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살지 말고 행실 똑바로 하고 다녀라

익명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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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런데 글쓰기 정말 싫었는데 쓰게 만드네ㅎㅎ
니 친구한테 말하고 싶어도 쨌든 걔도 니친구니까;
니놈한테 말하려 했더니 나 차단한거 같던데
(여기서 화나는 부분은 니가 날 왜차단하지?; 차단을 해도 내가 해야할 입장인데 말야)
이제와서 너한테 직접적으로 말하는건 싫으니 여기다 씨부려볼게.
행실 바로 하고 다녀라.
그 형 따라 너도 똑같은 짓하고 다니지 말고
다른여자 만나든 말든 내 알빠 아닌데 아무여자 만나지 말라고.
우리가(?) 그래 우리는 아니지 너가 날 일방적으로 찼으니..
암튼 그동안 너와 보냈던 시간들이 정말 내게 일어났었던 일들이
맞나 싶을정도로 허무하게 끝난사이라 해도
넌 내 전남친인건 명백한 사실이야.
난 내 전남친이란 사람이 아무여자나 만나고 다니지않았음 한다.
내 전남친이란 사람이 참 쓰레기처럼 날 떠났어도
생각은 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고.
뭐 생각이 있었다면 그런식으로 날 떠나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누굴 만나도 생각하고 만났음 좋겠고 그 사람한텐 절대 나한테 했던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음 한다.
하긴 여기다 이렇게 쓴다고 니가 내 이런 마음을 알리가 있나싶고 절대 너란 놈은 판에서 글 같은거 구경 할 놈이 아니란걸
알고 있지만서도 혹시 모를까 하며 써본다.
막말로 아~예 가능성 없는것도 아니잖냐
아 내가 너무 오지랖퍼냐...?ㅋㅋ
근데 난 내가 생각없이 아무나 만나고 다니는 사람을 전남친으로
두기는 싫거든.
암튼 행실 똑바로 하고 다녀라. 아닐거면 조용히 지내든지.
뭐 끼리끼리 만나는거면 안타깝다만 뭐 이것도 내 알빠아니고 니사정이겠지.
그럼 이만 글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