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살 흔녀가 사십대인 내가 무슨 지 경쟁상대라고 ㅋㅋㅋㅋㅋ 사장이 나를 좀 이뻐하면 미칠듯이 질투해대고 자기가 관련없는 일에 오열을 하는 메소드 연기로 때아닌 동정심을얻고 순식간에 나를 나쁜년 만들고 주말에 따로만나 내 험담을 해서 나를 결국 짤리게 하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 표정 잊혀지지가 않구나. 그렇게 살면 넌 즐겁니? 더러워서 그만둔다. 그곳에서 개노릇하며 햄볶으며 살아라...
직장에서 겪은 치욕
스물아홉살 흔녀가 사십대인 내가 무슨 지 경쟁상대라고 ㅋㅋㅋㅋㅋ
사장이 나를 좀 이뻐하면 미칠듯이 질투해대고
자기가 관련없는 일에 오열을 하는 메소드 연기로 때아닌 동정심을얻고 순식간에 나를 나쁜년 만들고
주말에 따로만나
내 험담을 해서
나를 결국 짤리게 하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 표정 잊혀지지가 않구나.
그렇게 살면 넌 즐겁니?
더러워서 그만둔다. 그곳에서 개노릇하며 햄볶으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