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마음을 열수있게 되면서 점점 네가 좋아졌고 그로인해 상처를 받게된다해도 좋았다. 우리가 함께라면 미래가 불확실했고 언젠간 네가 나로인해 발목 붙잡혀 놔줘야할까봐 그때가 올까봐 무서웠다.. 그래도 아무 가식 없이 웃을수있어서 좋았고 그게 너라서 좋았다. 넌 모르겠지만.. 너에게 못할 짓 많이 한걸 알고있기에 그만 만나자는 네 한마디에 잘지내란 말밖에 할수없었다.. 너에게 이렇다할 추억 한점 남겨주지 못해서 미안해..101
미안해..
그로인해 상처를 받게된다해도 좋았다.
우리가 함께라면 미래가 불확실했고
언젠간 네가 나로인해 발목 붙잡혀 놔줘야할까봐
그때가 올까봐 무서웠다..
그래도 아무 가식 없이 웃을수있어서 좋았고
그게 너라서 좋았다.
넌 모르겠지만..
너에게 못할 짓 많이 한걸 알고있기에
그만 만나자는 네 한마디에 잘지내란 말밖에 할수없었다..
너에게 이렇다할 추억 한점 남겨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