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다들 자기만 알고있는 비밀 하나씩 쓰고가자!

ㅇㅇ2015.07.25
조회232,733

오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판녀들 누구나 하나씩은 사소하더라도 비밀 있구나..
난 사실 또있어! 나 겉으로는 친구 진짜 많아보이고 그냥 흠칫봐선 좀 노는애 같다고 느꼈다던 애들이 많은데 나 속으론 친구 단 한명도 없다..ㅎ 친한척하는데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들이 지들끼리 더 친하고 나 떨구려고 하는거 다 보이더라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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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1학년때 오줌 전나게 마려웠는데 비오는날이어서 그냥 싸면서 갔던거..ㅋ
치밀하게 우산도 같이 접음ㅎㅎ
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거 비슷한썰 있던데 보고 그거쓴사람 만나러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나씩 털어놓고 후련해지자구!

사진은 분위기 있어서ㅎ

댓글 871

ll오래 전

Best순수하고 착한 척 하고 다니는데 속은 썩어빠졌음. 이렇게 사는 데 찔리지도 않을 만큼... 적고보니 오글거리긴 한데 난 참 가식적인듯

설탕오래 전

Best나여잔데 여자애 3년동안 좋아함 아직도

ㅇㅇ오래 전

Best나 아빠 안계셔..ㅠㅠ 처음에는 애들한테 다 말하려고 했는데 나랑 비슷하게 엄마가 안계신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뭘 조금 실수하니까 애들이 다 쟤 엄마 없어서 그런다고 엄마 없이 커서 그런다고 막 욕하더라ㅠㅠ 그거 듣고 완전 충격먹어서 그뒤로 계속 친구들이 아빠 얘기 할때마다 나도 아빠 있는척 하고있는데.. 너무 힘들다ㅠㅠ

ㅇㅇ오래 전

Best우리누나 듣보잡아이돌인데 맨날 나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눈물흘림 우리누나가 연예인안했으면좋겠음 악플달리는것도싫음 그냥 안떠도좋으니까 평범하게 살았으면좋겠음..

오래 전

추·반나 왕따였는데 반에 애들이 먹는 물통이 있어 체육시간에 양호실 간다고 뺑이치고 교실와서 그 물통가지고 화장실가서 변기물 담음 애들 체육끝나고 목마르다고 그거 돌려가면서 마시는데 엄청 통쾌하더라 변기에 묻어있던 변도 물통입구에 막 부비적댓엇는데

ㅇㅇ오래 전

자신의 정채성을 잘 찾길 바래욧!!

ㅇㅇ오래 전

나 여자인데 가슴 유두에 남자처럼 까만 털 있음...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싸면서 갔댘ㅋㅋㅋㅋㅋㄱㅋㄱㄱㅋㅋ존웃ㅋㅋㄱㅋㅋㄱ

ㅇㅇ오래 전

겉에선 되게 어리바리하고 좀 사차원인척? 하는데 사실은 노리고 하는게 많음....이건 진짜 특히 남자들 앞에서 더그럼.... 관심이 있든 없든... 나도 조카 고쳐야되는데 ㅠㅠㅠㅠ

가버려라오래 전

멀리 이사갔음 좋겠다 싶은 친구가 있어......근데 의리의리 외치며 서로서로 친한척하지. 그냥 사정상 인연도 못끊어.

느앜오래 전

나꿈에서 남자되서 ㅂㄱ했어...ㄷㄷ조카생생해 전생에남자엿나...

이쁜이오래 전

나17인데21살인척하고댕김;;

ㅇㅇ오래 전

여잔데 지금은 고딩이고 어릴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성추행? 이건 아무한테도 말 안한건데 5살인가 여튼 유치원때 심심해서 걍 밖에 돌아댕기는데 어떤 초등학생 언니랑 만나서 놀자고 그랬더니 엄마아빠놀이하자해서 알겠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아빠하고 나보곤 엄마하라 그러고는 나 거기 만짐.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엄마아빠는 원래 이러는거래. 첨엔 싫다고 그랬었는데 자꾸 설득?했나 그래서 걍 가만히 있었음. 어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기분이 멍해져서 가만히 있었음. 지금 처음으로 이 이야기 쓰는건데 쓰면서 읽으니까 진짜로 소름돋네.. 생각해보면 초등학생도 그런데는 만지는거 아니라는 거 알텐데..같은 여자라서 그냥 만졌나 싶기도 하고..아직까지 기억남

ㅎㅇ오래 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 뜨거나 팬 많아지면 기분 안좋아짐...ㅇㅇ 이런거 좋은거 아닌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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