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고 이유는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유학때문인데 후회하지말고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하라는 글을 방금 봐서요.. 유학가기 까지 남은 시간은 길어봐야 2주고 남자친구가 유학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모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셨고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어요.. 물론 성인이 그거좀 뭐라 못해보았냐 따지고는 싶었지만 먼저 헤어지자는 말이 남자친구한테 나왔고.. 그냥 시원하게 연락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하지 못한말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이유는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유학때문인데
후회하지말고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하라는 글을
방금 봐서요..
유학가기 까지 남은 시간은 길어봐야 2주고
남자친구가 유학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모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셨고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어요..
물론 성인이 그거좀 뭐라 못해보았냐 따지고는 싶었지만 먼저 헤어지자는 말이 남자친구한테 나왔고..
그냥 시원하게 연락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하지 못한말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