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이예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중반까지 한국에서 다니다가 아빠가 일하고 계신 해외로 떠났습니다.
거기서 연말까지 한국인 학원에서 적응을 하고 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했어요. 2010년 12살이 된 저는 1년을 꿇어 다시 4학년으로 학교를 다녔어요.
거기 나라는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같이 다니기때문에 저같이 학년을 낮춘애들이 많아서 별 문제 없었구 98년생 97년생들과도 같은 학년으로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2013년 1월에 중학교를 입학하고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다가 갑자기 3월달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한국은 1살차이도 엄청 하늘처럼 대하는 것 같아서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는데, 타지에 떠나기 전 같이 놀았던 친구들 몇명과 놀면서 지냈어요.
제 친구들은 전부 저보다 한 학년 위고 친구의 친구들과는 반말하며 지내는데 문제는 저랑 아예 모르는 애들이랑은 눈치보이고 그래요 ㅜㅜ 지금 중3인 저는 애들한테 언니라고 안해도 그냥 이름부르면서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반애들은 저랑 동갑인 애들 만나면 선배라고 존댓말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옆에서 입 꾹 다물고 있고 말 안걸었으면 하고..
복학생의 학교생활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중반까지 한국에서 다니다가 아빠가 일하고 계신 해외로 떠났습니다.
거기서 연말까지 한국인 학원에서 적응을 하고 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했어요. 2010년 12살이 된 저는 1년을 꿇어 다시 4학년으로 학교를 다녔어요.
거기 나라는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같이 다니기때문에 저같이 학년을 낮춘애들이 많아서 별 문제 없었구 98년생 97년생들과도 같은 학년으로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2013년 1월에 중학교를 입학하고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다가 갑자기 3월달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한국은 1살차이도 엄청 하늘처럼 대하는 것 같아서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는데, 타지에 떠나기 전 같이 놀았던 친구들 몇명과 놀면서 지냈어요.
제 친구들은 전부 저보다 한 학년 위고 친구의 친구들과는 반말하며 지내는데 문제는 저랑 아예 모르는 애들이랑은 눈치보이고 그래요 ㅜㅜ 지금 중3인 저는 애들한테 언니라고 안해도 그냥 이름부르면서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반애들은 저랑 동갑인 애들 만나면 선배라고 존댓말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옆에서 입 꾹 다물고 있고 말 안걸었으면 하고..
저같은 복학생 분들은 동갑한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