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되어 버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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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카메라맨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새끼 조카쫄았을듯
Best저런것도 자식이라고 싸고 도는 저 엄마도 참 답답하다. 진작에 정신병원에 쳐 넣던 죽여버리던 뭐라도 했어야지. 자식을 떠나서 사람새끼가 아니네. ㅂㅅ같은게 주둥이만 열면 욕질이야. 아침부터 드런새끼봐서 재섭다.
Best저게 사람새끼인가..
추·반아이 잘못도 있지만 저건 부모 잘못이지
아들이라서 그렇네 딸이었으면 다리 뿌러트리고 오히려 엄마한테 여전히 맞고 살듯..
뜬금 없지만 카메라맨 강두 닮앗어..
저 원장 아는사람인데 용인에 있는 x음병원 비행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저 엄마가 안타깝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음.본인이 자초한 일.성장하는 아들이 감당이 되지 않았더라도 정상정인 사고방식으로 어찌 딸한테까지 큰 피해를 입히며 저따위로 아들을 키움? 가장 불쌍한 것은 딸이고 엄마는 아들 탓 하거나 동정 받을 입장이 안 됨. 아들도 변명할 여지가 없지만.
그래도부모한테저러는놈이어딨어.. 먹여주고 키워주고 재워주고 햇건만..고마운줄은 모르고 엄마한테 욕이나 퍼붓고..
어머님이 너무 안타깝다 마음아프네..ㅠㅠ 아들이 괴물이 되어가는동안 아들이 관심 좀 달라고 긍정적인 관심끌기를 많이 했을텐데 나와있는거처럼 영화을 보러가자던가 집에청소를 해놓던가 등등 근데 어머님도 사는게바쁘니...여유롭지않으셨겠지ㅠㅠㅜ아이구..아들이 진짜 엄청 패륜아지만 둘다 이해가 되네
나이거볼때마다 웅크리고있는 엄마 모습에 진짜 가슴찢어질것같아
일본.새.끼들같네 옛날 일제시대때ㅋㅋㅋ ㅋㅋ
엄마 편지쓰는것봐....개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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