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난 장애인이 되었다
엽호팔이女2015.07.23
조회146,257
댓글 33
ㅇ오래 전
Best졸라멋있다. 이런게진짜 멋있는거지
마이웨이오래 전
간질이라는 병은 특히 수면 중에 오면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5 년 전 어느날 밤 회사의 일을 마치고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서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다가 잠을 잘 시간이 되어서 잠을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간질이 찾아왔어 제가 고함을 질러서 그때 당시 주무시고 계시던 저희 부모님이 일어 나셔서 무슨 일인가 싶어서 저에 상태를 살펴 보니까. 제가 몸 상태가 안좋다는걸 아시고서는 다음날 아침 바로 집 근처에 있는 종합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결과 간질이라는 최종통보를 받았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고요. 만약에 제가 이 약을 끊게 된다면 제 생명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ㅎ오래 전
존경합니다. 진정으로.
최고오래 전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존경합니다
소름오래 전
진짜 멋있다
레제동동오래 전
진짜 멋지다.. 힘이 생기네요
ㅇㅇ오래 전
대단하십니다....정말...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유니크오래 전
소름..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오미경오래 전
댓글단게 안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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