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옆책상 xx를 밟고 싶어요

복수는나의것2008.09.25
조회373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직장인입니다.

하.. 저의고민좀 듣고 욕설이나 이상한 말씀은 삼가해주시구..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다른게 아니구요.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한 남직원이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그 남직원은 저보다 나이가 3살정도 많습니다. 하.. 그x은 7개월이 됬구요.. 그x이랑 저는 입사했을때부터 많이  삐딱거렸지요. 그래두 서로 대화로써 마니 풀고 .. 그랬거든여..

근데 항상.. 한달에 한번쯤 찾아오는 이 기운.. (한없이 사이가좋다가도 한없이 사이가 안좋아집니다.) 그 X은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지요. 자기기분좋으면 한없이 잘해주다가 지 기분안좋으면 말투 표정이 완전 ,.장난아닙니다.  그래두 사람은 착한데..일이 많이 힘든가부다..그냥 그냥 이해하려니 했지만..

정말 너무 힘드네요. 어느정도냐면 같이 여직원들이랑 밥먹을때도 저는 완전 무시하구여..ㅡㅡ;;그 표정.. 아주..그냥..흠.. 제가 어리다지만.. 눈치보게되구. 또 다른직원들과 있으면 그x이랑 저랑 사이안좋은거아니까 불편해하구.. 하.. 저희가 어쩔수없이 여직원이 적은인원이라 싫든 좋든 항상 그 6멤버가.. 같이 밥먹구 같이 쉬고.. 하.. 정말.. 한번 뒤집구싶지만.. 다덜 나이가 그X 또래라.. 그럴수도 없구..

그리고 그x는 저보다 직위가 높아서 같이 입사해두 저는 입사한지 7개월정도 됐으니ㅠ 

그러니까 뒤집지도 못해구..ㅠㅠ 에휴.. 그리고 직장도 너무 조건도 좋은지라.. 꾹꾹 참고있는데.. 정말 다른 팀 여직원들은 이 x이랑 마주치는 시간이짧다보니.. 정말.. 이 고통을 모릅니다.

전에 이 x 이랑 같이 일했떤 여직원분도 힘들어했다고하더군여.. 정말.. 저는 이 난관을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이제는 대화도 하고싶지않구.. 무시하고싶은데 그게되나요??같이 밥먹고 같이 출퇴근하구 또 같은팀인데..-_-;;

 

정말 이X를 복수하고 시원하게 욕해주는건 어떨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