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겪은 치욕

제니2015.07.22
조회935

스물아홉살 흔녀가   사십대인 내가 무슨 지 경쟁상대라고 ㅋㅋㅋㅋㅋ

 

사장이 나를 좀 이뻐하면 미칠듯이 질투해대고

 

자기가 관련없는 일에  오열을 하는  메소드 연기로 때아닌 동정심을얻고 순식간에 나를 나쁜년 만들고

 

주말에 따로만나

 

내 험담을 해서

 

나를 결국 짤리게 하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 표정 잊혀지지가 않구나.

 

그렇게 살면 넌 즐겁니?

 

더러워서 그만둔다.  그곳에서 개노릇하며 햄볶으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