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 상황은 그냥 빚이 좀 있고 매달 버는돈 저축되는 돈 없이 저축해둔 목돈 이런거 없고 거의다 빠져나가는 뭐 그런 상황임.
사실 좀 많이 암울한 상황임... 그냥 소소한 재미로 살아가고 있음.
근대 우리 누나가 정말 맘에 안듦.
일단 우리 누나는 지금 대학 1학년임.
너무 게을러 터져서 고등학생 때부터 공부는 안하고 미술을 했는데 없는살림인데도 무리해서 홍대에 있는 입시미술학원을 다녔음. 한달 학원비만 몇백만원 했는데 그것도 일주일에 세네번씩 빠지면서 놀러다님. 근대 더웃긴건 이년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듦.
어떻냐면...
몇년전에 엄마가 차를 폐차해서 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차를 렌트해서 미술학원에 데려다줌. 근대 친구들이 렌트카인거 알까봐 엄마보고 조카 싸가지없게 학원 뒷편 안보이는데에 세워주고 바로 가라고 함.
그런 일이 비일비제했으며...
또 학원을 그따구로 다니면서 수능은 또 말아먹어서
재수를 함.
당연히 학원을 또 다니며 우리 집안의 경제적 부담은 가중됬음.
이때 재수해서 미술로는 괜찮은 인서울 대학을 갔는데 이건 칭찬해줄 만 했음.
근대 진짜 이년은 맘에들질않는게.
거의 매일 새볔1시넘어서 들어와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우리 엄마 잠 설치게 하는 것은 기본이며 쳐 나가서 놀때마다 돈을 가져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게 반복됬음 ㅇㅇ.
근대 이 글을 쓰게 되는 계기가 생김.
이년이 엄마와 협상을 한답시고 제시한것이 있는데..
그 내용이 이렇슴.
'엄마 내가 방학동안에 알바해서 등록금 반정도 벌테니깐 나 성형시켜줘!ㅎㅎ'.......
사실 1학기에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을 마련함.
근대 이년이 1학기에도 고등학교 다닐때처럼 2~3일엪한번씩 빼먹고 쳐놀러댕겨서 2학기에는 국가장학금을 받질 못하게 됬음. 근대 이상황에서 이딴 개같은 제안을 함. 어떻게 생각들하세요? 말도안됨...
그것도 지가 대출받아서 성형을 쳐 하겠다는데..
참고로 성형수술은 쌍수나 그런것도 아니라
돼지같이 살쪄선 지 턱을 깎겠다고 지랄임.
이걸 어떻게 갱생시킬수 있을까요?
글써보는게 첨이라 띄어쓰기 말투 다 미숙하네요
죄송합니다. 진짜 답답하거든요
진심을 담아서 써봤는데.. 하소연할데가 없네요..하
우리 누나 정신좀 차리게 해주세요
우리집 상황은 그냥 빚이 좀 있고 매달 버는돈 저축되는 돈 없이 저축해둔 목돈 이런거 없고 거의다 빠져나가는 뭐 그런 상황임.
사실 좀 많이 암울한 상황임... 그냥 소소한 재미로 살아가고 있음.
근대 우리 누나가 정말 맘에 안듦.
일단 우리 누나는 지금 대학 1학년임.
너무 게을러 터져서 고등학생 때부터 공부는 안하고 미술을 했는데 없는살림인데도 무리해서 홍대에 있는 입시미술학원을 다녔음. 한달 학원비만 몇백만원 했는데 그것도 일주일에 세네번씩 빠지면서 놀러다님. 근대 더웃긴건 이년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듦.
어떻냐면...
몇년전에 엄마가 차를 폐차해서 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차를 렌트해서 미술학원에 데려다줌. 근대 친구들이 렌트카인거 알까봐 엄마보고 조카 싸가지없게 학원 뒷편 안보이는데에 세워주고 바로 가라고 함.
그런 일이 비일비제했으며...
또 학원을 그따구로 다니면서 수능은 또 말아먹어서
재수를 함.
당연히 학원을 또 다니며 우리 집안의 경제적 부담은 가중됬음.
이때 재수해서 미술로는 괜찮은 인서울 대학을 갔는데 이건 칭찬해줄 만 했음.
근대 진짜 이년은 맘에들질않는게.
거의 매일 새볔1시넘어서 들어와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우리 엄마 잠 설치게 하는 것은 기본이며 쳐 나가서 놀때마다 돈을 가져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게 반복됬음 ㅇㅇ.
근대 이 글을 쓰게 되는 계기가 생김.
이년이 엄마와 협상을 한답시고 제시한것이 있는데..
그 내용이 이렇슴.
'엄마 내가 방학동안에 알바해서 등록금 반정도 벌테니깐 나 성형시켜줘!ㅎㅎ'.......
사실 1학기에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을 마련함.
근대 이년이 1학기에도 고등학교 다닐때처럼 2~3일엪한번씩 빼먹고 쳐놀러댕겨서 2학기에는 국가장학금을 받질 못하게 됬음. 근대 이상황에서 이딴 개같은 제안을 함. 어떻게 생각들하세요? 말도안됨...
그것도 지가 대출받아서 성형을 쳐 하겠다는데..
참고로 성형수술은 쌍수나 그런것도 아니라
돼지같이 살쪄선 지 턱을 깎겠다고 지랄임.
이걸 어떻게 갱생시킬수 있을까요?
글써보는게 첨이라 띄어쓰기 말투 다 미숙하네요
죄송합니다. 진짜 답답하거든요
진심을 담아서 써봤는데.. 하소연할데가 없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