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자 사건,진실은 밝혀졌네요

ㅇㅇ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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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문분석가들이 얘기할 때 한 말들이 정확함

실제로 감당안되는 성폭행을 당한 사람치곤 말하는 거나 감정이나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에 대해 입증될 만한 게 전혀 없고
특히 둘째가 진술서 쓰는데 마지막에 스마일 그림을 그렸던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감?
내가 만약 성폭행을 당한 사람이였다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내가 어떻게 당했는지 무슨일을 당한건지 말하라 해도 말하기 힘들거임

근데 둘째는 말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말하고 오히려 자신이 성폭행 당한 것에 대해

말하지 못해 안달이라도 난 것처럼 떠들고 막힘없이 얘기함

거기에 약 몇 년가량 마약,근친상간,집단성폭행 등등

그런 일들을 당한 사람치곤 설명하기도 힘든 얘기들을 세모자는 스스럼없이 이야기하고 있고

엄마는 둘째가 옆에서 진술하는데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뜨리고

세뇌가 된건지 대사를 외운 연기자마냥 같은 이야기를 줄줄 읊어가는 엄마와 아들,

그리고 몇 가지 질문을 하면 어설픈 대답,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당황해서 더듬는 말투도 보임

더 황당했던건 다짜고짜 모르는 사람에게 저 사람이 날 성폭행했다 주장하는 이정희와

둘째 아들.허ㅇㅇ이 누군지도 모른다는 사람에게 계속 집단 섹스를 했지 않느냐며 몰아세운다

생사람 잡는다는 말이 딱 이런데 쓰는듯.헛웃음만 나오는 상황 끝에 결국 경찰까지 오게 되고...

30명을 대상으로 고소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마저도 다 고소취하 됐다는 이유를 알 것 같음

대체 이렇게까지 큰 일을 벌여서 본인들이 받는게 뭐길래

국민들까지 속이고 이렇게나 집요한 대사기극을 벌이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