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시청후 ,,에헴,,묘하고 쓸데없는 심증글 1탄

고양이2015.07.27
조회942

에헴 안녕하세요 고양이입니다.

 

이런 글 적었다가 괜히 잡혀갈까 싶어서 소심한 글이 되겠습니다.

 

그알 1부를 보았습니다. "증거"는 없는 심증 방송이였다고 하면 저의 오해인가요?

 

이 글을 쓰기 전에 다시 한번 시청을 할까 했지만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뭐 그다지 또 보고 싶지도 않

 

기도 해서 , 글을 쓸까 말까 고민도 하다가, 아이들이 걱정이 되서, 몇줄 적어 볼까 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걱정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심각하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로 현재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서도 ;;;

 

그 정신병의 원인이 아버지의 심한 학대였을 꺼라는 제 심증은 더 확실히 굳게 해준 방송이였습니다.

 

그 정신병으로 써내려간 둘째의  진술서 말미에 그린 스마일 그림을 보고,  진술서에 대한 신빙성에 NO

 

를 표현하시는 전문가님께는 반대입니다.

 

로르샤하 테스트(Rorschachtest, Rorschachinkblottest) 처럼 그림은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겠지요.

 

저는 그 스마일 그림을 보고, 아이가 자기 진술서를 얼마나 믿어주길 바라면 저런 그림을 그렸을까

 

하고 생각했는데,,,여러분은 어떠십니까..

 

둘째 아이의 진술서이전에 심리치료나  정신과 치료등이 먼저 이뤄지거나  병행되면서 진술서가

 

이뤄졌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큰아이는 정신병원에 있었지만, 둘째 아이는 아무 치료도 받지

 

못했던것을 생각하면, 카메라가 꺼진후에 왜 카메라가 꺼져있는지 확인을 하고, 형에게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고 다그치는 것이며 거짓말을 하는거라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고 심하게

 

걱정하는 둘째가 이해가 갑니다.

 

 

큰형이 말하는 "너의 말은 설득력이 있었어" 이 자막  부분이 확실히 들리지 않습니다

 

형이 영어로 말하는거 같던데..저에겐 확실하게 들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잡음이 들려서요.

 

그 부분만 반복해서 들었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댓글로 형이 영어로 뭐라 했는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충청도 oo촌에서 길거리에서 만난  한 아저씨에게 " 저 성폭행 하셨잖아요" 한건 잘못한거에요

 

어느 누가 물어봐도 " 네 , 제가 성폭행했어요. 잡아가셔유 " 하나요?

 

어머님과,둘째 아들이 참 경솔하셨었네요.. 그알을 믿고서 의기양양해서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길가던 아저씨편에 선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네요

 

 어머님은 형에게 전화를 해서 엄마는 잘있다고 안부전화하라는 것을  또 의심만 하는 그알

 

폐쇄병동에 있는데, 어떻게 전화통화가 가능할까요?

 

그런데 말입니다..왜 의심만 하는것인가요? 저같으면 정말로 형인지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병원에 전화를 걸어 전화통화가 가능한지 물어보기도 할꺼같은데요.

 

이런 설명은 하나도 안하고 의심만 했던 방송이였다고 봅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2탄은 나중에 쓰겠습니다