함박 웃음지음. 당당하게 구는게 더 서로한테 안 당황스러운듯
그리고 우리엄마가 나보다 훨 이쁜데 50대가 되셔서도 길에서 아저씨들이 번호달라고 하는걸로 봐서 나이가 들어도 이쁜사람은 인기가 있네 하고 신기함...
음 마무리로 그럼 모두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겠고
이만 줄이겠음ㅇㅇㅇ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