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은 똑같이 검색하면나와요..모바일이라서
이어쓰기인가 그게 안되요
저저번주 토요일에 그 일있고 또 한바탕했었네요...
계속 글쓰면 자작이라고 할거같지만...
속폴이 할 곳도없고 욕먹더라고 속풀이하고싶어서
써요..죄송합니다
저저번주 그 여자가 유산하고 나서
집에 찾아와서 우리 아이 어쩔꺼니 하며
머리차를 잡고 때리고 하더라구요..남편없이 혼자와서는
저는 털 한가닥 건들이지 않았습니다 괜히 건들이다가
쌍방될까봐요...
때리면서 하는 말이 가관...
이 집이 제 집인지도 모르고 제가 무슨 일을 하는 지
모르나봐요?...
지네 오빠집에서 나가라고
바람난 남편이랑 이혼안하고 이러는거 쪽파리지도 않냐고
이 참에 이혼하고 집에서 나가라네요
내가 생각해도 이말만들어도 자작같지만 사실이라는거...;
아이 웃겨..이제 해탈한건가
맞으면서 웃으니까 왜 웃냐고 물어서
니네 오빠 이혼하면 알거지 되는거라고
이 집 내꺼라고 내가 처녀 적에 산 집이라고
사실 혼수 남편이 한다고 했었지만 한거 별로없어요
제가 리모델링하면서 벽지 장판 화장실 주방 발코니까지
어머님 친구분 도움으로 싸게 할수있어서 하는 김에 다했어요 남편은 침대 쇼파랑 옷장 정도 밥솥 식기 식탁 정도?...
그리고 그냥 회사 다니는 월급쟁이가 언제 돈 모으고
집을 사요 나이가 30대이긴 하지만...
그 여자 상태보니까 제가가 뭐하는지 집안얘기는 안하고 연애하듯 관계를 유지한거같은대 임신하니까 뭐 아내라도 된거마냥
행세부린거같은 느낌?...
그때 푼을 들고있어서 바로 112신고를 했습니다
무슨 정신인지 폰뺏으려고 하면서 때리고
소리 질러가며 주소불렀네요 그리고 10분안되서
경찰이왔구요 그때는 도망보단 저를 더 때리고 싶었나봐요 도망안가서 현행범됬네요 그여자는 차타고 끌려가고
저는 즉시 병원가서 진단서 때고 다른거 안하고
폭행으로 고소장 넣었습니다 목이랑 얼굴에 맞아서 부어오르고 목과 얼굴에 긁힌상처까지..가는 길에 시누형님한테 연락했구요 사실 더이상 시댁분들 알리고싶지않았는데
멀리사는 부모님보다 더 먼저 생각너 울면서
전화해서 형님이 왜그러냐고 동생이 뭐라고했냐고
어디냐고 바로 달려와서 제 상태보너니 왜그려냐고
병원같이 가주셨어요 있더일 다 말하고
간단치료하고 진단서 때고 경찰서가니까
또 연락했는지 남편놈 와있고
남편은 저보자마자 뺨을 따리네요?...읭?...
내가 왜 맞아야되지?...
때리고 하는 말이 이렇게 까지 해야되었냐며
여자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혼자 엉엉 울더니
저여자 때문에 우리 애기 유산됬다고 엉엉
하하하...내가 좋아하는 막장드라마가 여기있었네?
경찰들은 딱히 믿지않은거 같고
정신 부여잡고 들어가서 앉았어요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말했구요
남편은 욕을욕을 하고 세상에 그런 욕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와...
처음알았네요 멍멍이같은 사람인줄...
연세 좀 있으보이시는 경찰분이
지금 딱 봐도 어떤 관계고 상황인지 다보이는데
입 다물고 앉아있으라고
저를 다독여주시면서 이번에는 넘어가자면서
저도 딱히 경고만 주려고 할 생각이여서 그러자고했어요
그여자랑 남편이 그렇게 나올지는 몰랐지만
전 글처럼 아버지 지인분이 도와주고 계시는 중이라
이번이 기회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2일 후에 오랜 만에 가게 일보고 들어왔는데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하다고 해야되나??
뭔가 집이 바뀐느낌? 이 들어서 안방가니
남편이 지 옷이랑 다 들고 갔네요
그 동안 비밀번호 바꿀 생각도 못할정도로 충격이였는지
안바꿨더니 이런
시댁갔겠죠 뭐 그여자도 부모랑사는데 갈데가 어디있겠어요 바로 비밀번호 바꾸고 문자로
당신이 혼주로 가져온거 다 가져가라고 했는데
답은 없구요 저도 그거 말고는 연락 안했어요
그리고 하 생리가 없어서 벌벌 떨면서 안돼 안돼
이러고 있었네요 하루종일 나이도있고
제가 여자로써 재 삶살고싶다고 욕심이 있긴있었지만
올해부터 따로 피임 안하고 있었는데
설마 해서 테스트기했는데... 로또 된줄알았어요
임신은 아니였어요
병원가보니 임신은 아니고 생리할 기미는 보인다니까 기다리라고하네요 아마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거라고
마음편히 지내라고해서 조만간 여행도 갈까 고민하고있어요...
소송이 남아있지만 이번 폭행소송만으로도 저러니
제 기준으로 보이는 스펙타클한 상황이 올것같아요...
이혼해야겠죠? 썻던 사람입니다
이어쓰기인가 그게 안되요
저저번주 토요일에 그 일있고 또 한바탕했었네요...
계속 글쓰면 자작이라고 할거같지만...
속폴이 할 곳도없고 욕먹더라고 속풀이하고싶어서
써요..죄송합니다
저저번주 그 여자가 유산하고 나서
집에 찾아와서 우리 아이 어쩔꺼니 하며
머리차를 잡고 때리고 하더라구요..남편없이 혼자와서는
저는 털 한가닥 건들이지 않았습니다 괜히 건들이다가
쌍방될까봐요...
때리면서 하는 말이 가관...
이 집이 제 집인지도 모르고 제가 무슨 일을 하는 지
모르나봐요?...
지네 오빠집에서 나가라고
바람난 남편이랑 이혼안하고 이러는거 쪽파리지도 않냐고
이 참에 이혼하고 집에서 나가라네요
내가 생각해도 이말만들어도 자작같지만 사실이라는거...;
아이 웃겨..이제 해탈한건가
맞으면서 웃으니까 왜 웃냐고 물어서
니네 오빠 이혼하면 알거지 되는거라고
이 집 내꺼라고 내가 처녀 적에 산 집이라고
사실 혼수 남편이 한다고 했었지만 한거 별로없어요
제가 리모델링하면서 벽지 장판 화장실 주방 발코니까지
어머님 친구분 도움으로 싸게 할수있어서 하는 김에 다했어요 남편은 침대 쇼파랑 옷장 정도 밥솥 식기 식탁 정도?...
그리고 그냥 회사 다니는 월급쟁이가 언제 돈 모으고
집을 사요 나이가 30대이긴 하지만...
그 여자 상태보니까 제가가 뭐하는지 집안얘기는 안하고 연애하듯 관계를 유지한거같은대 임신하니까 뭐 아내라도 된거마냥
행세부린거같은 느낌?...
그때 푼을 들고있어서 바로 112신고를 했습니다
무슨 정신인지 폰뺏으려고 하면서 때리고
소리 질러가며 주소불렀네요 그리고 10분안되서
경찰이왔구요 그때는 도망보단 저를 더 때리고 싶었나봐요 도망안가서 현행범됬네요 그여자는 차타고 끌려가고
저는 즉시 병원가서 진단서 때고 다른거 안하고
폭행으로 고소장 넣었습니다 목이랑 얼굴에 맞아서 부어오르고 목과 얼굴에 긁힌상처까지..가는 길에 시누형님한테 연락했구요 사실 더이상 시댁분들 알리고싶지않았는데
멀리사는 부모님보다 더 먼저 생각너 울면서
전화해서 형님이 왜그러냐고 동생이 뭐라고했냐고
어디냐고 바로 달려와서 제 상태보너니 왜그려냐고
병원같이 가주셨어요 있더일 다 말하고
간단치료하고 진단서 때고 경찰서가니까
또 연락했는지 남편놈 와있고
남편은 저보자마자 뺨을 따리네요?...읭?...
내가 왜 맞아야되지?...
때리고 하는 말이 이렇게 까지 해야되었냐며
여자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혼자 엉엉 울더니
저여자 때문에 우리 애기 유산됬다고 엉엉
하하하...내가 좋아하는 막장드라마가 여기있었네?
경찰들은 딱히 믿지않은거 같고
정신 부여잡고 들어가서 앉았어요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말했구요
남편은 욕을욕을 하고 세상에 그런 욕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와...
처음알았네요 멍멍이같은 사람인줄...
연세 좀 있으보이시는 경찰분이
지금 딱 봐도 어떤 관계고 상황인지 다보이는데
입 다물고 앉아있으라고
저를 다독여주시면서 이번에는 넘어가자면서
저도 딱히 경고만 주려고 할 생각이여서 그러자고했어요
그여자랑 남편이 그렇게 나올지는 몰랐지만
전 글처럼 아버지 지인분이 도와주고 계시는 중이라
이번이 기회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2일 후에 오랜 만에 가게 일보고 들어왔는데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하다고 해야되나??
뭔가 집이 바뀐느낌? 이 들어서 안방가니
남편이 지 옷이랑 다 들고 갔네요
그 동안 비밀번호 바꿀 생각도 못할정도로 충격이였는지
안바꿨더니 이런
시댁갔겠죠 뭐 그여자도 부모랑사는데 갈데가 어디있겠어요 바로 비밀번호 바꾸고 문자로
당신이 혼주로 가져온거 다 가져가라고 했는데
답은 없구요 저도 그거 말고는 연락 안했어요
그리고 하 생리가 없어서 벌벌 떨면서 안돼 안돼
이러고 있었네요 하루종일 나이도있고
제가 여자로써 재 삶살고싶다고 욕심이 있긴있었지만
올해부터 따로 피임 안하고 있었는데
설마 해서 테스트기했는데... 로또 된줄알았어요
임신은 아니였어요
병원가보니 임신은 아니고 생리할 기미는 보인다니까 기다리라고하네요 아마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거라고
마음편히 지내라고해서 조만간 여행도 갈까 고민하고있어요...
소송이 남아있지만 이번 폭행소송만으로도 저러니
제 기준으로 보이는 스펙타클한 상황이 올것같아요...
소송시작하면 또 속풀이 하러올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