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ㅇㅇ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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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카페에서. 그것이 알고싶다 도배를했다.

업무마비시킬정도로. 전화도 해댔다.

그래서. 그것이 알고싶다 팀에서. 취재를시작했다.

그리곧 방영한단다.

카페신봉자들 자기들이 요청해놓고

자기들이 겁이나나보다.

내가믿는것들이. 거짓일까봐 겁이 나겠지.

그것이 알고싶다는 항상 양쪽모두의 말도들어보고

양쪽모두를 대변한다.

지금 들어난 저쪽의 이야기를 아무것도 모르는상황에서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면 알지못했던것들이 방송될까봐

그래서 자기주장이 힘을 잃을까 걱정이 되나보다.

그렇게 자신있고 그세모자 말이 진실일것같으면

뭐가그리 겁나고 걱정되냐?

그것이 알고싶다는 조작따위 안한다.

신용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이 이렇게 신망받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까지 그들의 행태를 거억해바라.

자기들이야기는 다들어난 상태에서 상대측보고

해명해보시지 꿀리시나? 그래서 침묵하냐? 비꼬던 당신들

막상 그것이에서. 당연 상대편 이야기도방송할것같으니

걱정이되나보다. 난 기대가된다.

허무맹랑한아줌마이야기 대박이었지만 갈수록 신의를 잃었다.

그런대 상대편은 그렇게 욕 먹고당하면서도

가만있었다. 그이유가무엇인가?


와 방송이 너무나기다려진다.

내가알고있는 그프로그램은 어느한쪽이 옳다고 결론내는프로그램은 아니다.

하지만. 보고나면. 스스로정리가되는 느낌이드는프로다.

이번엔 어떤 느낌이 들까?

진실여부를떠나서 방송이 기대되는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