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병치레의 경험이 많아서인지 건강에 대해 매우
예민하였습니다. 잇몸에 무엇이 조그맣게 생겨도 암 조직검사를 받아야 안심할 수 있었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말랐어?' 또는 '좀 부은 거
같은데?' 하면 깜짝 놀라 즉시 종합진단을 받아야 마음을 놓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때는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도 종합검사를 해
보아야 믿겠다며 막무가내로 우길 정도였으니까요.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다가
그러던 어느 날, 먹은 것이 체한
듯 배가 더부룩하고, 조금만 일을 해도 피곤함이 느껴져 종합진단을 받은 결과 간염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큰 충격으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간염은 점점 악화되어 간경화증으로 발전되어 갔습니다. 간염과 처절한 싸움을 시작하였지만 모든 수고와 노력이 헛된
것이 되고 만 것입니다. 병원을 내 집처럼 드나들고, 이런저런 약을 밥먹듯이 복용하며, 간염을 퇴치한다는 건강동호회도 찾아다니고, 몸에
좋다는 굼벵이도 먹을 정도로 무진 애를 썼지만 전혀 치료되지 않고 급기야는 간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심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굴은 점점 까맣게 되었고, 많은 반점들이 생겨나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흉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딸 아이의 이름조차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기억력을 상실하였으며 자궁염과 방광염, 신경성 우울증, 간경화, 비염 등의 합병증이 생겨 '병 창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습니다. 저를 더욱 괴롭혔던 것은 정신적인 불안과 초조, 죽음의 공포였습니다. 무엇인가가 저를 짓누르는 듯해 혼자서는 집에 있을 수 없을
정도였고, 불면증까지 겹쳐 하루에 한 시간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삶을 포기하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의 방황! 그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마음 깊은
곳에서 뭉클뭉클 솟는 삶에 대한 한 가닥의 소망이 저를 지탱해 주는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저로 인해 가족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병치레 뒷바라지를 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었고,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드는 치료비로 재산도 다 허비하고 있었으므로
벌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습니다. 더구나 주변 사람들이 혀를 끌끌 차면서 동정어린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젊은 나이에 어쩌다 저렇게 됐나"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것은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러나 저에게도
한 줄기의 빛이 비치기 시작하였습니다. 1993년 5월, 우연히 국민일보를 읽어 내려가다가 눈에 확 띄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다름아닌 '제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에 대한 광고였습니다. 저는 신문광고를 보는 순간, 성회에 참석하면 치료를 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신문에 난 만민중앙교회의 약도만을 가지고 무조건 택시를 탔습니다. "아저씨! 만민중앙교회가 어딘지 아세요? 그 교회로 좀
데려다 주세요" 물어물어 만민중앙교회에 도착하였더니 아직 집회를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얼마 후 저녁집회에 참석하여 강사로 서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처음 뵈었는데 그 근엄하고 인자하신 모습만 보고도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무엇이든지 다 응답해 주실 것
같았습니다. 불안하던 마음이 이내 평안해졌고, 시간시간 꿀송이처럼 달게 듣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회개할 때마다 잠들어 있던 제 영혼은
깨어나기 시작했으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점점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믿음이 무엇인지, 죄와 의와 심판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저였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확연히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내 평생의 소원인 질병의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던 것이지요. 더구나 성회 기간중 치료받은 많은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치료의 확신이 더해졌고, 7년간의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치료받으시고 능력있는 하나님의 종이 되셨다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의 말씀을 듣고 더욱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길을 알았으니 오직 행함으로 응답받으면 된다'는 생각과 함께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영육간에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마음중심에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치료받고야 말겠다는 참믿음을 소유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약되어 있던 병원에도 가지 않고 습관처럼 복용하던 약봉지도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믿음으로 여기시고 기뻐하시며 응답해 주셨습니다. 잠을 자기 위해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해도 수십 번 깨어나곤 했었지만 이제는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소화도 잘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차츰 응답을 받아 나가니 제 삶에 환희가 넘쳤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응답의 하나님,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제 입술에는 오직 감사와 찬양만이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회가
마친 후에도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힘썼고, 하나님께 합하지 못한 것들을 찾아 온전히 회개하고
돌이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합병증까지 온전히 치료받아야겠다는 마음에 금식기도를 세 차례 작정하여 드리며 정성을 내보였더니 하나님께서는
금식을 마친 후 온 몸이 강건해지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1994년 5월에 열렸던 '제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는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통해 20년 동안 고통받았던 알레르기 피부병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봄만 되면 여지없이 찾아오는 알레르기는 목과 팔에 빈틈없이 오돌도돌하게 일어나 보기에도 흉했고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던 난치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체험한 바 있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하고 감사예물을 정성껏 하나님께 심는 행함을 보이니 즉시 치료를
받은 것이지요. 또한 물질로도 하나님께 정성껏 심었더니 이제는 먹을것, 입을 것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이 안락하게 거할 수 있는 장막도
주시는 등 크고 놀라운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요즘은 주위의 많은 분들이 저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당신을 보니 하나님께서
살아계신가 보다!"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만민중앙소식을 들고 전도를 하는데 주위 분들이 "몸이
말랐어. 살 좀 쪄야 되겠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 진단을 받았겠지만 이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으니 그
말을 전혀 개의치 않았을 뿐 아니라 기도하면 된다는 믿음이 있기에 조금도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살찌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를 보여 준 적도 있습니다. 모든 질병을 깨끗하게 치료해 주신 치료의 하나님!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시켜 주신 사랑의 하나님!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축복의 하나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 -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증거하고 계신다. 권능의 역사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걷지 못하던 손녀가 기도받은 뒤 잘 걸어요"
나란토야 성도 (57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에 태어난 손녀가 두 살이 되어가는데도 잘 걷지를 못했습니다. 또래 아이들은 이미 걷고 있는데 아직
걷지 못하니 걱정이 됐지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환도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걷지 못하니 더 이상 잘못되지 않도록
보호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벌릴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4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
난살마 집사님이 손녀를 보고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출석했습니다. 주일 성수는 물론, 십일조 헌금을 하고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지요. 두 달간
먹던 약도 끊고 GCN 생방송으로 드리는 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간절히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꾸준히 아이
다리에 발라 주었지요.
그러면서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아이의 상태는 급속도로 호전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10월, 아이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올해 3월 말부터는 보호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잘 걷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안 들리던 왼쪽 귀가 이제 잘 들려요"
박순옥 집사 (67세, 1대대 7교구)
결혼 후, 남편의 심한 구타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져
늘 진물과 피가 흐르고 두통에 시달렸지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도 가지 못하다가 결국 청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권능의 무안단물을 왼쪽 귓속에 바르니 놀랍게도 진물이 흐르지 않고 두통도 많이 줄었지요. 작년 12월 31일, 저는 3일
금식을 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송구영신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뒤 구토와
설사를 네 차례나 쏟고 나서야 잠이 들 수 있었지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개운하고 조금 남아있던 두통마저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뒤에는 안 들리던 왼쪽 귓속에서 묵직한 덩어리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죽은 피가 굳어 딱딱하게 뭉쳐 있었지요. 그 뒤
2~3일 동안 귀에서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났습니다. 귀가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다녔지요. 그 뒤
바람소리마저 사라지고 시원해지더니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들리지 않던 왼쪽 귓속에서 굳어진 핏덩어리가 나오고 며칠간 바람소리가 나고 사라지더니 잘 들을 수
있었다.
"자궁각임신이 권능의 기도로 정상이 됐어요"
이경미 집사 (36세, 3대대 32교구)
지난 4월 2일, 임신 사실 확인차 병원에 갔는데,
뜻밖에 '자궁각임신'(자궁과 나팔관이 만나는 부위에 수정란이 착상해 생긴 임신) 이니 큰 병원에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역시 같은 진단을 받았지요. 의사는 수많은 혈관이 있는 곳에 착상이 되고 그 부근에 피가 2L나 고여 있어 태아를
유산시키지 않으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니 당장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남편(윤정태 성도)은 믿음으로 치료를
받고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역장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화평치 못한 일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지요. 이날 오후
금요철야예배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아프고 답답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뒤 재검사한 결과 태아가 정상으로 착상됐고, 하혈은 고여 있던 피가 나온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5일 만에 놀라운 일을 체험한 남편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은 뒤 혈종이 제거되고 착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지방간,
감염성대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우스게 형제 (19세, 고3선교회)
작년 12월 11일, 저는 설사와 혈변 현상이 나타나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조직검사와 위대장 내시경검사, 소변과 피검사 결과, 크론씨병(만성염증성 장질환)이 의심되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지요.
12월 23일, 서울대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지방간이 있고 감염성대장염이었습니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상담 후 70일을 작정해 아침에 30분, 저녁에 1시간씩 기도를 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지요. 기도를
하고 말씀을 들으니 주님 사랑이 마음에 와 닿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상황이 오히려 매우 감사했습니다.
한편 엄마 이경미
집사님도 만민기도원 오전 예배와 오후 기도회,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시면서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셨지요.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제 몸은
점차 호전됐고, 지난 2월 19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급속도로 회복돼 소화도 잘되고 식사도 잘했으며 설사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3월 말, 서울대병원에서 조직검사, 대장 내시경, 소변, 피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로 요로결석이 신속히 치료됐어요"
진교천 집사 (52세, 2대대 10교구)
지난 3월 5일 아랫배에 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 증세가
있었습니다.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지요.
그런데 다음 날 오전,
다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저는 오후 6시경,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던 중 아내 류미해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화로 교구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이내 사라졌지요. 그리고 CT
촬영 검사 결과, 4mm 되는 크기의 결석이 요로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안단물을 마신 뒤 잠시 후
소변을 통해 수월하게 결석이 빠져나왔지요. 할렐루야!
4mm 크기의 요로결석이 신속히 빠져나왔다.
"시력이 회복되고 영적인 눈도
띄어 천국 소망이 넘쳐요"
디아나 모레노 자매 (1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5년 전부터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선생님이 칠판에 쓰시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을 따라 2013년 1월부터 콜롬비아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무조건 축복만을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인 마음의 성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고 감동이 됐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볼 때 눈이 따갑고 너무 힘들어서 설교를 듣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2014년 4월,
콜롬비아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에 서울에서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에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는 순간, 저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눈을 떠 보니 멀리 있는
사물이 신기하게도 선명하게 보였지요.
시력 회복으로 모든 것이 밝히 보일 뿐 아니라 당회장님의 저서 『천국』과 『지옥』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눈도 열어 주시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이제는 찬양팀의 일원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 소망도 넘칩니다.
할렐루야!
"권능 CD를 보던 중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사티야 프라카시 샤르마 (50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작년 12월부터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으로 잘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캄래쉬)는 척추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지난
2월, 둘째 딸(네하 샤르마)이 '델리 국제도서전'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구입하고 권능 CD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치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서로 돌아가면서 책들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 CD 안에 담긴 간증들을 대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탄했고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몸이 떨리는 체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당시 저는 인도국립병원에 진료를 예약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깨끗이 치료받아 더 이상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3월 8일에는 온 가족이 델리만민교회를 찾아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뒤 아내가 권능 CD를 보던 중 마비된 다리에 감각을 느끼는
기적적인 일 또한 있었지요. 저희 가족은 아내의 치료도 소망하게 됐습니다. 치료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년 된 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철진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2007년 9월, 저는 지인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어지럼증과 20년 동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술, 담배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날, 동시
화상예배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천국'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 듣다보니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했고, 제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에 출석한 지 1주 뒤 술, 담배를 끊었으며, 3주 뒤에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20년간 저를 괴롭히던
비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5년 동안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3년 된 고혈압까지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지금은 주의
일꾼이 되어 기관장, 구역장, 학생부장, 차량봉사 등으로 교회를 섬기는 복된 삶을 살아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다가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다가
간경화증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다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어요!

- 전길순 집사
저는 평소 병치레의 경험이 많아서인지 건강에 대해 매우 예민하였습니다. 잇몸에 무엇이 조그맣게 생겨도 암 조직검사를 받아야 안심할 수 있었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말랐어?' 또는 '좀 부은 거 같은데?' 하면 깜짝 놀라 즉시 종합진단을 받아야 마음을 놓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때는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도 종합검사를 해 보아야 믿겠다며 막무가내로 우길 정도였으니까요.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다가
그러던 어느 날, 먹은 것이 체한 듯 배가 더부룩하고, 조금만 일을 해도 피곤함이 느껴져 종합진단을 받은 결과 간염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큰 충격으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간염은 점점 악화되어 간경화증으로 발전되어 갔습니다. 간염과 처절한 싸움을 시작하였지만 모든 수고와 노력이 헛된 것이 되고 만 것입니다.
병원을 내 집처럼 드나들고, 이런저런 약을 밥먹듯이 복용하며, 간염을 퇴치한다는 건강동호회도 찾아다니고, 몸에 좋다는 굼벵이도 먹을 정도로 무진 애를 썼지만 전혀 치료되지 않고 급기야는 간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심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굴은 점점 까맣게 되었고, 많은 반점들이 생겨나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흉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딸 아이의 이름조차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기억력을 상실하였으며 자궁염과 방광염, 신경성 우울증, 간경화, 비염 등의 합병증이 생겨 '병 창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습니다. 저를 더욱 괴롭혔던 것은 정신적인 불안과 초조, 죽음의 공포였습니다. 무엇인가가 저를 짓누르는 듯해 혼자서는 집에 있을 수 없을 정도였고, 불면증까지 겹쳐 하루에 한 시간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삶을 포기하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의 방황! 그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마음 깊은 곳에서 뭉클뭉클 솟는 삶에 대한 한 가닥의 소망이 저를 지탱해 주는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저로 인해 가족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병치레 뒷바라지를 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었고,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드는 치료비로 재산도 다 허비하고 있었으므로 벌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습니다. 더구나 주변 사람들이 혀를 끌끌 차면서 동정어린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젊은 나이에 어쩌다 저렇게 됐나"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것은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러나 저에게도 한 줄기의 빛이 비치기 시작하였습니다. 1993년 5월, 우연히 국민일보를 읽어 내려가다가 눈에 확 띄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다름아닌 '제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에 대한 광고였습니다.
저는 신문광고를 보는 순간, 성회에 참석하면 치료를 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신문에 난 만민중앙교회의 약도만을 가지고 무조건 택시를 탔습니다. "아저씨! 만민중앙교회가 어딘지 아세요? 그 교회로 좀 데려다 주세요" 물어물어 만민중앙교회에 도착하였더니 아직 집회를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얼마 후 저녁집회에 참석하여 강사로 서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처음 뵈었는데 그 근엄하고 인자하신 모습만 보고도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무엇이든지 다 응답해 주실 것 같았습니다.
불안하던 마음이 이내 평안해졌고, 시간시간 꿀송이처럼 달게 듣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회개할 때마다 잠들어 있던 제 영혼은 깨어나기 시작했으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점점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믿음이 무엇인지, 죄와 의와 심판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저였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확연히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내 평생의 소원인 질병의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던 것이지요.
더구나 성회 기간중 치료받은 많은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치료의 확신이 더해졌고, 7년간의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치료받으시고 능력있는 하나님의 종이 되셨다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의 말씀을 듣고 더욱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길을 알았으니 오직 행함으로 응답받으면 된다'는 생각과 함께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영육간에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마음중심에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치료받고야 말겠다는 참믿음을 소유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약되어 있던 병원에도 가지 않고 습관처럼 복용하던 약봉지도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믿음으로 여기시고 기뻐하시며 응답해 주셨습니다. 잠을 자기 위해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해도 수십 번 깨어나곤 했었지만 이제는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소화도 잘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차츰 응답을 받아 나가니 제 삶에 환희가 넘쳤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응답의 하나님,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제 입술에는 오직 감사와 찬양만이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회가 마친 후에도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힘썼고, 하나님께 합하지 못한 것들을 찾아 온전히 회개하고 돌이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합병증까지 온전히 치료받아야겠다는 마음에 금식기도를 세 차례 작정하여 드리며 정성을 내보였더니 하나님께서는 금식을 마친 후 온 몸이 강건해지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1994년 5월에 열렸던 '제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는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통해 20년 동안 고통받았던 알레르기 피부병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봄만 되면 여지없이 찾아오는 알레르기는 목과 팔에 빈틈없이 오돌도돌하게 일어나 보기에도 흉했고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던 난치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체험한 바 있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하고 감사예물을 정성껏 하나님께 심는 행함을 보이니 즉시 치료를 받은 것이지요.
또한 물질로도 하나님께 정성껏 심었더니 이제는 먹을것, 입을 것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이 안락하게 거할 수 있는 장막도 주시는 등 크고 놀라운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요즘은 주위의 많은 분들이 저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당신을 보니 하나님께서 살아계신가 보다!"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만민중앙소식을 들고 전도를 하는데 주위 분들이 "몸이 말랐어. 살 좀 쪄야 되겠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 진단을 받았겠지만 이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으니 그 말을 전혀 개의치 않았을 뿐 아니라 기도하면 된다는 믿음이 있기에 조금도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살찌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를 보여 준 적도 있습니다.
모든 질병을 깨끗하게 치료해 주신 치료의 하나님!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시켜 주신 사랑의 하나님!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축복의 하나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
죽을수밖에 없는 중증 폐결핵을 오직[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한알의 약도 먹지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치료받은 한주경 찬양선교사! 이재록 목사님 기도받고 깨끗이 치료받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증거하고 계신다. 권능의 역사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걷지 못하던 손녀가 기도받은 뒤 잘 걸어요"
나란토야 성도 (57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에 태어난 손녀가 두 살이 되어가는데도 잘 걷지를 못했습니다. 또래 아이들은 이미 걷고 있는데 아직 걷지 못하니 걱정이 됐지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환도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걷지 못하니 더 이상 잘못되지 않도록 보호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벌릴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4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 난살마 집사님이 손녀를 보고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출석했습니다. 주일 성수는 물론, 십일조 헌금을 하고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지요. 두 달간 먹던 약도 끊고 GCN 생방송으로 드리는 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간절히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꾸준히 아이 다리에 발라 주었지요.
그러면서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아이의 상태는 급속도로 호전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10월, 아이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올해 3월 말부터는 보호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잘 걷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안 들리던 왼쪽 귀가 이제 잘 들려요"
박순옥 집사 (67세, 1대대 7교구)
결혼 후, 남편의 심한 구타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져 늘 진물과 피가 흐르고 두통에 시달렸지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도 가지 못하다가 결국 청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권능의 무안단물을 왼쪽 귓속에 바르니 놀랍게도 진물이 흐르지 않고 두통도 많이 줄었지요. 작년 12월 31일, 저는 3일 금식을 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송구영신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뒤 구토와 설사를 네 차례나 쏟고 나서야 잠이 들 수 있었지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개운하고 조금 남아있던 두통마저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뒤에는 안 들리던 왼쪽 귓속에서 묵직한 덩어리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죽은 피가 굳어 딱딱하게 뭉쳐 있었지요. 그 뒤 2~3일 동안 귀에서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났습니다. 귀가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다녔지요. 그 뒤 바람소리마저 사라지고 시원해지더니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들리지 않던 왼쪽 귓속에서 굳어진 핏덩어리가 나오고 며칠간 바람소리가 나고 사라지더니 잘 들을 수 있었다.
"자궁각임신이 권능의 기도로 정상이 됐어요"
이경미 집사 (36세, 3대대 32교구)
지난 4월 2일, 임신 사실 확인차 병원에 갔는데, 뜻밖에 '자궁각임신'(자궁과 나팔관이 만나는 부위에 수정란이 착상해 생긴 임신) 이니 큰 병원에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역시 같은 진단을 받았지요. 의사는 수많은 혈관이 있는 곳에 착상이 되고 그 부근에 피가 2L나 고여 있어 태아를 유산시키지 않으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니 당장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남편(윤정태 성도)은 믿음으로 치료를 받고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역장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화평치 못한 일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지요. 이날 오후 금요철야예배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아프고 답답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뒤 재검사한 결과 태아가 정상으로 착상됐고, 하혈은 고여 있던 피가 나온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5일 만에 놀라운 일을 체험한 남편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은 뒤 혈종이 제거되고 착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지방간, 감염성대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우스게 형제 (19세, 고3선교회)
작년 12월 11일, 저는 설사와 혈변 현상이 나타나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조직검사와 위대장 내시경검사, 소변과 피검사 결과, 크론씨병(만성염증성 장질환)이 의심되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지요.
12월 23일, 서울대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지방간이 있고 감염성대장염이었습니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상담 후 70일을 작정해 아침에 30분, 저녁에 1시간씩 기도를 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지요. 기도를 하고 말씀을 들으니 주님 사랑이 마음에 와 닿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상황이 오히려 매우 감사했습니다.
한편 엄마 이경미 집사님도 만민기도원 오전 예배와 오후 기도회,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시면서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셨지요.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제 몸은 점차 호전됐고, 지난 2월 19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급속도로 회복돼 소화도 잘되고 식사도 잘했으며 설사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3월 말, 서울대병원에서 조직검사, 대장 내시경, 소변, 피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로 요로결석이 신속히 치료됐어요"
진교천 집사 (52세, 2대대 10교구)
지난 3월 5일 아랫배에 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 증세가 있었습니다.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지요.
그런데 다음 날 오전, 다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저는 오후 6시경,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던 중 아내 류미해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화로 교구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이내 사라졌지요. 그리고 CT 촬영 검사 결과, 4mm 되는 크기의 결석이 요로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안단물을 마신 뒤 잠시 후 소변을 통해 수월하게 결석이 빠져나왔지요. 할렐루야!
4mm 크기의 요로결석이 신속히 빠져나왔다.
"시력이 회복되고 영적인 눈도 띄어 천국 소망이 넘쳐요"
디아나 모레노 자매 (1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5년 전부터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선생님이 칠판에 쓰시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을 따라 2013년 1월부터 콜롬비아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주일예배를 GCN 녹화방송(한국 만민중앙교회의 예배실황)으로 드리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당회장님께서는 무조건 축복만을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인 마음의 성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고 감동이 됐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볼 때 눈이 따갑고 너무 힘들어서 설교를 듣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2014년 4월, 콜롬비아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에 서울에서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에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는 순간, 저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눈을 떠 보니 멀리 있는 사물이 신기하게도 선명하게 보였지요.
시력 회복으로 모든 것이 밝히 보일 뿐 아니라 당회장님의 저서 『천국』과 『지옥』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눈도 열어 주시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이제는 찬양팀의 일원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 소망도 넘칩니다. 할렐루야!
"권능 CD를 보던 중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사티야 프라카시 샤르마 (50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작년 12월부터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으로 잘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캄래쉬)는 척추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지난 2월, 둘째 딸(네하 샤르마)이 '델리 국제도서전'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구입하고 권능 CD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치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서로 돌아가면서 책들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 CD 안에 담긴 간증들을 대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탄했고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몸이 떨리는 체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당시 저는 인도국립병원에 진료를 예약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깨끗이 치료받아 더 이상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3월 8일에는 온 가족이 델리만민교회를 찾아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뒤 아내가 권능 CD를 보던 중 마비된 다리에 감각을 느끼는 기적적인 일 또한 있었지요. 저희 가족은 아내의 치료도 소망하게 됐습니다. 치료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년 된 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철진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2007년 9월, 저는 지인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어지럼증과 20년 동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술, 담배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날, 동시 화상예배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천국'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 듣다보니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했고, 제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에 출석한 지 1주 뒤 술, 담배를 끊었으며, 3주 뒤에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20년간 저를 괴롭히던 비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5년 동안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3년 된 고혈압까지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지금은 주의 일꾼이 되어 기관장, 구역장, 학생부장, 차량봉사 등으로 교회를 섬기는 복된 삶을 살아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