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미친형부)

짜증나2015.07.22
조회4,315
글 지웁니다..


저도 나이가 있는데 녹음할줄 모르겠습니까..??

녹음... 해놨습니다..

하지만.. 그인간이.언니 남편이기에... 녹음내용 공개하는 방법말고...

좀더. 현명한 방법은 없을까 해서 글 올린겁니다...

자작이니..... 이런글 보니까..

글 올린.. 제가 바보였네요..

.도움주시고자..답변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일단은 동생에게만 얘기하려 합니다...믿건 안믿건..

동생은... 제가알기론 저보단 현명한 아이니까요..

언니랑은. 최대한.. 좋게 마무리 해야겠지요...

엄마 연세 많으셔서.... 돌아가시고 난 담에는 남보다도 못하게 살겠지만..

.엄마한테.죄짓는것 같아서..되도록이면. 최대한 현명하데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글 읽어주신분들... 그리고 답변 달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판에.. 자작 올리시는 분들 있겠지만.. 무조건 자작이네? 님이 더 답답하네 이런글... 상대에겐.. 더 상처가 될 수 있다는거..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



내가 아무리.열심히 잘 산다고 해도. 인생이 내맘대로 흘러가진.않으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