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친구지 따로 연락해서 보긴하지만 1년에 2~3번 약속해서 보는정도?(어색한건 아니고 바쁘고 원래 베프까진 아니어서) 만나도 간단히 먹고 수다떨고 둘다 취준생이라 그거 얘기좀 하다 가는데요 전 사실 걔가 좋은데 친구사이라 티를 못내겠네요 무심한척 생일에 생축~ 두글자랑 편의점커피 싼거 하나 보냈어요 더이상 표현하기도 애매하고 돈없는 백수에 취업준비만 하다보니...ㅠ 그런데 우연히 같은 독서실에 다니게 됬는데요 이제는 관계를 좀 더 진전시키고 싶어요 그렇다고 바로 '너좋아해!' 이럴순 없잖아요? 1.좋아하는 거 티안나는 소소한 칭찬은 뭐가있을까요? 2.제가 좋아하는거 티 나더라도 설레게할 행동이나 말 있을까요? 까다로운 질문이지만 부탁드려요ㅠㅠ
좋아하는 여사친에게 할만한 칭찬
만나도 간단히 먹고 수다떨고
둘다 취준생이라 그거 얘기좀 하다 가는데요
전 사실 걔가 좋은데
친구사이라 티를 못내겠네요
무심한척 생일에
생축~
두글자랑 편의점커피 싼거 하나 보냈어요
더이상 표현하기도 애매하고
돈없는 백수에 취업준비만 하다보니...ㅠ
그런데 우연히 같은 독서실에 다니게 됬는데요
이제는 관계를 좀 더 진전시키고 싶어요
그렇다고 바로 '너좋아해!' 이럴순 없잖아요?
1.좋아하는 거 티안나는 소소한 칭찬은 뭐가있을까요?
2.제가 좋아하는거 티 나더라도 설레게할 행동이나 말 있을까요?
까다로운 질문이지만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