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때 부터 조금 큰 중소기업에 취업 후 현재 5년차 근무 중인 26세 女 입니다. 제가 3년차일 때 그러니까 지금 현재 2년차 28살 같은 부서 여직원 한사람이 있습니다. 나름 학력이 좋았는데, 26살에 입사했고 졸업하고나서 취업을 살짝 늦게 한편? 이었지만 나이가 저보다 많기에 그만큼 잘하겠지 믿고 업무교육을 했습니다. 처음 벙쪘던 일이 사무실에서 전화하고 받는 방법, 일하면서 처리하는 방법 저는 제일 다재껴두고 야근하게되면서 까지 업무교육을 했고, 일주일정도 했습니다. 처음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아무리 전화가 울려도 그래서 몇번 얘기를 했더니 그제서야 받더군요. 그때는 회사업무가 처음이라 그런거다, 나도 처음엔 힘들었으니까 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일하면서 거래처랑 통화해야하는 일이 잦은데, 이제 언니가 이업무를 하니 오늘부터 전화 언니가 해보아라 하고 제자리로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회사메신져로 옆에있던 저랑 동갑 직원이 "헐 언니대박이다" 하고 쪽지가 왔길래 무슨일이냐며 대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 직접 하라고 시키고 나서 자리에 간뒤 서류를 갑자기 팍팍 하면서 놓더니 혼자 궁시렁 궁시렁 뭐라고 했답니다. 그때부터 서로 티는 안내지만 저도 쫌 안좋게 생각이 들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게 2년정도 지내면서 솔직히 제가 언니 사수인데 나이가 제가 어리다보니 막 대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또 중간에 업무로테이션이 되면서 직원들 업무가 한번 바꼈었습니다. 그때 또 저는 다시 업무인수인계를 했구요. 제가 업무바뀌면서 해야하는것들을 알려주는데 이것도 제가해야되요? 이거다? 이런식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인수인계 하고 몇달 지나서 또 몇년만에 처리해야하는 업무였고 언니가 해야하는 업무라서 제가 인폼을 주면서 이거이거이거 해서 저한테 전달해주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대답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쫌 쌓엿던것도 있고 욱해서 언니 이거 언니가 해주셔야 된다구요 그랬더니 그때서야 아네. 이러네요 그러고나서 자리서 일어나길래 표정봤더니 완전 인상 팍 썩은표정 짓고 다니고 ㅋㅋㅋㅋ 저보다 나이도 많고 학력도 저랑 많이 차이 납니다. 저는 전문대졸이거든요.. 근데 학력도 좋은사람이 그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는게 아직도 저는 이해가 안되고 너무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업무적으로 부딪히고 그런일들이 많을텐데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정말 고민이 들어서 조언좀 얻고자 톡에 글 남깁니다.. 참고로 업무적일때 빼고는 웃으면서 수다도 잘떨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그러면서도 제눈에는 가시거든요... 다 가식인게 보여서..휴... 저같은 고민하시는분들 많겟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감사합니다.
나보다 나이 많은 후임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때 부터 조금 큰 중소기업에 취업 후 현재 5년차 근무 중인 26세 女 입니다.
제가 3년차일 때 그러니까 지금 현재 2년차 28살 같은 부서 여직원 한사람이 있습니다.
나름 학력이 좋았는데, 26살에 입사했고 졸업하고나서 취업을 살짝 늦게 한편? 이었지만 나이가 저보다 많기에 그만큼 잘하겠지 믿고 업무교육을 했습니다.
처음 벙쪘던 일이 사무실에서 전화하고 받는 방법, 일하면서 처리하는 방법 저는 제일 다재껴두고 야근하게되면서 까지 업무교육을 했고, 일주일정도 했습니다.
처음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아무리 전화가 울려도 그래서 몇번 얘기를 했더니 그제서야 받더군요.
그때는 회사업무가 처음이라 그런거다, 나도 처음엔 힘들었으니까 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일하면서 거래처랑 통화해야하는 일이 잦은데, 이제 언니가 이업무를 하니 오늘부터 전화 언니가 해보아라 하고 제자리로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회사메신져로 옆에있던 저랑 동갑 직원이 "헐 언니대박이다" 하고 쪽지가 왔길래 무슨일이냐며 대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 직접 하라고 시키고 나서 자리에 간뒤 서류를 갑자기 팍팍 하면서 놓더니 혼자 궁시렁 궁시렁 뭐라고 했답니다.
그때부터 서로 티는 안내지만 저도 쫌 안좋게 생각이 들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게 2년정도 지내면서 솔직히 제가 언니 사수인데 나이가 제가 어리다보니 막 대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또 중간에 업무로테이션이 되면서 직원들 업무가 한번 바꼈었습니다.
그때 또 저는 다시 업무인수인계를 했구요.
제가 업무바뀌면서 해야하는것들을 알려주는데 이것도 제가해야되요? 이거다? 이런식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인수인계 하고 몇달 지나서 또 몇년만에 처리해야하는 업무였고 언니가 해야하는 업무라서 제가 인폼을 주면서 이거이거이거 해서 저한테 전달해주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대답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쫌 쌓엿던것도 있고 욱해서
언니 이거 언니가 해주셔야 된다구요 그랬더니 그때서야 아네. 이러네요
그러고나서 자리서 일어나길래 표정봤더니 완전 인상 팍 썩은표정 짓고 다니고 ㅋㅋㅋㅋ
저보다 나이도 많고 학력도 저랑 많이 차이 납니다.
저는 전문대졸이거든요.. 근데 학력도 좋은사람이 그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는게 아직도 저는 이해가 안되고 너무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업무적으로 부딪히고 그런일들이 많을텐데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정말 고민이 들어서 조언좀 얻고자 톡에 글 남깁니다..
참고로 업무적일때 빼고는 웃으면서 수다도 잘떨고 합니다.
근데 솔직히 그러면서도 제눈에는 가시거든요... 다 가식인게 보여서..휴...
저같은 고민하시는분들 많겟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