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되어 버린아들

추억팔이女2015.07.23
조회75,970

댓글 45

ㅋㅋ오래 전

Best카메라맨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새끼 조카쫄았을듯

ㅇㅇ오래 전

Best저런것도 자식이라고 싸고 도는 저 엄마도 참 답답하다. 진작에 정신병원에 쳐 넣던 죽여버리던 뭐라도 했어야지. 자식을 떠나서 사람새끼가 아니네. ㅂㅅ같은게 주둥이만 열면 욕질이야. 아침부터 드런새끼봐서 재섭다.

오래 전

Best저게 사람새끼인가..

이플오래 전

추·반아이 잘못도 있지만 저건 부모 잘못이지

오래 전

아들이라서 그렇네 딸이었으면 다리 뿌러트리고 오히려 엄마한테 여전히 맞고 살듯..

Znxn오래 전

뜬금 없지만 카메라맨 강두 닮앗어..

L과장오래 전

저 원장 아는사람인데 용인에 있는 x음병원 비행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내말이그말오래 전

저 엄마가 안타깝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음.본인이 자초한 일.성장하는 아들이 감당이 되지 않았더라도 정상정인 사고방식으로 어찌 딸한테까지 큰 피해를 입히며 저따위로 아들을 키움? 가장 불쌍한 것은 딸이고 엄마는 아들 탓 하거나 동정 받을 입장이 안 됨. 아들도 변명할 여지가 없지만.

응가오래 전

그래도부모한테저러는놈이어딨어.. 먹여주고 키워주고 재워주고 햇건만..고마운줄은 모르고 엄마한테 욕이나 퍼붓고..

다이어터오래 전

어머님이 너무 안타깝다 마음아프네..ㅠㅠ 아들이 괴물이 되어가는동안 아들이 관심 좀 달라고 긍정적인 관심끌기를 많이 했을텐데 나와있는거처럼 영화을 보러가자던가 집에청소를 해놓던가 등등 근데 어머님도 사는게바쁘니...여유롭지않으셨겠지ㅠㅠㅜ아이구..아들이 진짜 엄청 패륜아지만 둘다 이해가 되네

ㅎㄹㅈㅅ오래 전

나이거볼때마다 웅크리고있는 엄마 모습에 진짜 가슴찢어질것같아

ㅇㅇ오래 전

일본.새.끼들같네 옛날 일제시대때ㅋㅋㅋ ㅋㅋ

최버논오래 전

엄마 편지쓰는것봐....개답답...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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