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좀할게

2015.07.24
조회53

아무도 말할사람이 없어서그래 봐주라

일단 중학교때부터 믿고지낸친구가 3명인데 그중에 2명은 평생친구로 나합쳐서 3명이서다니고 나머지1명은 그냥 나랑 진짜친한친구야 그니까 2명이랑 1명 이렇게 나눠져있ㄱㅓ든

여튼내가 중학교때 왕따나 나에대한 안좋은소문이퍼지고 그래서 사람을대하는게 무서워졌고 자존감도 없어지고 나를존중하는마음이 하나도 안남아있어

근데 3명중 1명은 나랑같은반이였었는데 내가 너무소심해서 조금이라도 피하는거같으면 내가 아예 선을그어버렸거든 난 그럴려고한게아닌데. 그래서 그때도 걔로인해서 친구들사이에서 내쳐진적도 있었어

근데 걔가 날 정말 소중하게대하고 진짜많이 좋아해줬어 그래서 난 너무고마웠고 얘가 진짜 날 생각해주는친구라는거알았고 나도 진짜 잘해야겠다고생각했어

근데내가 성격탓인진모르겠는데 과거를 좀생각하거든 근데 자꾸 걔가 나한테화냈던거 내쳐졌던거생각나면서 좀우울해지고 그런게있었거든 그래도 걘 지금날좋아해주니까 그냥 속으로 삼켰어

근데 얘랑 진짜 절친이던애가 있는데 절친을 포도라고할게

얘로 인해서 포도랑도 좀더 얘기많이하고 그랬어

그리고 고등학교를올라왔고 포도랑나는같은학교고 같은반이됬고 얜다른학교였어

근데 지내다보니 포도랑 너무안맞고그래서 그럴때마다 얘한테 얘기를하고 그랬지

근데 어쩌다보니 포도랑얘가 사이가안좋아졌거든 그리고또사이괜찮아졌는데

포도가 얘를 기분나쁘게할거같은말은 나한테해서 내가 얘한테그걸말했는데 얘가 좀 화나서 뭐냐고그러면서 곧생일이였는데 생일선물받고 연락끊어야지 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있었지

근데 나도포도좀싫어했는데 같은반이고 등하교도같이하니까 좀풀어지면서 나는괜찮아졌거든

근데 얘도좀괜찮아지는거같았어 그리고 포도한테생일선물도받고 그랬는데 계속 같이연락하고 같이놓고하는거야.. 괜찮았는데 그냥 뭐지?하는생각이 잠깐들었어

그래도 난 친하게지내면 좋은거니까 그냥있고 그다음날에 내가 생일선물을 줬거든얘한테

근데 그뒤로 뭔가 연락도 뜸하고 계속 포도랑 페북에언그ㅡㅂ하면서놀고 상메도맞추고 배사도 서로사진해놓고 그랬거든 그리고 얘가 내가연락없으면 항상 선으로 톡도해줬는데 이젠 아예연락도안하고 그러니까 좀 그런거야 갑자기 내가 싫어져서 나한테 생일선물만 받고 연락끊으려고한건지이런생각도 들고 진짜 힘든데 계속 그러니까 버려진느낌도들어

얘랑 얘기하다가 나랑같이다니는 2명중 1명이 내가제일믿는친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얘가 내가 제일믿는친구가 내가되길기다리겠다 이런식으로말해서 아진짜 너무고맙고 행복했어

그래서 난 내가제일믿는친구 바꾸진않고 그냥있었는데 제일믿는친구랑도 고등학교떨어져서 마음도멀어져서 트러블도있고 제일믿는친구도 친구사귄거같고 연락도안하고그래ㅑ서 난 당연히 얘한테 마음이 더 가서 제일믿는애라고 나혼자 그랬지

근데 갑자기 이러니까 뭘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고 화난다 솔직히

다 다른고등학교라서 사실 많이 멀어져서 말도못하겠고 몇일째 혼ㅁ자 속으로 힘들고 만다

중학교때 이런게 일상이였는데 멘탈이 강해지지도않고 점점 약해지기만한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 살기도싫어질때도 많다

힘들다ㅏㄷ아아

댓글 1

ㄱㄴㄷㄹ오래 전

힘내...!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