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너무 고민이라 쓰고싶은데 항상 눈팅했을 때 결시친이 제일 사람들이 많이 보시는 것 같아서 저는 친구들이 제가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도 잘 알만큼 예민한 편인데요 솔직히 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뛰어나게 머리가 좋다던지 공부를 잘한다던지 책을 많이 읽었다던지 국문학과라든지 ㅋㅋ.. 그런 것도 아니지만 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부모님께 편지를 잘 썼었는데 그때마다 안돼 안된다 이런 되와 돼 가지고 엄마한테 항상 혼이나고 고쳐와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설겆이 설거지 가지고 뭐 그런 흔히들 헷갈려 하시는거에 대해 틀리는건 그래도 실수 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낫다 낳다 도 솔직히 이해 못하겠지만 진짜 틀리는애들이 꽤 있어서 이제는 아 제가 오바스럽게 생각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안돼'를 안되 라고 쓰는애들이 sns에서도그렇고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남자를 소개받고 카톡으로 연락을해도 맞춤법 안틀리는 남자에게 더 호감이 가는 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 시간 안되 ? " 이래버리면 진짜..하.. 정말 맞춤법 잘 하는 남자를 우선순위에 둘 정도로 너무나도 당연한거지만 실수인지 모르는건지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건가요 ㅠㅠ 진짜 어떤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막 지적하고 그래서 자기도 신경쓰고 고치려고 하기도 하고 나중엔 저한테 근데 너가 그말하고나서는 나한테 무슨말을 할때 되게 신경쓰인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이후로 남자친구를 사겼을때 또 안되 이러길래 그냥 아..그런사람이 많나보다... 하고 그냥 넘어갔거든요 ㅠㅠ 근데 정말 그러면 정이 떨어지는데 제가..이상한건가요 ㅠㅠ 61
아니 제발 맞춤법좀 제발 진짜 좀 제발
아 이게 너무 고민이라 쓰고싶은데 항상 눈팅했을 때
결시친이 제일 사람들이 많이 보시는 것 같아서
저는 친구들이 제가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도 잘 알만큼
예민한 편인데요 솔직히 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뛰어나게 머리가 좋다던지 공부를 잘한다던지 책을 많이 읽었다던지
국문학과라든지 ㅋㅋ..
그런 것도 아니지만 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부모님께 편지를 잘 썼었는데 그때마다 안돼 안된다 이런
되와 돼 가지고 엄마한테 항상 혼이나고 고쳐와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설겆이 설거지 가지고 뭐 그런 흔히들 헷갈려 하시는거에 대해 틀리는건 그래도 실수 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낫다 낳다 도 솔직히 이해 못하겠지만 진짜 틀리는애들이 꽤 있어서 이제는
아 제가 오바스럽게 생각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안돼'를 안되 라고 쓰는애들이 sns에서도그렇고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남자를 소개받고 카톡으로 연락을해도 맞춤법 안틀리는 남자에게 더 호감이
가는 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 시간 안되 ? " 이래버리면 진짜..하..
정말 맞춤법 잘 하는 남자를 우선순위에 둘 정도로 너무나도 당연한거지만
실수인지 모르는건지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건가요 ㅠㅠ
진짜 어떤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막 지적하고 그래서 자기도 신경쓰고 고치려고 하기도 하고
나중엔 저한테 근데 너가 그말하고나서는 나한테 무슨말을 할때 되게 신경쓰인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이후로 남자친구를 사겼을때 또 안되 이러길래 그냥 아..그런사람이 많나보다...
하고 그냥 넘어갔거든요 ㅠㅠ 근데 정말 그러면 정이 떨어지는데
제가..이상한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