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상시누이

2015.07.22
조회18,621
글쓴이가 반대만 계속 먹더니 삭제하고 튀어서 원본을 남겨둡니다.첫번째 추가한 버전입니다.후에 추가추가 > 내용삭제 후 목사님이랑 친구냐고 왜 목사목사하냐고 벌 받을거라고 남김 > 막말하는 사람들 벌 받을거라고 수정한 후 > 삭제추가ㅡㅡㅡ 저 남편보고 힘들꺼라했지 교회오라고 강요한적없어요. 오해하시는데 남편이 절 좋아해서 스스로 결정한거죠 강요는 아니잖아요??판에 눈팅만하다 저도 그동안 조언받고싶었던 일을 써볼까합니다모바일이라 오타가 나올수도있고두서가 없을수도있는데 이해해주시고부탁 드립니다현재 저는 8살과 7살 남매를 키우고있는아이엄마입니다신랑은 33살 저는 36살연상연하부부예요같은직장에서 만나서 연애하다가남편의 구애로 결혼하게되었어요시댁은 남편막내고 누나가 둘이여요(40, 36)둘째시누가 저랑 동갑입니다처음에는 시누 둘이라 헉~ 했는데다들 결혼하고 따로 살고있어서큰걱정 없었습니다문제는 결혼식때부터더군요저는 모태신앙 절실한 기독교신자예요제사 차리는것도 안하고제사 음식도 먹지않습니다물론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고하지만 시댁은 무교이고 제사를 지낸답니다결혼 전 신랑에게 우리부모님도 저도기독교인걸 알리고 당신이 교회안다니면결혼해서도 힘들꺼다라고 말하고교회를 다니게 했습니다 물론 자의로다니는거지요 상견례때 당연 신랑도 교회를 다니고하니저희 아버지께서 기독교식 예식을 하자고시댁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조율이 잘안되었어요 시댁분들은조금 생각해보자 하셨고 몇일후그럼 알겠다고 하셔서 기독교식으로 진행했어요근데 알겠다던 시부모님과 시누들 표정이결혼식 주례하는 내내 피곤해하더라고요서운했습니다여차저차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나중에 알고보니 큰시누나 작은시누나교회자체를 너무 싫어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신랑에게 당신도 교회다니자나했더니 욕 엄청먹었다고 하더군요그외에는 뭐 시댁가고 이럴때 나쁜거없었어요시누들이 다 결혼해서 며느리 입장이라 그런지설거지도 시누들이 스스로 잘하고 저한테 따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없이편했지만.. 제가 교회에 관한 그러니까행사 이야기 조금 할라고하면얼굴색이 싹 변해서 화장실을 간다거나딴짓을 자꾸 하더라고요솔직히 교회에 자주가니 전 교회에서있었던 일밖에 이야기할게 없는데조금 들어주는척이라도 하면 안되는건가요?그 순간 착한줄알았더니 시누짓하네이런생각들어서 집에와서 신랑에게마구 따졌어요그 후 제사가 있었고 저는 어차피 차리지도먹지도 않기때문에 남편만 보내고 아이들과집에 있었어요(아이들도 태어나자마자 교회다녀서 제사에 보내기 싫었거든요) 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구만 신랑 집에 오더니 누나들이 애들이라도데리고와서 밥이라도 먹지 그랬답니다그리고 제사음식을 싸왔더라고요 애들먹이라고 하면서참나 처음부터 난 말했는데.. 당연히 아이들도 제사음식 안먹여서 싸오지도 않거든요? 아니 꼭 말을 해야합니까? 저런식으로 저 눈치주는거 맞지요?그리고 얼마전 어머님 생신이셔서 모였어요저희 시댁은 집에서 음식하고 그러면 몆몇사람이뒤늦게 먹게되고 또 남아서 설거지하는 사람생긴다고 다 밖에서 먹어요워낙에 대식구라 시누남편들도 다 오니까요고깃집 큰곳으로갔어요놀이방있는곳으로 음식이 막 나오길래하던식으로 저 혼자 기도했고요신랑한테 시키진않았지만 혼자하는데뻘쭘하더라고요 서운하기도했고기도하고나니 모두들 다 저를 쳐다보더군요특히 두 시누들은 불만에 가득찬것처럼1~2초 정적이 흐른후 둘째시누가 웃으면서자 먹어봅시다 하더라고요 헐 조금전까지 무섭게 노려보더니..진짜 무섭게 느껴지더군요그렇게 술마시고 고기먹고하던중에제가 저번주일에 교회에서 행사가 있었던이야기를 꺼내려고하는던 둘째시누가갑자기 "올케있는데 미안한 이야기지만 요새자꾸 초인종 누르고 설문조사해달라고 한다고 아주 짜증나고 피곤하다며 그거 사이비맞지?" 이러면서 가족들에게 이야기하더군요전 너무 당황하고 기분나빠서 "저희 교회는 그런 사이비 아니예요". 정색하며 이야기했더니눈치챘는지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기분나쁠줄 알면서 시누짓하는 개진상 시누진짜 너무 화가나요 제가 교회오라고한것도. 아닌데 이야기 듣는게 그리 싫을까요사람 민망하게이런 얄밉고 진상인 시누 어떻게 혼내주나요그리고 둘째시누가 저랑 동갑인데반말을 해요 물론 결혼하고나서 친해지려고형님 말 놓으셔도되요 했지만 그말한마디 잘못해서 계속 반말하네요

댓글 9

ㅎㅎ오래 전

Best정말 우리나라개신교들의 표본이더라구요. 개념없음.무한이기주의.벽창호기질.무식함철철넘치는 원글의 패기에 기가 막힘. 초등학교앞에서 아이들한테 사탕주면서 ㅇㅇ교회다니라고 모집하는것도 개신교들만 합니다. 원글그여자 다른건 몰라도아이들한테 제사안보내고 음식까지 언먹이는거 보니....얼마나 우리나라개신교가 병들었는지 ㅉㅉ

ㅡㅡ오래 전

Best나도 교회 다니지만 진상은 원글쓴이 너다 미친년아 니 남편은 널 사랑하니깐 교회 다니는거지만 시댁은 무교라며 원래 무교인 집은 기독교식 결혼식은 당연히 지루하지 일반적으로 하는 일반식도 지루한데 기독교식은 시바 교회다니는 나도 지루하다 그리고 너님은 365일 24시간 교회가 계세요? 난 살면서 한국교회가 부패하긴 했어도 새벽예배 수요일 저녁 금요일 심야 주일 빼곤 교회 오라는 교회 본 적이 없는데 너님 다니는데 진짜 사이비세요? 암만 부패했다고 해도 365일 24시간 교회 가 있는덴 사이비뿐이 없어요 근데 왜 교회 애기 밖에 할 애기가 없으세요 방콕이세요? 아니 교회콕이세요? 나도 모태신앙이고 울 부모님도 교회다니시고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전부 빼먹지 않고 나가시는데도 집에서 하루죙일 교회애기만 하지 않아요 근데 무교집안인 시댁에 가서 왜 교회 애기만 하는데요? 너님 병신이세요

라덴오래 전

Best아주 이기적이고 못된여자에요 자기 욕하니까 벌받을거라 했어요 남편 잘만난걸 모르고 어디서 난리야 확 지옥을 맛보게 해줘버릴까보다

삐용오래 전

Best원문에도 댓글달았는데 글쓴이 보실거같아 한마디더합니다ㅋㅋ지금 남편분이 님을 무척 사랑하니까 교회도다니고 결혼도 밀어붙인거처럼 보여요 그럴때 상전인냥 굴지말고 시댁이랑 남편도 배려해주세요 본인생각만 하지말고ㅋ

ㅡㅡ오래 전

나도 교회 다니지만 진상은 원글쓴이 너다 미친년아 니 남편은 널 사랑하니깐 교회 다니는거지만 시댁은 무교라며 원래 무교인 집은 기독교식 결혼식은 당연히 지루하지 일반적으로 하는 일반식도 지루한데 기독교식은 시바 교회다니는 나도 지루하다 그리고 너님은 365일 24시간 교회가 계세요? 난 살면서 한국교회가 부패하긴 했어도 새벽예배 수요일 저녁 금요일 심야 주일 빼곤 교회 오라는 교회 본 적이 없는데 너님 다니는데 진짜 사이비세요? 암만 부패했다고 해도 365일 24시간 교회 가 있는덴 사이비뿐이 없어요 근데 왜 교회 애기 밖에 할 애기가 없으세요 방콕이세요? 아니 교회콕이세요? 나도 모태신앙이고 울 부모님도 교회다니시고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전부 빼먹지 않고 나가시는데도 집에서 하루죙일 교회애기만 하지 않아요 근데 무교집안인 시댁에 가서 왜 교회 애기만 하는데요? 너님 병신이세요

오래 전

근데 시누도 너무한거 아닌가? 교회다니는 사람있는데서 교회디스하듯이 사이비 어쩌고한거? 악의적인듯

언니닷오래 전

흐흐흐 나의 바램이 이루어졌넹 ㅎㅅ 원글 감사용 ㅎㅎ

ㅇㄹ오래 전

베플 첨으로 됐더니 삭제하는 나쁜 개독같으니.. 에라이 ㅋㅋㅋㅋ

ㅎㅎ오래 전

정말 우리나라개신교들의 표본이더라구요. 개념없음.무한이기주의.벽창호기질.무식함철철넘치는 원글의 패기에 기가 막힘. 초등학교앞에서 아이들한테 사탕주면서 ㅇㅇ교회다니라고 모집하는것도 개신교들만 합니다. 원글그여자 다른건 몰라도아이들한테 제사안보내고 음식까지 언먹이는거 보니....얼마나 우리나라개신교가 병들었는지 ㅉㅉ

ㅇㅇ오래 전

글삭할거 같아서 저도 캡쳐해놈ㅋㅋ 아니나 다를까, 없네요.

라덴오래 전

아주 이기적이고 못된여자에요 자기 욕하니까 벌받을거라 했어요 남편 잘만난걸 모르고 어디서 난리야 확 지옥을 맛보게 해줘버릴까보다

삐용오래 전

원문에도 댓글달았는데 글쓴이 보실거같아 한마디더합니다ㅋㅋ지금 남편분이 님을 무척 사랑하니까 교회도다니고 결혼도 밀어붙인거처럼 보여요 그럴때 상전인냥 굴지말고 시댁이랑 남편도 배려해주세요 본인생각만 하지말고ㅋ

ㅋㅇ오래 전

미친x 지가 욕먹을만했네 ㅋㅋㅋ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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