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빡침(조언부탁드립니다)

깊은조언들려주세요2015.07.24
조회86
안녕하세요 혼자자취하는 자취생입니다

나이는 27이고 혼자 돈벌며 혼자 생활을하는 자취생입니다..학자금갚느라 정신없는 하루하루 오기로 살아가는 20대 모든 자취생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너무 어이없어 아이뒤까지 빌려 쓰네요..

모바일이라 오타 or 어눌한글씨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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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쯤 조금한 원룸으로 이사를왓습니다
월세 50짜리라 아르바이트하며 지내기 빠듯하네요.. 처음 지낼땐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습니다.
처음계약을할땐 저희 가족이 지방에계셔 저희집에 놀러오거나 하면 주차는 가능하냐고물어봐서 부동산계약할때 가능하다고 육성으로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 차량이 없는관계로 거의 주차쪽은 신경을 안썻습니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직장 문제로 개인 차량을 필요로하여 출퇴근을 하는중입니다.
저녁에나가 아침 새벽에 들어옵니다..
근대 저보다 늦게 저희 1층에 카센터? 튜닝샵같은걸 오픈이 되더라구요~ 근대 여기서부터 조금씩 문제가 나오더라구요 (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복비물고 이사까지 갈려고 작정을한상태입니다..) 제가 유식하지못하지만 상식은 없지 않아 맞는지 아닌지 잘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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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1층 카센터에서 차를 대지말라고 합니다 자기쪽이 주차장까지 쓰기로했다구요.
처음엔 뭔소린가 했습니다(?) 불법주차도아니고
이런경우도 처음인지라 ..( 말투 억양 굉장히 불공손.. 어리다고 좀 깔보는 경향같은.)
그런 느낌이 나지만 제성격이 주변사람들이나 불편한걸 싫어하여 처음엔 아 예 저여기 사는사람이라고 했지만 그딴건 상관없다고 이야기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뭔가싶었지만 같은 건물에서 부딪치지말자는 식으로 빼드렸어요.
근대 주인 아주머니께서는 그런적이없다하십니다. 튜닝샵주인장께서는 여기서 사는건아니고,
그냥 가게식입니다. 출퇴근하는?
주차장구조가 가게앞을 막거나 하지않은 건물뒤쪽에 위치하여있습니다. 카센터차들을 그 건물 뒤쪽 주차장에서 작업을하구요.. 뭐 이런 시스템입니다.
제가 저녁에 나가 아침에 들어오니 대부분 잘때 전화가옵니다 차좀 빼달라고. 다른차량을 막거나 하지 않은 개인 1인 주차장입니다. 그냥 제차를빼고 손님차를 밖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월세 고박내고 심지어 이 건물 주차장인데
아무리 상가 건물이라 장사하신다지만 좀 너무하단생각이듭니다.
부동산이나 일반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어처구니없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오늘입니다

더이상 못 참겠더라구요. 퇴근해 지처 잠들면 아침7~8부터 차를 빼달라 연락이와 잠도못자고 승질이 더러워지더라구요.
아침부터 차를 빼달라 전화가왔습니다
그냥 빼주러 나갔구요. 근대 그분이 말을 던졌는데 자기가 건물주마냥 내가 당신 편의 많이 봐주고있다고 차를 왼만하면 대지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주차장이 대략 8대? ~10대정도 댈수있습니다.
제 건물에 제 차량 1대만 있구요.
그래서 같은 건물사는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못합니다.. 주인아주머니는 둘이 좋게 하라는 식이고,
아니ㅋㅋ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무슨 편이를 봐준단건지가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한다했습니다 주인아주머니랑 3자대면 하자구요 .
3자대면후 후기올리겠습니다.
가능하면 주차장 사진까지 함께올리도록 하구요.

댓글하나하나 진지하게 잃어본 후 3자대면 하러갈때 참고 하겠습니다. 참고로 단 한번도 몇 개월동안 따저본적도 불만을 표시한적도없습니다.
근대 나갈땐 나가더라도 억울함같은것땜에 이제 참지 않을려구요 .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