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채로 관에 집어넣어진 남자

검객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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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혐오스럽고 가슴 아픈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장이 약한 분이나 임산부, 노약자들은 패스해 주세요.        아래의 사진은일본 경찰이 독립 운동을 하다가 붙잡힌 사람들을고문할 때 썼던 기구들입니다. 
1. '抱火爐(포화로, 손과 발을 도르래에 달아 쇠사슬에 묶어 난로에 몸을 붙여서 타 죽게 함)

 

2.'碎身具(쇄신구, 시체의 흔적을 없앨 때 쓰는 기구로 맷돌처럼 만들었음)

 

 

3.弔大掛(조대괘, 동시에 두 사람을 매다는 고문기구로 허리나 뼈가 탈골케 하거나 골절되게 하는 고문기구)

 

 

등등 사진은 구하지못했지만

剝皮具(삭피구, 사람의 살갗을 벗기는 고문기구)', '匣脚(갑각, 인체를 고정시키고 발가락에 바늘을 박는 고문기구) 외 알려지지않은 고문기구들이 많다.

 

 

일본경찰의 고문 장면 (만화 이미지)

 

1.물먹이고 발로 배밟기

 

2.공중전

 

3.먹방에서 가죽옷을 입은 독립군 

 4.관에 산채로 넣고 물붓기

 5.펄펄끓는뜨거운물붓기

 6.손톱사이 대나무 찌르기

 7.못박힌 상자안에 가두고 흔들기

 8.강제로 석탄먹이기

 9.인두로 가슴지지기

 

                                <출처-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  일본 교과서에는 '일본의 식민 지배 덕분에 한국이 발전했다, 일본이 철도도 놓아주고, 도로도 닦아주고 했다' 라는 내용이아주 천연덕스럽게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과 그림에서 보듯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일본이 철도와 길을 닦은 것은 그들의 식민 지배를 용이하게 하고,우리 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탈하기 위한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재산을 빼앗고, 일본으로 강제로 데리고 가서 밥도 제대로 주지 않고 노동을 시켰고, 우리의 나이 어린 처녀들을 군대로 끌고 가서 성노예가 되게 했죠.  그랬기 때문에 수많은 분들이 목숨을 걸고 저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 독립 운동을 했던 거지요. 비록 아픈 역사라 하더라도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그래야 그것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