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라는 버러지같은 작자가 저보고 칼로쑤셔죽여버린다니 뭐니 온갖 쌍욕해놓고서는 본인입으로 개망나니처럼 살겠니 뭐니 하더니 오늘 방금 12시가 넘도록 어디가서 술먹고와서 자고있는 엄마한테 갑자기 "거지x끼왔다!!! 거지x끼 거지x끼가 집에왔다!!!" 하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진짜 거지같은인간이 정당하게 할 말이있으면 저한테 대놓고 하면되지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너도 들어라 식으로 비비꼬면서 말하는거보니까 더럽네요 정말 엄마가 자다 놀라서 일어나시고 저 인간보고 수박 잘라다 드릴까 하고 묻는데 그지새x 왔다니까??? 이러고있고 참 진짜 아버지라 부르기도 민망하고 수치스러운 치졸한 인간입니다. 도데체 본인이 뭐 잘한게있다고 한숨 푹푹쉬면서 ㅋㅋㅋ 어제 싸울때는 엄마한테 돈 다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전부 엄마가 번 돈인데 순간 돈 맡겨놓은 줄 알았네요 본인입으로 술 새벽까지 퍼먹다 길바닥에 누워있고 싶다 그렇게 살고싶다면서 개망나니처럼 살겠다고 말리지 말라더니 고작 12시 넘어서 집에들어와서 행패질이라니 자기 몸 중요한건 아니까 말로는 떠들어놓고 실제 행동으로는 못 옮기는 거죠 지금 정년퇴직을 했는데 경찰이었거든요? 거기서 범죄자같은 사람들만 보다보니 평소에도 행동을 자식이든 처음보는 사람이든 삿대질을 까닥까닥하면서 눈을 가늘게뜨고 말을해요. 그리고 거기서 못된 사람들이 하는행동 다 배워와서 가족들한테 저런식으로 써먹는거 보니까 하늘은 왜 저런인간을 거두어가지 않는지 원망스럽네요. 제가 꾸준히 녹취 하고 있거든요. 이런거 모아서 정신병원같은데에 입원시킬 방법 없나요? 접근금지 같은거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저한테 이런저런말 하는거 참을 수 있지만 아무 관련없는 다른 가족들 한테 못살게 구니까 안좋은 생각만 떠오르네요
어제 자식을 칼로썰어버린다는 톡쓴 글쓴이입니다.
어제 아버지라는 버러지같은 작자가 저보고 칼로쑤셔죽여버린다니 뭐니 온갖 쌍욕해놓고서는
본인입으로 개망나니처럼 살겠니 뭐니 하더니
오늘 방금 12시가 넘도록 어디가서 술먹고와서
자고있는 엄마한테 갑자기
"거지x끼왔다!!! 거지x끼 거지x끼가 집에왔다!!!"
하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진짜 거지같은인간이 정당하게 할 말이있으면
저한테 대놓고 하면되지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너도 들어라 식으로 비비꼬면서 말하는거보니까 더럽네요 정말
엄마가 자다 놀라서 일어나시고
저 인간보고 수박 잘라다 드릴까 하고 묻는데
그지새x 왔다니까??? 이러고있고 참
진짜 아버지라 부르기도 민망하고 수치스러운 치졸한 인간입니다.
도데체 본인이 뭐 잘한게있다고 한숨 푹푹쉬면서 ㅋㅋㅋ
어제 싸울때는 엄마한테 돈 다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전부 엄마가 번 돈인데 순간 돈 맡겨놓은 줄 알았네요
본인입으로 술 새벽까지 퍼먹다 길바닥에 누워있고 싶다 그렇게 살고싶다면서 개망나니처럼 살겠다고 말리지 말라더니 고작 12시 넘어서 집에들어와서 행패질이라니
자기 몸 중요한건 아니까 말로는 떠들어놓고 실제 행동으로는 못 옮기는 거죠
지금 정년퇴직을 했는데
경찰이었거든요? 거기서 범죄자같은 사람들만 보다보니 평소에도 행동을 자식이든 처음보는 사람이든 삿대질을 까닥까닥하면서 눈을 가늘게뜨고 말을해요.
그리고 거기서 못된 사람들이 하는행동 다 배워와서 가족들한테 저런식으로 써먹는거 보니까
하늘은 왜 저런인간을 거두어가지 않는지 원망스럽네요.
제가 꾸준히 녹취 하고 있거든요.
이런거 모아서 정신병원같은데에 입원시킬 방법 없나요?
접근금지 같은거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저한테 이런저런말 하는거 참을 수 있지만 아무 관련없는 다른 가족들 한테 못살게 구니까 안좋은 생각만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