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한살차이나는 사람인데요 진짜 그새끼가 짜증나고 너무 미워요 죽여버릴정도의 분노가 치밀어올라요 여러가지인데 너무 답답하고 부모님도 다 동생편이고 아무리 제가 잘못을 안해도 이해하라네요.
방에 들어와서 그냥 울고 밖을 바라보는데 제가 왜 태어났는지 괜히태어난거같고 우울하고 눈물만 나네요. 죽어버리고싶은 생각도 드는데 제가 죽으면 남은 저희 부모님이 너무 안쓰럽고 그래서 그런건 시도조차 못해요 저 스스로도 무서운게 물론 첫번째지만요. 아.진짜 너무 화가나요 그냥 다 부시고싶고 소리지르고싶고 심장이 막 터질꺼같아요 그냥 지금 어떡하죠? 어떻게 하면 이런느낌이 끝이날까요 . 그냥 잠깐 어디가버릴까요 아무도 모르게.
너무슬프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다 부셔버리고 싶은 생각밖에없어요 살려주세요
엿먹이고싶은생각도 처음엔있었는데 그래봤자 부모님한테 혼나는건 저니까 어쩔수도 없네요 너무답답하고 세상에 제편은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써봤네요..
동생이너무너무너무싫어요.죽을꺼같아요
그냥 너무 화가나써 쓰는 글입니다..
동생이랑 한살차이나는 사람인데요 진짜 그새끼가 짜증나고 너무 미워요 죽여버릴정도의 분노가 치밀어올라요 여러가지인데 너무 답답하고 부모님도 다 동생편이고 아무리 제가 잘못을 안해도 이해하라네요.
방에 들어와서 그냥 울고 밖을 바라보는데 제가 왜 태어났는지 괜히태어난거같고 우울하고 눈물만 나네요. 죽어버리고싶은 생각도 드는데 제가 죽으면 남은 저희 부모님이 너무 안쓰럽고 그래서 그런건 시도조차 못해요 저 스스로도 무서운게 물론 첫번째지만요. 아.진짜 너무 화가나요 그냥 다 부시고싶고 소리지르고싶고 심장이 막 터질꺼같아요 그냥 지금 어떡하죠? 어떻게 하면 이런느낌이 끝이날까요 . 그냥 잠깐 어디가버릴까요 아무도 모르게.
너무슬프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다 부셔버리고 싶은 생각밖에없어요 살려주세요
엿먹이고싶은생각도 처음엔있었는데 그래봤자 부모님한테 혼나는건 저니까 어쩔수도 없네요 너무답답하고 세상에 제편은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