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운영자분들 사과문 보고 화가납니다. 너무너무..(첨부)

핫바2015.07.26
조회24,446
까페 운영진 분들의 사과문들을 읽고 너무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아이디 굳이 가리지 않겠습니다.

 

 

 

 

 

 

 


위에 사과문들을 읽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카비카비룸룸님 외엔, 근거 없는 글을 전 세계로 퍼 날라 엄청난 피해를 입은 진정한 피해자 분들 (병원 관계자들, 무고하게 이정희에게 고소당해 이정희 지지자들에게 듣도보도 못한 욕을 먹어야 했던 모든 사람들, 국민들 등등) 께 사과하는 모습은 끝까지 없습니다. 또한 저를 포함 단순히 의구심을 품었다는 이유로 쌍욕을 먹어야 했던 모든 네티즌들에 대해서도 사과는 없습니다. 그저 회원들을 잘못 이끌어서 회원님들께 죄송하다는 사과뿐. 이게 대체 정말 반성 하는 사람들의 말이랍 말입니까?


사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저에게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동안 개쓰레기로 만든 대한민국이란 나라에게 사죄 하시고 모든 국민들 앞에서 그동안 당신들 때문에 엄청난 정신적 고통과 패륜적인 욕을 들어먹어야 했던 그 "진정한 피해자 분들"께 제대로 사과문 다시 올리란 말입니다! 까페 모든분들이 저지른 잘못은 뭐든 수장이 책임지는 겁니다. 


진정 지금 가장 먼저 미안하다고 해야 할 사람이 회원들 이라고 생각 하시는겁니까? 분통 터집니다. 그럼 그동안의 "진정한 피해자분들" 께는 진정어린 사과 안해도 된다는겁니까??? 회원분들에게 그렇게 죄송합니까?? 장난쳐요? 님들은 그렇게 주장했던 "약한자"를 단순히 도우기 위해 모인 사람들 이기 때문에 그 피해자 분들껜 사과 안해도 된단 말입니까????? 카비카비룸룸님 처럼 모든 진정한 피해자 분들께 제일 먼저 미안하다고 하셔야 정상인 겁니다. 그 다음에 회원들 한테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거구요. 그저 진정 회원들 한테만 그렇게 미안 하던가요??? 정말 끝까지 화납니다!!! 

댓글 31

핫바오래 전

Bestㅋㅋㅋ 제 글들에 제 욕하셨던분들, 무논리로 이정희 감싸던 분들, 그리고 인신공격 하시던 까페님들 지금 댓글들 겁나 지우고 있네요. 그알 하기 전에 제 첫번째 글에 댓글이 560개 정도 였었는데 지금 540. 챙피하긴 한가보죠? ㅎㅎㅎㅎ 근데 제가 캡쳐한게 꽤 많은데. 어쩌나..

세모자에낚인판오래 전

세모자 관련 게시물만 올라오면 극강 조회수에 지지하는 댓글들로 수백개 이상 채워지던 때가 불과 얼마전인데 요즘 다들 어디 가셨나여? 쥐구멍에 숨었나? 뻥뻥 찰 이불사러 침구가게 가셨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결시친에 남편과 시댁 욕하러 다들 다시 가셨나?~~

선인장오래 전

두달동안 이번 사건 지켜보면서 느낀건 -이성적인 사람보다 감정적인 사람이 많다 -감정으로 호소하면 가해자도 피해자가 될수있다 -정부(외압)가 개입되었다라는 말을 얹어주면 더욱 극대화된다 -본인들과 정반대 입장을 내어놓으면 가해자 측근으로 몬다(욕설은 덤) -자신들이 정의의 사도로 착각하는데 사실 민폐오브민폐(그냥 진상 논리종범 그냥 막 들이대) -합리화 (우린 도우려했을뿐인데 뭐가 잘못이죠) -절대 사과는 없다 ( 잘못인정도 안하는데 사과를 바라는 내가 바보다 ... ) -아몰랑 ( 내가 여잔데 이런 말을 쓰게 될줄이야 이 만큼 이 사건에서 잘 어울리는 말이 없다 진짜 ) 진짜 이 사건때문에 판이 역겨워서 떠났는데 그알보고 사이다 한박스 마시고 판 반응보려고 오니 역시나 아몰랑ㅋㅋㅋ 이런 사건이 이것으로 끝날까요? 분명 비슷한 맥락의 사건들 계속 나올거고 그걸 믿는 사람들 분명히 나올겁니다 그러니 제발 피해자 글에 심취해서 화를 내기보다는 이성적으로 잘 따져가면서 제3자의 눈으로 지켜보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판은 특히나 이런 비슷한 일들이 많았는데 이 일이 유독 커진거에요 조심 좀 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일로 온갖 욕을 다들었지만 그냥 재밌는 해프닝으로 넘기렵니다

ㅇㅇ오래 전

솔직히 여자랑 두아들 불쌍한마음에서 그랬다는건 다 알겠는데ㅋㅋㅋㅋㅋㅋ 증거도 없는 사건을 막무가내로 밀어붙인건 사실이잖아? 그냥 감정에 호소하는 이상한 아줌마 말만 믿고 증거도 없이 외국언론에 꼰지르려고한게 참 잘한짓인가봐

코코몽오래 전

너무나자극적인기사였기에 충격은 컸는데 사건의 증거라곤 세사람의 말뿐이라 그냥 기다렸는데 .... 그동안판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믿어버린사람들,믿음으로 타인에게 어마어마한피해를 주는사람들 의심을 갖고 반론을 하는사람들 그사람들을 또 상처주는사람들...사람마다 방식이다르다지만 이건아니다싶더라구요 아...근데 정말 그세모자무섭네요....이번사건으로 심경의변화가큽니다....

ㅇㅇㅇ오래 전

판녀들도 조용하네. 그렇게 감정적으로 욕하고 그러더니.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ㅡㅡ오래 전

설마 엄마란 사람이 애들 앞세워서 거짓말을 시킬 거라고는 생각치도 못해서 믿었는데 헐 그나마 카페에 위로글만 몇개 적고 활동은 그닥 안했는데 본인일처럼 나서주시는 분들보면 내가 무심한건가 했었는데 차라리 활동안했던게 다행이었던거 같다 ㅡㅡ 핫바님 물론 이정희씨 믿었던 사람들중에 허목사 사진 퍼나르고 쌍욕시전하고 이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나마 카페 내에서는 이런걸 자제시켰어요 게시글중에 문제될만한거 있으면 즉각 수정하라고 메시지 보내고 운영진들은 그래도 어떻게 보면 남일에도 내일처럼 나서주는 인점많은 사람들이라 생각되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핫바님은 싸그리 악플러들 고소해 주셨으면 합니다. 악플러들도 가해자나 다름없습니다

뻔뻔하다오래 전

카페사람들도 속았고 나쁜의도는 아니였다는거 인정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안보이고 글의 진위여부와 잦은 잠수나 기타 정황들로 의심하던 나같은 사람에게 알바로 몰고 쌍욕을 하고 온갖 음모론으로 무장해서 짜집기한 카페자료들 링크걸면서 마녀사냥하고 까대던 그사람들은 카페사람들 아닙니까? 경찰 관계자 허목사 관계자 언론 관계자 그리고 여태 함께해주신 카페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어이가 없네 진짜. 그릇된 정보로 선동하던 사람들도 대부분 그쪽 카페사람들일텐데 그말에 속아 선동 당한 사람들과 의심을 제기했을때 욕을 먹었던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사과안한다는 운영진들에 태도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아직도 아니여서 다행이다 사실이 아니였던 어쨌던 불쌍한 사람 도와주려 했던 우리가 무슨죄냐는 식에 여론이 있던데 정말 치가떨립니다. 제발 부탁인데 대국민적으로 무언가 선동하기 전에 아무리 피해자쪽에 감정적 공감으로 편파적이 될 수 있더라도 가해자(?) 쪽에서도 한번쯤 생각해보고 판단 좀 하세요. 이제와서 카페 폐쇄하고 나몰라라 도주하면 그만인 것 처럼 넘어가는 꼴이 역겨워서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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