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민이고 힘들어서 올려봐요. 자꾸만 남편 전 애인이 신경쓰이고, 저 스스로를 그녀와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힘들고, 괜히 그녀 SNS 뒤져보며 부족한 저를 보면서 작아지고 그러네요.. 물론 남편이 그녀와 연락을 하거나 그런것도 아무것도 아닌데 그리고 절 늘 사랑해 주고요.. 그럼에도 그녀를 보면 나보다 이쁘고, 나보다 능력있고 멋진것만 같아서 저 스스로 작아지네요.. 아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이 열등감 ㅠㅠ 그러면서 그녀보단 내가 이건 나아... 괜찮아 라면 자기 최면 걸어보지만 제눈엔 그녀가 저보다 뭐든 다 괜찮은것 만 같아서... 병이네요진짜 그냥 아무말이라도 조언해 주세요... ㅜㅜ1
자격지심..꼭 아무말이라도 해주세요..
자꾸만 남편 전 애인이 신경쓰이고, 저 스스로를 그녀와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힘들고,
괜히 그녀 SNS 뒤져보며 부족한 저를 보면서
작아지고 그러네요..
물론 남편이 그녀와 연락을 하거나 그런것도 아무것도 아닌데 그리고 절 늘 사랑해 주고요..
그럼에도 그녀를 보면 나보다 이쁘고, 나보다 능력있고 멋진것만 같아서 저 스스로 작아지네요..
아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이 열등감 ㅠㅠ
그러면서 그녀보단 내가 이건 나아... 괜찮아 라면 자기 최면 걸어보지만 제눈엔 그녀가 저보다 뭐든 다 괜찮은것 만 같아서... 병이네요진짜
그냥 아무말이라도 조언해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