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속에 빛나는 보석...

키다리아저씨2015.07.24
조회122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속에 아주 귀한 것이 있어 무겁고


       둥글게 생겼는데 아주 귀찮고 불편해


       그러자 이웃에 사는 조개는 아주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아주 건강해 몸속에 아무것도 이상한


       것이 없지 나는 정말 건강해”


       좋겠다. 난 정말 이 둥글고 무거운 것


       때문에 살수가 없어


      그때 이웃에 사는 게 한 마리가 지나가다가


      조개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곤 건강하다고 자랑하는 조개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건강하지? 물론 그럴 거야 하지만


      네 이웃이 참아내고 있는 고통스러운 것은


      정말 귀한 진주란다”


      그렇습니다.


      그 조개가 간직하고 있는 고통은 바로


      진주입니다


      아름답고 진귀한 진주를 간직하려면


      그만큼의 고통을 감수해야합니다


      우리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삽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과 행복은 고통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보석을 위해서는 고통스러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이란 고통스럽지만


      함께해야할 바로 그 사람입니다

 


       - "칼리지브란"의 아름다운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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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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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