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데스크톱 첨단 기기의 대명사로 통하던 PC가 어느덧 인간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도구로 격하(?)됐다. 가구당 1대는 이미 옛말이 되어버렸고 요즘은 3대 이상의 PC를 보유한 가정도 흔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연구실이나 기업에나 쓰던 PC를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국내 최초의 데스크톱은 무엇일까?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데스크톱은 삼보컴퓨터(현재 TG삼보컴퓨터)가 1981년 1월 발표한 8비트 컴퓨터, SE-8001이다. 이 제품은 1981년 11월 캐나다로 수출되어 국내 최초의 수출 PC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다. 참고로 개인용은 아니지만 국내 최초의 16비트 컴퓨터는 1984년 삼성전자가 내놓은 16비트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SSM-16이다.
국내 최초의 데스크탑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데스크톱은 삼보컴퓨터(현재 TG삼보컴퓨터)가 1981년 1월 발표한 8비트 컴퓨터, SE-8001이다. 이 제품은 1981년 11월 캐나다로 수출되어 국내 최초의 수출 PC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다. 참고로 개인용은 아니지만 국내 최초의 16비트 컴퓨터는 1984년 삼성전자가 내놓은 16비트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SSM-1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