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 남자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3년 좀 안되게 연애를 하고 이별을 한 지 4개월이 되어가는듯 하네요 제가 헤어짐을 통보하였지만 그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뒤늦게 연락도 해보고 잡아보려 했지만 여자 마음은 쉽게 돌아서지 않는다는 것만 깨닫게 되었네요 오그라드는 말이지만 여자는 현재에 살고 남자는 추억에 산다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딱 제 얘기같네요 그 애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 같거든요 이제와서 후회해서 뭐하겠냐만은 그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제 눈에 차질 않네요 누굴 만나도 그 아이와 머릿속으로 비교가되고 제목처럼 연애불구자가 되버린듯 합니다 시간이 약이라지만 저는 얼마나 지나야 그 때가 오는건지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가끔 한번씩 톡 보기만 하다가 새벽에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연애고자가 된것같아요
저는 마지막으로 3년 좀 안되게 연애를 하고
이별을 한 지 4개월이 되어가는듯 하네요
제가 헤어짐을 통보하였지만
그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뒤늦게 연락도 해보고 잡아보려 했지만
여자 마음은 쉽게 돌아서지 않는다는 것만
깨닫게 되었네요
오그라드는 말이지만
여자는 현재에 살고 남자는 추억에 산다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딱 제 얘기같네요
그 애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 같거든요
이제와서 후회해서 뭐하겠냐만은 그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제 눈에 차질 않네요
누굴 만나도 그 아이와 머릿속으로 비교가되고
제목처럼 연애불구자가 되버린듯 합니다
시간이 약이라지만 저는 얼마나 지나야
그 때가 오는건지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가끔 한번씩 톡 보기만 하다가
새벽에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