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객만족 1위라고 하는 엘지 유 플러스 휴대폰 가입과 관련해 개 빡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울산 구영리에 사시는 분들은 필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육하원칙에 따라 제가 겪은 호갱행위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2015년 7월 18일
개인적으로 구매한 아이폰을 개통하기 위해 방문하였으나 직원교육 미비 및 시스템 문제로 7월 20일 재방문을 약속하고 귀가 함.
2015년 7월 20일
약속한 시간에 영업점 방문함.
방문 당시 한적한 상태 였으며, 18일 상담 하셨던 분은 사전에 연차라는 사실을 알고 다른 직원에게 이야기 함. 이때 여직원께서 퉁명스러운 태도로 고객님건은 기다리셔야 된다는 단 한마디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다시 재방문을 해야 하는지 애매하게 이야기를 하였음. 긴급하게 개통해야 된다는 저의 말에 그제서야 그럼 앉아서 기다리라 하고 토요일부터 해결 되지 못한 절차는 이제서야 본사 직원에게 문의하여 처리 하려함.
2015년 7월 20일
방문시 작성한 개인 정보가 담긴 가입 신청서가 아닌 신규 신청서를 보여 주면 작성하라고함. 기 작성한 신청서는 어쩌고 새로 적냐고 이야기 하자 별거 아니라는 듯이 그 신청서는 사용후 폐기 하였다고 함. 속으로 적법한 절차에 의해 버렸는지 의구심이 들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고 업무 처리를 진행함.
이 업무 처리 당시 요금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없었으며, 답답한 마음에 데이트 용량을 물어 보자 퉁명스럽고 귀찮다는 듯이 300메가라는 답변을 함.
개통 업무가 마무리 되고 15일전 개통한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과 TV를 통합하기 위해 요청을 하였으나 "그 직원은 제가 그걸 해드려야 해요?" 아주 귀찮다는 듯이 되물으며 짜증 난다는 듯이 통합 서비스 신청서에 작성 하라고 함.
집으로 돌아 오면서 그냥 넘어가기에는 모멸감을 느껴 고객센터에 불만사항을 접수함.
2015년 7월 21일
고객센터의 메세지를 받고 5분 후 지점장이라는 친구 (20일 상담한 남자직원)가 전화 하여 직원의 태도에 사과 하였음. 난 너무 짜증이 나 더이상 엘지유플러스에 가입한 모든 상품을 해지 해 달라는 요청을 함 (가입한지 한달에 채 되지 않아 3년이라는 시간을 짜증 내면서 싫기 때문에 요청) 그 점장이라는 친구는 확인 후 오후에 다시 연락 하기로 했으나 역시나 연락이 안옴.
2015년 7월 22일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 하여 어제 약속 어긴 사실 및 중간 관리자와 통화 하고 싶다 했으나 고객센터에는 중간 관리자가 없다하여 관련 부서에 연락및 메일로 통보하여 저에게 연락 하겠다고 함. 역시나 연락이 없음. 이런 것 때문에 빡친 저는 민원을 넣기위해 알아 보던 중 개인정보보호를 위반한 사실을 발견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민원실에 연락하여 개인정보보호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민원 신청이 가능함을 발견하고 그 사실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알려줌
그제서야 본사 고객센터 및 집앞 영업점에서 연락이 옴. 퇴근하고 집으로 오면서 울산지역 영업점 관리하는 사람과 통화를 하였으나 더 가관이었음. 본인이 요청한 부분은 자기가 해줄수 없으며 그 직원을 두둔하든 태도에 열이 받아 7월 23일 민원 신청을 하겠다는 통보와 그렇게 하시라는 성의 없는 답변을 가슴 깊게 새기면 통화를 종료 함.
우째 이틀간 영혼없는 사과와 고객이 잘못했다는 식의 태도에 진절 머리가 남. 울산시 구영리에 사시는 주민 여러분 혹시나 이글을 읽으신다면 절대 이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유플러스 영업점에서 어떠한 업무라도 처리하시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 말고도 주변에 그 점포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어쩔수 없이 3년간 호갱이 되서 짜증이 나도 해지하는 그날이 올때 까지 열심히 호갱으로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민원신청을 통해 끝까지 소비자의 권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 있게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엘지 유플 직원은 댓글 달지 마쇼...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위치한 엘지유플러스 매장 직원의 서비스에 대해 한 말씀
제가 고객만족 1위라고 하는 엘지 유 플러스 휴대폰 가입과 관련해 개 빡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울산 구영리에 사시는 분들은 필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육하원칙에 따라 제가 겪은 호갱행위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2015년 7월 18일
개인적으로 구매한 아이폰을 개통하기 위해 방문하였으나 직원교육 미비 및 시스템 문제로 7월 20일 재방문을 약속하고 귀가 함.
2015년 7월 20일
약속한 시간에 영업점 방문함.
방문 당시 한적한 상태 였으며, 18일 상담 하셨던 분은 사전에 연차라는 사실을 알고 다른 직원에게 이야기 함. 이때 여직원께서 퉁명스러운 태도로 고객님건은 기다리셔야 된다는 단 한마디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다시 재방문을 해야 하는지 애매하게 이야기를 하였음. 긴급하게 개통해야 된다는 저의 말에 그제서야 그럼 앉아서 기다리라 하고 토요일부터 해결 되지 못한 절차는 이제서야 본사 직원에게 문의하여 처리 하려함.
2015년 7월 20일
방문시 작성한 개인 정보가 담긴 가입 신청서가 아닌 신규 신청서를 보여 주면 작성하라고함. 기 작성한 신청서는 어쩌고 새로 적냐고 이야기 하자 별거 아니라는 듯이 그 신청서는 사용후 폐기 하였다고 함. 속으로 적법한 절차에 의해 버렸는지 의구심이 들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고 업무 처리를 진행함.
이 업무 처리 당시 요금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없었으며, 답답한 마음에 데이트 용량을 물어 보자 퉁명스럽고 귀찮다는 듯이 300메가라는 답변을 함.
개통 업무가 마무리 되고 15일전 개통한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과 TV를 통합하기 위해 요청을 하였으나 "그 직원은 제가 그걸 해드려야 해요?" 아주 귀찮다는 듯이 되물으며 짜증 난다는 듯이 통합 서비스 신청서에 작성 하라고 함.
집으로 돌아 오면서 그냥 넘어가기에는 모멸감을 느껴 고객센터에 불만사항을 접수함.
2015년 7월 21일
고객센터의 메세지를 받고 5분 후 지점장이라는 친구 (20일 상담한 남자직원)가 전화 하여 직원의 태도에 사과 하였음. 난 너무 짜증이 나 더이상 엘지유플러스에 가입한 모든 상품을 해지 해 달라는 요청을 함 (가입한지 한달에 채 되지 않아 3년이라는 시간을 짜증 내면서 싫기 때문에 요청) 그 점장이라는 친구는 확인 후 오후에 다시 연락 하기로 했으나 역시나 연락이 안옴.
2015년 7월 22일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 하여 어제 약속 어긴 사실 및 중간 관리자와 통화 하고 싶다 했으나 고객센터에는 중간 관리자가 없다하여 관련 부서에 연락및 메일로 통보하여 저에게 연락 하겠다고 함. 역시나 연락이 없음. 이런 것 때문에 빡친 저는 민원을 넣기위해 알아 보던 중 개인정보보호를 위반한 사실을 발견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민원실에 연락하여 개인정보보호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민원 신청이 가능함을 발견하고 그 사실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알려줌
그제서야 본사 고객센터 및 집앞 영업점에서 연락이 옴. 퇴근하고 집으로 오면서 울산지역 영업점 관리하는 사람과 통화를 하였으나 더 가관이었음. 본인이 요청한 부분은 자기가 해줄수 없으며 그 직원을 두둔하든 태도에 열이 받아 7월 23일 민원 신청을 하겠다는 통보와 그렇게 하시라는 성의 없는 답변을 가슴 깊게 새기면 통화를 종료 함.
우째 이틀간 영혼없는 사과와 고객이 잘못했다는 식의 태도에 진절 머리가 남. 울산시 구영리에 사시는 주민 여러분 혹시나 이글을 읽으신다면 절대 이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유플러스 영업점에서 어떠한 업무라도 처리하시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 말고도 주변에 그 점포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어쩔수 없이 3년간 호갱이 되서 짜증이 나도 해지하는 그날이 올때 까지 열심히 호갱으로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민원신청을 통해 끝까지 소비자의 권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 있게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엘지 유플 직원은 댓글 달지 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