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에게 강제성추행 당했어요

2015.07.25
조회25,527

저는 사단법인에 취업해서 한달도 안되어 단둘이 일하는 직속상사에게 직장내 강제성추행을 당해 현재 사포낸 뒤 형사고소한 상태입니다.

이 남자는 스킨쉽은 물론 카톡으로 사생활침해와 강제추행을 했습니다.

유부남으로서 아내와 딸이 있는 사람이죠.

그런데 유감은 아내와 딸이 미국 시애틀로 유학을보내 함께 떠나 기러기아빠라는게 함정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그저 시애틀로 떠난 부인과 딸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이 남자는 기독교신자로 성가대 지휘자를 이교회 저교회에서 지휘를 하며 CTS소년소녀합창단 지휘를 하고 있습니다.

일전에는 서울의 어느구 어린이 합창단 지휘자를 했었습니다.

소름돋는 것은 성인인 저에게 취업 협박이며 하지말라는 말에도 상습적으로 했고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들 알게 모르게 추행을 저지렀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되었다고 어린이들에게 추행하다가 성인인 저에게 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현재 그 남자가 맡고 있는 CTS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들이 심히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표를 내고 형사 고소를 하니 이 전하고 다른 모습으로 죄송하다는 앵무새 말뿐이더군요.

경찰, 형사, 변호사, 상담사, 신경정신과 의사 등 이 남자가 저에게 추행한 증거를 보고 듣고 다들 싸이코냐고 말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다중적인 모습으로 소시오패스적인 기질로 앞에서는 착한 척 뒤에서는 미혼인 저에게 추행을 수차례한 뒤, 좋아하니 뽀뽀하고 만졌다고 고백을 하덥니다.

역겹고 소름돋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뿐만 아니라 지인 회사 사장도 직원과 사귀고 오피스텔 전제를 보조해주고 잠을 자던 사이라고 사내에 돌다못해 그 둘이 티나게 행동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40대의 남편 뒷조사 해보세요.
성추행, 성폭행 전과를 숨기고 살고 있는지 밝히지 않고 결혼 했을지 모릅니다.

저 역시 이 남자의 가족과 교회에 알리고 싶습니다.

이런인간이 신을 믿고 종교의 방패에 착한척하며 뒤로는 더럽고 추잡한 짓을 하고 다니는 이중생활하는 파렴치한 놈입니다.

가족에게 교회에 고소당한 것을 숨기며 성추행 전과자로 이전과 다름없는 삶을 살겠죠?

전 정신적 충격으로 환시가 보이며 잠을 잘 못자고 악몽을 꾸며 자살하고 싶은 생각에 눈물 흘리며 제 자신을 자책하며 대인기피증에 집밖에 나가지 않고 그 남자가 제 집주소 주민번호 통장번호를 다 알기에 밤에 불도 못키며 없는 척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 매일 기도합니다.
날 성추행한 변태 너가 법의 쓴맛을 보며 징역을 살고 전과자가 되어 교회에서 교인으로 퇴출 당하고 이혼당해서 세상의 쓴맛 내가 느끼고 있는 고통을 느끼며 살길 바라는 기도를 매일매일 합니다.

너같은 색히가 있어서 니 딸도 너같은 놈에게 성추행 안당하길 바라는 심정으로 널 소각시켜야한다.

너가 소각 안되면 니딸도 너같은 놈에게 내가 당한것보다 더 심하게 당할꺼야!!

이글 보고 있겠지?
악마야!!!! 너 네이트 판 성추행 글 찾아보며 내글 다 읽었잖아!!
사실이 아니라고 다르다고 나한테 따지는거 녹취있으니 거짓말 부인 그만해라!!
니가 믿는 신이 있다면 널 꼭 고통들게하고 지옥에 보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