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색으루 염색하고 앞머리 자른 구하라
뭘 해도 예쁜 하라지만
약간 ... 셀고끼가 보임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딱 사진 보고
와~ 예쁘ㄷ.....??!??!??!!! 코디님???!???!!!!
충격과 공포의 바지....
저거 옛날에 옷 잘 입던 우리 이모네 옷장에서 봤던 것 같아
얼굴은 정말 예쁜데 ㅠㅠ 얼굴로도 살리지 못한 너란 바지...
요즘 느므 습하고 더운데 고생이 많다 하라야ㅠㅠ
근데 몸매가 되니까 이정도지...
약간 2000년대 초반 이효리 느낌도 나고~
하라 이즈 뭔들...
인터뷰한 거 보니까 멘탈도 참 예쁜 듯
그래두 코디님 이 바지는 넣어두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