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절 그정도로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걸지 모르겠지만 한번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왔습니다.
정말로 다정다감하고 잘챙겨주고 나밖에모르고 날 사랑해주는 정말 좋은 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200부터 남자친구가 의심과 집착이 시작되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저의 가치관과 그사람의 가치관은 완전 반대입니다.
저는 방임하는 스타일이고 그사람은 보수적인 스타일입니다.
그사람은 서로 몇년동안 같은반친구들이 절 터치하는것 조차 싫어합니다.
물론 절 너무나 좋아해서 그러는 거겠지만, 그 사소한 '툭툭' 치는것조차 그 사람은 저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냅니다.
그렇게 남자랑 장난치고 싶고 가까이 있고 싶냐고요
제가 일부러, 의식해서 그러는 것이겠습니까 ㅠㅠ 같은반에 남자가 더 많고 제가 남자같은 성향이 강해서 남자애들과도 별 서먹함 없이 잘 지내는 타입이라 어색하진 않거든요
같은반으로 지내다보면 반친구들이 뭉칠때가 있습니다. 뭐 시청할때나 볼때 말이죠 ㅋㅋ
그런데 그렇게 접촉을 하지 않아도 가까이만 붙어있으면 그 뒤로 제가 다가가면
서운한걸 팍팍티내고 말도안하고 짜증을 내고 저도 무안하고 다른애들도 무안할정도로 티를냅니다 ...ㅋㅋ
또 잠시 얼굴을 못봤던 2~3시간 후에도 저에게 와서
" 남자 터치 있었어? 누구랑 같이 다녔어? 남자애들이 장난쳤어? 니 옆에 누구앉았는데?"
꼭 물어봅니다..정말로 전 이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 답답해요 ㅜㅜㅜㅠㅠㅠ
그럼 저도 그 아일 사랑하기 때문에 사실을말합니다
터치가 있었고 무슨 터치였고 옆에는 누가 앉았고 장난은 안쳤고...
네..대답하는 저도 너무 답답하고 이아이의 속마음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또 물어봅니다
" 정말 없었어? 장난안쳤어?? 믿어도되?? 너나한테 거짓말 안치지??" 이렇게요 ..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매일마다 저에게 오늘 터치있었던거를 자기에게 보고하라고 꼭하고
누가 저를 툭툭치거나 하면 자기에게 꼭 말해달라네요 그래야 내가 너를 믿지 않겠냐고요
저는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랑하는사람끼리는 신뢰와 믿음이 없이는 만날수 없다 생각하거든요
먼저 말로 믿음을 보여줄순있겠죠 " 나 정말 널 사랑하고 마음 안변할 자신있어" 이렇게요
하지만 저는 " 터치있었어? 장난했어? 붙어있었어?'이런물음들에 답을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그건 의심이고 집착이라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말하는 접촉은 정말로 사람사이에서 이루어 질수밖에없는 어깨를 툭툭친다거나 살짝 친다거나 한다는 의미이지 손잡고 팔짱끼고 머리쓰다듬고 몸을 만진다 ..이런개념은 절대로 아닙니다
대체 전 언제까지 이아이를 이해해야하고 설득해야할까요
제가전에도 그사람에게 정말로 의심하는거 같아서 기분나쁘고 싫다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도 해서 그아이가 안그러겠다고 고치겠다고 하고 잡아서 다시 만나는건데도
아직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은 거 같아 너무 속상해요
너무 사랑하는데 생각이 너무 다르고 이해하기 어려운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믿음을 줘보려 미리미리 그날 뭐했는지 터치 있었는지 문자를 보냈던 적이 있었지만,
결국은 터치가 있었다고 솔직히 말해도 싸웠고 없다고 해도 계속해서 물어봐서 싸우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그리고 교회 수련회같은곳을 갔을때도 다른교회지만 연락을 했는데
2박3일 수련회중에서는 솔직히 혼자만있는게 아니니까 같이 얘기도하고 모여서 게임도 하잖아요 그럴때마다 그아이사 뭐하냐고 했을때 전 " 지금 같이 모여서 얘기하고있어~' 이렇게 말하면
'그래~ 잘놀아~'
'나 방해되겠다 놀고 잘자'
이렇게 평소 말투랑 달라지면서 엄청나게 비비꼬면서 말합니다.
솔직히 너무 화나요 ㅋㅋㅋ 이런곳 까지와서 그아이의 감정을 살피면서 내가 안절부절하다는게요
그렇게하면 정말로 놀고싶은 맘이 뚝떨어집니다
뭐가 그렇게 의심되는건지 걱정되는건지 왜그렇게 과민반응하고 저에게 티를내면서 힘들게 하는걸까요...아휴
남자친구의 집착과 의심
알아온건 4년이상이구요 사귄건 300정도 된것 같네요.
처음에는 절 그정도로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걸지 모르겠지만 한번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왔습니다.
정말로 다정다감하고 잘챙겨주고 나밖에모르고 날 사랑해주는 정말 좋은 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200부터 남자친구가 의심과 집착이 시작되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저의 가치관과 그사람의 가치관은 완전 반대입니다.
저는 방임하는 스타일이고 그사람은 보수적인 스타일입니다.
그사람은 서로 몇년동안 같은반친구들이 절 터치하는것 조차 싫어합니다.
물론 절 너무나 좋아해서 그러는 거겠지만, 그 사소한 '툭툭' 치는것조차 그 사람은 저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냅니다.
그렇게 남자랑 장난치고 싶고 가까이 있고 싶냐고요
제가 일부러, 의식해서 그러는 것이겠습니까 ㅠㅠ 같은반에 남자가 더 많고 제가 남자같은 성향이 강해서 남자애들과도 별 서먹함 없이 잘 지내는 타입이라 어색하진 않거든요
같은반으로 지내다보면 반친구들이 뭉칠때가 있습니다. 뭐 시청할때나 볼때 말이죠 ㅋㅋ
그런데 그렇게 접촉을 하지 않아도 가까이만 붙어있으면 그 뒤로 제가 다가가면
서운한걸 팍팍티내고 말도안하고 짜증을 내고 저도 무안하고 다른애들도 무안할정도로 티를냅니다 ...ㅋㅋ
또 잠시 얼굴을 못봤던 2~3시간 후에도 저에게 와서
" 남자 터치 있었어? 누구랑 같이 다녔어? 남자애들이 장난쳤어? 니 옆에 누구앉았는데?"
꼭 물어봅니다..정말로 전 이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 답답해요 ㅜㅜㅜㅠㅠㅠ
그럼 저도 그 아일 사랑하기 때문에 사실을말합니다
터치가 있었고 무슨 터치였고 옆에는 누가 앉았고 장난은 안쳤고...
네..대답하는 저도 너무 답답하고 이아이의 속마음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또 물어봅니다
" 정말 없었어? 장난안쳤어?? 믿어도되?? 너나한테 거짓말 안치지??" 이렇게요 ..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매일마다 저에게 오늘 터치있었던거를 자기에게 보고하라고 꼭하고
누가 저를 툭툭치거나 하면 자기에게 꼭 말해달라네요 그래야 내가 너를 믿지 않겠냐고요
저는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랑하는사람끼리는 신뢰와 믿음이 없이는 만날수 없다 생각하거든요
먼저 말로 믿음을 보여줄순있겠죠 " 나 정말 널 사랑하고 마음 안변할 자신있어" 이렇게요
하지만 저는 " 터치있었어? 장난했어? 붙어있었어?'이런물음들에 답을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그건 의심이고 집착이라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말하는 접촉은 정말로 사람사이에서 이루어 질수밖에없는 어깨를 툭툭친다거나 살짝 친다거나 한다는 의미이지 손잡고 팔짱끼고 머리쓰다듬고 몸을 만진다 ..이런개념은 절대로 아닙니다
대체 전 언제까지 이아이를 이해해야하고 설득해야할까요
제가전에도 그사람에게 정말로 의심하는거 같아서 기분나쁘고 싫다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도 해서 그아이가 안그러겠다고 고치겠다고 하고 잡아서 다시 만나는건데도
아직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은 거 같아 너무 속상해요
너무 사랑하는데 생각이 너무 다르고 이해하기 어려운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믿음을 줘보려 미리미리 그날 뭐했는지 터치 있었는지 문자를 보냈던 적이 있었지만,
결국은 터치가 있었다고 솔직히 말해도 싸웠고 없다고 해도 계속해서 물어봐서 싸우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그리고 교회 수련회같은곳을 갔을때도 다른교회지만 연락을 했는데
2박3일 수련회중에서는 솔직히 혼자만있는게 아니니까 같이 얘기도하고 모여서 게임도 하잖아요 그럴때마다 그아이사 뭐하냐고 했을때 전 " 지금 같이 모여서 얘기하고있어~' 이렇게 말하면
'그래~ 잘놀아~'
'나 방해되겠다 놀고 잘자'
이렇게 평소 말투랑 달라지면서 엄청나게 비비꼬면서 말합니다.
솔직히 너무 화나요 ㅋㅋㅋ 이런곳 까지와서 그아이의 감정을 살피면서 내가 안절부절하다는게요
그렇게하면 정말로 놀고싶은 맘이 뚝떨어집니다
뭐가 그렇게 의심되는건지 걱정되는건지 왜그렇게 과민반응하고 저에게 티를내면서 힘들게 하는걸까요...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