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사연 입니다 1년전 만났을때만 해도 알면서도 좋으니 걍 만났는데 1년이 지나도 여전히 변한게 없더라구요 . . . 원래 욕 이나 기분 나쁠만한 말 한번도 저 애에게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너무 화가 나서 참지 못해 폭발하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것 같네요 아픔이 많은 애 인건 잘 알고 있는데 에혀...제가 화가 엄청 나다가도 글 다시 보니 크게 상처 준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미련을 아직 완전히 버리진 못한것 같은데 어케 해야 할까요... PS: 마지막 스샷 두장은 위에 톡에서 넘 길게 쓰다보니 다 안나오구 전체 보기로 하니 저렇게 나오네요 32
내가 좋아한 그녀가 김치녀인듯 합니다..
대충 이런 사연 입니다 1년전 만났을때만 해도 알면서도 좋으니 걍 만났는데
1년이 지나도 여전히 변한게 없더라구요 . . .
원래 욕 이나 기분 나쁠만한 말 한번도 저 애에게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너무 화가 나서 참지 못해 폭발하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것 같네요
아픔이 많은 애 인건 잘 알고 있는데 에혀...제가 화가 엄청 나다가도 글 다시 보니
크게 상처 준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미련을 아직 완전히 버리진 못한것 같은데 어케 해야 할까요...
PS: 마지막 스샷 두장은 위에 톡에서 넘 길게 쓰다보니 다 안나오구
전체 보기로 하니 저렇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