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때문에 하루가 정신없는 20살여자입니다. 저희엄마는 항상 저녁7시에 나가서 새벽2~3시에 들어오시는데 아까 제가 잠이 안와서 베란다에서 엄마언제오나 보고 있었는데 어떤 검은 스타렉스차에 엄마가 내리는걸 봤어요ㅠㅠ 저희집근처가 노래빠? 막 여자도우미쓰는 노래방들이 많아서 새벽에 밖에 보면 검은 승합차들이 많이 왔다갔다하고 여자들 내려주거든요? 근데 저희엄마가ㅠㅠㅠ그랬다고요ㅠㅠ...사실 저는 엄마가 술집같은거 하는줄은 알았는데 제 눈으로 엄마가 그 차에서 내려준건 처음봤어요 ....아....전화기도 따로 써요 일할때쓰는거랑 가족들끼리 연락하는거랑! 아 진짜속상하다
저희엄마가 노래방도우미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