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활용버리러 갔다가 이틀째 아파트주변을 맴도는 강쥐가 저를 따라오더라구여첨엔 주인이 있는개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사료와 물을 주니 개눈감추듯 먹어치우고 앉아 기다려 모두 다알아듣고 저희가 보호할입장이 안되었는데 너무도 다행이 앞동에 마음씨 좋으신 부부께서 돌봐주신다하여 깨끗이 목욕시켜 하루 재웠어요 근데 목욕중에도 그렇게 착할수가 없어요여긴 제주입니다 그래서 제주맘카페에 올렸는데 ㅠㅠ 여러번목격하신분이 말씀하시길 수목원쪽에 개를 버리신것 같다고 무슨 물건도 아니고 버리고,, 슬픈현실에 우울한 하루입니다~~ 171
하루의 기분이 업다운되는 날입니다~
어제 재활용버리러 갔다가 이틀째 아파트주변을 맴도는 강쥐가 저를 따라오더라구여
첨엔 주인이 있는개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사료와 물을 주니 개눈감추듯 먹어치우고 앉아 기다려 모두 다알아듣고 저희가 보호할입장이 안되었는데 너무도 다행이 앞동에 마음씨 좋으신 부부께서 돌봐주신다하여 깨끗이 목욕시켜 하루 재웠어요 근데 목욕중에도 그렇게 착할수가 없어요
여긴 제주입니다 그래서 제주맘카페에 올렸는데 ㅠㅠ 여러번목격하신분이 말씀하시길 수목원쪽에 개를 버리신것 같다고 무슨 물건도 아니고 버리고,, 슬픈현실에 우울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