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억울함을 느끼고 있는 상태에서 쓴 글이라..좀 산만할 수도 있습니다..감안하고 봐주세요ㅠㅠ
2015년 7월 16일 오후 10시 40분경집으로가는 버스 6800번에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양재역쯤에서 어떤 남자분이 타시더니 제 몸으로 거의 눕다 시피 앉으셔서...조금 참다가..조금만 앞으로 돌아누워주시겠냐고 조심스레 말씀드렸는데"뭐??" 라고 엄청크게 소리를 내시길래..그 순간 술을 많이 드신 것 같아 제가 참고 가려고 가만히 있었습니다.좀 무안하기도 하고 해서 이어폰을 꽃은채고..음악을 듣고 있었는데..옆에 아까 눕다시피 했던 그 남자분이 벌떡 일어나시더니 다른 자리로 가셨습니다.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주변이 좀 소란스러운 것 같아 이어폰을 빼보았습니다.그러자 그분께서 몇자리 떨어진 곳으로 가셔서는 "세수대야도 반반하지 못한게 지랄한다, 10원짜리같은게, 내가 얼굴이라도 반반하니 이뻣으면 봐줬지~ 세숫대야가 저모양이면서 ㅉㅉ"이런 말들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큰소리로 소리치고 있었습니다.말그대로 고성방가이죠. 그치만 술취한 분이고 해서 처음엔 그냥 참고 가만히 있으려 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조용해 지지 않았고, 조금뒤에 다른 정류장에서 타신 어떤 여성분(목격증언해주신분)이 타셔서 제 옆자리에 앉았습니다.그분의 고성방가는 계속 되었고,제 옆자리에 탄 분이 그분자리쪽으로 가서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 것을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그래도 그분의 그 고성방가는 계속 되었습니다.소리가 큰건 둘째치고..사람 가득찬 좌석버스안에서 저에게 얼굴을 세수대야에 비유해서 계속해서 제 인격을 모독하는 말을 더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참다가 저는 기사분께 경찰을 부를테니 차를 좀 세워달라고 요청하였고, 마침 다음 정거장이 내곡주민센터 정류장이라며 내려주셨습니다.제 옆자리에 타셨던 그 용감했던 여자분께 저는 증인을 해주실 것을 요청드렸고 흔쾌히 증언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저는 제게 모욕적인 말을 계속했던 남자분께 내릴것을 요구했고 그분은 본인은 무서울게 없다며 내리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정류소에 내린 그 분의 폭언은 상상초월이었습니다.ㅆㅂ년과 미1친년은 기본이고 제 바지를 내려다 보며"너같은거는 줘도 안먹어~ 어디서~" "니꺼는 벌려줘도 안먹는다~"등등의 이런 여자로서 너무 치욕스러운 말까지..계속해서 반복을 했습니다.그리고 평소의 본인의 행동이 대체 어떠했길래.."너네 수법 좀 바꿔라~ 지난번에도 이런식이지 않았냐? 내가 무서울거 같냐? 경찰불러~~ 내가 무서울거 같애?"라는 말도 반복했습니다...대체 저보고 무슨 수법을 말하는건지...;;;10분이 걸려 출동한 경찰분은 제 설명을 다 듣고도 "모욕죄"만 언급하면서 경찰서로 가자고 하셨고, 경찰서가 이 근처니까 육교를 건너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저와 증인으로 가신 여자분은 각각 다른 자리에서 앉아서 진술서를 적고,잠시 앉아있었습니다.경찰분들께서는 자꾸만 그 가해자에게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물었습니다...(저는 아직도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는게..그분이 무슨일을 하는 분인게..뭐가 중요하죠? 판사라고 한들 모르는 여자에게 그런 폭언을 했는데...죄가 줄어들거나 수사가 없어지는건가요???) 그래도 저는 그냥 아무런 힘없는 시민이므로...그냥 가만히 앉아서 그 모든 광경을 지켜봤습니다..가해자분께서는 계속해서 본인께서 공군사관학교 출신이라고만 계속해서 반복하셨습니다.마지막에 건설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듯한 말도 했는데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르고, 경찰분께서 저를 밖으로 잠깐 부르셨습니다.모욕죄는 친고죄라 제가 직접 고소를 해야만 처벌이 가능하다..고소를 하겠느냐물으셨습니다...저는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안으로 들어가시면서 다른 경찰분께 "고소한다고 하네~"라고 말하자 무슨 환상의 복식조처럼 그 다른분이 가해자분을 데리고 밖으로 나갑니다.나가서는 그분 정신들게 하려고 정신차리시라고 조직생활 30년 이상 하셨을 분이 술드시고 이러시면 되냐고 자꾸만 다그치시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그분께서 정신 차리고 제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길 한편으로는 바랬지만,그분은 경찰서에 있는 동안 저와 함께 갔던 그 증인해주시는 여자분께 "살좀 빼라~" "아니~저런애들은 좀 갈궈줘야한다~"등의 뇌를 의심하게 하는 말을 늘어놓았고, 불안하신 경찰분들은 그분께 좀 조용히하라고 재빨리 조용히 시키셨습니다. 고소장을 적고 또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그러자 또 경찰관 분이 저를 밖으로 불러내셨습니다.내용은, 가해자가 저에게 욕을 하고 모욕죄를 저지른 시간으로부터 현재시점이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서 가해자를 서까지 연행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저에게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으셔서 경찰서에서만 1시간 가량을 보냈습니다.(물론 그 안에 진술서를 적는 시간, 고소장을 적는 시간도 포함되어있습니다.)그런데 제게 돌아오는 말이...그분을 연행해서 서로 데려갈 수 없으니 너먼저 서초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고, 저 가해자는 다음에 소환해서 부른다고 하였습니다.그때가 밤 12시였는데, 가해자는 집으로 보내주고 피해자보고 서로 가서 조사를 받고 가라고 합니다.기가 막혔습니다. 원래 일이 그렇게 진행되는것인지 저는 모릅니다.법을 모르니까요, 그런데 ....상식적으로 아직 가해자보고 서까지 가자고 말도 안꺼내본 상황이지 않습니까...연행하려고 했는데 거부하면 또 모를까..그리고 그분이 모욕죄를 저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신고를 했는데...그게 현행범이 아니고 뭡니까...경찰서에 가서도 폭언은 계속 되었는데요...저는 이 상황이 저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라고 하는 묵언의 압박처럼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 파출소 경찰분께 따져 물었습니다..따님 없으시냐고요...딸이 밖에서 술마신 아빠뻘 남자한테 그런 치욕스러운 말을 듣고 왔다는데도, 참으라고 넘어가라고 할 수 있겠냐고요,그분은 그런게 아니고 법이 그렇다고 어쩔 수 없다고 그런 식의 본인의 주장을 계속 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더 늦게 집으로 가면 이 일이 집안에도 들킬것 같고 증인해주셨던 분께 집으로 데려다드리기로 한 상태였기때문에먼저 가고 다음에 담당경찰관분께 전화가 오면 스케쥴을 잡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오지 않았고 월요일에 파출소로 전화해봤습니다...고소장 접수는 되었다고 하시면서 다른 설명은 안해주시고 늘 같은..그 담당경찰관에게 연락오면 스케쥴 잡아서 서로 가서 그날일을 잘 설명하라는 말만 하시길래..제가 화를 많이 내자 담당경찰관님이 누군지 알려주셨는데요..21일까지 휴가를 가신 분이라며 그 이후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라구요.다른 직원분도 있으셨을텐데 왜 하필 휴가간 분께 배정을 하셨는지...정말 그날 제가 밤 12시에 서로갔을때 담당자를 만날 수나 있었을지..의문입니다.아무쪼록...법을 공부하시거나 현직에 있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진정 제가 저분을 처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걸까요?저 이대로...그냥 넘어가게 되는건가요????ㅠㅠ
정말....살면서 그런말 처음 들어봤습니다..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런 말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폭언 아닌가요????저는 이분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그 같은 말은 세상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요...처벌받게 하고 싶습니다.그분도 자녀가 있다면 당신 아버지가 밖에서 어쩌고 다니는지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 버스에서 내려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분기다리면서 그 분이 성적인 폭언을 할 당시 모든 상황을 녹음해둔 녹취록 있습니다. 제가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갔을때 어찌 해야하는지,도움 주실 분들...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_ㅜ
버스에서 갑자기 폭언을 듣고...성적인 수치심까지 드는 폭언을 당했습니다...ㅠ
2015년 7월 16일 오후 10시 40분경집으로가는 버스 6800번에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양재역쯤에서 어떤 남자분이 타시더니 제 몸으로 거의 눕다 시피 앉으셔서...조금 참다가..조금만 앞으로 돌아누워주시겠냐고 조심스레 말씀드렸는데"뭐??" 라고 엄청크게 소리를 내시길래..그 순간 술을 많이 드신 것 같아 제가 참고 가려고 가만히 있었습니다.좀 무안하기도 하고 해서 이어폰을 꽃은채고..음악을 듣고 있었는데..옆에 아까 눕다시피 했던 그 남자분이 벌떡 일어나시더니 다른 자리로 가셨습니다.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주변이 좀 소란스러운 것 같아 이어폰을 빼보았습니다.그러자 그분께서 몇자리 떨어진 곳으로 가셔서는 "세수대야도 반반하지 못한게 지랄한다, 10원짜리같은게, 내가 얼굴이라도 반반하니 이뻣으면 봐줬지~ 세숫대야가 저모양이면서 ㅉㅉ"이런 말들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큰소리로 소리치고 있었습니다.말그대로 고성방가이죠.
그치만 술취한 분이고 해서 처음엔 그냥 참고 가만히 있으려 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조용해 지지 않았고, 조금뒤에 다른 정류장에서 타신 어떤 여성분(목격증언해주신분)이 타셔서 제 옆자리에 앉았습니다.그분의 고성방가는 계속 되었고,제 옆자리에 탄 분이 그분자리쪽으로 가서 조금만 조용히 해주실 것을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그래도 그분의 그 고성방가는 계속 되었습니다.소리가 큰건 둘째치고..사람 가득찬 좌석버스안에서 저에게 얼굴을 세수대야에 비유해서 계속해서 제 인격을 모독하는 말을 더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참다가 저는 기사분께 경찰을 부를테니 차를 좀 세워달라고 요청하였고, 마침 다음 정거장이 내곡주민센터 정류장이라며 내려주셨습니다.제 옆자리에 타셨던 그 용감했던 여자분께 저는 증인을 해주실 것을 요청드렸고 흔쾌히 증언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저는 제게 모욕적인 말을 계속했던 남자분께 내릴것을 요구했고 그분은 본인은 무서울게 없다며 내리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정류소에 내린 그 분의 폭언은 상상초월이었습니다.ㅆㅂ년과 미1친년은 기본이고 제 바지를 내려다 보며"너같은거는 줘도 안먹어~ 어디서~" "니꺼는 벌려줘도 안먹는다~"등등의 이런 여자로서 너무 치욕스러운 말까지..계속해서 반복을 했습니다.그리고 평소의 본인의 행동이 대체 어떠했길래.."너네 수법 좀 바꿔라~ 지난번에도 이런식이지 않았냐? 내가 무서울거 같냐? 경찰불러~~ 내가 무서울거 같애?"라는 말도 반복했습니다...대체 저보고 무슨 수법을 말하는건지...;;;10분이 걸려 출동한 경찰분은 제 설명을 다 듣고도 "모욕죄"만 언급하면서 경찰서로 가자고 하셨고, 경찰서가 이 근처니까 육교를 건너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저와 증인으로 가신 여자분은 각각 다른 자리에서 앉아서 진술서를 적고,잠시 앉아있었습니다.경찰분들께서는 자꾸만 그 가해자에게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물었습니다...(저는 아직도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는게..그분이 무슨일을 하는 분인게..뭐가 중요하죠? 판사라고 한들 모르는 여자에게 그런 폭언을 했는데...죄가 줄어들거나 수사가 없어지는건가요???) 그래도 저는 그냥 아무런 힘없는 시민이므로...그냥 가만히 앉아서 그 모든 광경을 지켜봤습니다..가해자분께서는 계속해서 본인께서 공군사관학교 출신이라고만 계속해서 반복하셨습니다.마지막에 건설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듯한 말도 했는데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르고, 경찰분께서 저를 밖으로 잠깐 부르셨습니다.모욕죄는 친고죄라 제가 직접 고소를 해야만 처벌이 가능하다..고소를 하겠느냐물으셨습니다...저는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안으로 들어가시면서 다른 경찰분께 "고소한다고 하네~"라고 말하자 무슨 환상의 복식조처럼 그 다른분이 가해자분을 데리고 밖으로 나갑니다.나가서는 그분 정신들게 하려고 정신차리시라고 조직생활 30년 이상 하셨을 분이 술드시고 이러시면 되냐고 자꾸만 다그치시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그분께서 정신 차리고 제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길 한편으로는 바랬지만,그분은 경찰서에 있는 동안 저와 함께 갔던 그 증인해주시는 여자분께 "살좀 빼라~" "아니~저런애들은 좀 갈궈줘야한다~"등의 뇌를 의심하게 하는 말을 늘어놓았고, 불안하신 경찰분들은 그분께 좀 조용히하라고 재빨리 조용히 시키셨습니다.
고소장을 적고 또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그러자 또 경찰관 분이 저를 밖으로 불러내셨습니다.내용은, 가해자가 저에게 욕을 하고 모욕죄를 저지른 시간으로부터 현재시점이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서 가해자를 서까지 연행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저에게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으셔서 경찰서에서만 1시간 가량을 보냈습니다.(물론 그 안에 진술서를 적는 시간, 고소장을 적는 시간도 포함되어있습니다.)그런데 제게 돌아오는 말이...그분을 연행해서 서로 데려갈 수 없으니 너먼저 서초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고, 저 가해자는 다음에 소환해서 부른다고 하였습니다.그때가 밤 12시였는데, 가해자는 집으로 보내주고 피해자보고 서로 가서 조사를 받고 가라고 합니다.기가 막혔습니다. 원래 일이 그렇게 진행되는것인지 저는 모릅니다.법을 모르니까요, 그런데 ....상식적으로 아직 가해자보고 서까지 가자고 말도 안꺼내본 상황이지 않습니까...연행하려고 했는데 거부하면 또 모를까..그리고 그분이 모욕죄를 저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신고를 했는데...그게 현행범이 아니고 뭡니까...경찰서에 가서도 폭언은 계속 되었는데요...저는 이 상황이 저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라고 하는 묵언의 압박처럼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 파출소 경찰분께 따져 물었습니다..따님 없으시냐고요...딸이 밖에서 술마신 아빠뻘 남자한테 그런 치욕스러운 말을 듣고 왔다는데도, 참으라고 넘어가라고 할 수 있겠냐고요,그분은 그런게 아니고 법이 그렇다고 어쩔 수 없다고 그런 식의 본인의 주장을 계속 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더 늦게 집으로 가면 이 일이 집안에도 들킬것 같고 증인해주셨던 분께 집으로 데려다드리기로 한 상태였기때문에먼저 가고 다음에 담당경찰관분께 전화가 오면 스케쥴을 잡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오지 않았고 월요일에 파출소로 전화해봤습니다...고소장 접수는 되었다고 하시면서 다른 설명은 안해주시고 늘 같은..그 담당경찰관에게 연락오면 스케쥴 잡아서 서로 가서 그날일을 잘 설명하라는 말만 하시길래..제가 화를 많이 내자 담당경찰관님이 누군지 알려주셨는데요..21일까지 휴가를 가신 분이라며 그 이후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라구요.다른 직원분도 있으셨을텐데 왜 하필 휴가간 분께 배정을 하셨는지...정말 그날 제가 밤 12시에 서로갔을때 담당자를 만날 수나 있었을지..의문입니다.아무쪼록...법을 공부하시거나 현직에 있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진정 제가 저분을 처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걸까요?저 이대로...그냥 넘어가게 되는건가요????ㅠㅠ
정말....살면서 그런말 처음 들어봤습니다..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런 말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폭언 아닌가요????저는 이분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그 같은 말은 세상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요...처벌받게 하고 싶습니다.그분도 자녀가 있다면 당신 아버지가 밖에서 어쩌고 다니는지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 버스에서 내려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분기다리면서 그 분이 성적인 폭언을 할 당시 모든 상황을 녹음해둔 녹취록 있습니다.
제가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갔을때 어찌 해야하는지,도움 주실 분들...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