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친구와 6개월째 연애중인 21살 여자에요
저는 항상외로움을 타고 사랑 듬뿍받고싶은
여자고
오빠는 표현도 연락도 습관이안되어서 잘못하는,
그러나 만났을때는 날 좋아해주는구나 라고 뼛속까지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에요.
오빠가 날 안좋아하는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나쁜생각 안해보려했지만
전 떨어져있을때 사랑받아야 진짜 사랑받는다고 느끼거든요. 말을해봐도 그때뿐이에요 알겠다 고치겠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예쁘다 이런말 6개월동안 들어본적 정말 손가락으로 꼽을수 있고 자발적인게 아니라 해달라고 빌어서 해준것..
그리고 이제는 강요하지말라며 같이 있을땐 잘해주지 않냐며 자기는 카톡으로 그렇게 말하는게 가식같아서 하지않는거라네요.
그런데 외로워요진짜ㅠㅠ 저도 사랑 듬뿍퍼주는
매일 목소리듣고싶다며 전화해주는,저랑 연락패턴이 어느정도는 맞는 남자친구 만나고싶어요
헤어지기엔 너무 힘들거같은데
참고 어느정도 포기를 하고 만나야되는지
아니면 딱 끊어내고 나와같은 사람만나 정말 행복한 연애를 하는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외로운 연애
저는 항상외로움을 타고 사랑 듬뿍받고싶은
여자고
오빠는 표현도 연락도 습관이안되어서 잘못하는,
그러나 만났을때는 날 좋아해주는구나 라고 뼛속까지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에요.
오빠가 날 안좋아하는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나쁜생각 안해보려했지만
전 떨어져있을때 사랑받아야 진짜 사랑받는다고 느끼거든요. 말을해봐도 그때뿐이에요 알겠다 고치겠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예쁘다 이런말 6개월동안 들어본적 정말 손가락으로 꼽을수 있고 자발적인게 아니라 해달라고 빌어서 해준것..
그리고 이제는 강요하지말라며 같이 있을땐 잘해주지 않냐며 자기는 카톡으로 그렇게 말하는게 가식같아서 하지않는거라네요.
그런데 외로워요진짜ㅠㅠ 저도 사랑 듬뿍퍼주는
매일 목소리듣고싶다며 전화해주는,저랑 연락패턴이 어느정도는 맞는 남자친구 만나고싶어요
헤어지기엔 너무 힘들거같은데
참고 어느정도 포기를 하고 만나야되는지
아니면 딱 끊어내고 나와같은 사람만나 정말 행복한 연애를 하는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